서울로, 항저우에서 상하이 홍차오로
08/10/201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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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 1, 2, 3호의 귀를 팠다, 서울로 가는 날 아침에


처가 자리 깔고 짐을 정리한다.


뜯지 않은 게 있어도 매일 넣어준 실내화.


호텔을 나서기 전 로비에서 


맞으면 재털이에 카메라를 올려 놓고 한방.


올려 놓은 채로 두방


호텔을 나서자 더운 바람이 훅,  그것도 저녁이면 추억이 될 듯


한국행 첫 교통은 전차로. 한동안 들락달락 했던 울린광장 전철역


항저우 동역에 내렸다.


이곳도 사람이 상하이 홍차오 기차역 못지 않다.


기차표 구매에 고생을 겪어 이번엔 진작 예매를 해놨다


제 얼굴을 손잡이에 끼워 넣은 3호.


2호는 제일 먼저 자리잡고 책을 폈다.


항저우동역, 드디어 플랫폼에서 기차를 기다린다.


역무원이 수작업으로 좌석 체크.


옆자리 승객이 타서 내내 보던 동영상, 한국 드라마다.


상하이 홍차오역에 도착했다. 넓다 넓어! 기차역 안에서 운행하는 전기차.


이제 상하이 푸동으로 가야 한다. 홍차오 기차역에서 전철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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