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상
04/29/2015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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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토스트나 시리얼로 대신한지 오랜데 미역국이 올라왔다. 미역을 불려 놓긴 하더만 아침에 내 놓을 줄은 몰랐다. 말하나 마다 아침이 가장 바쁜데, 참 고마운 일이다. 



"그런데 말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정확히 일주일 후면 처의 생일. 생일 상을 받으면서 생일 차려줄 차비를 해야하는 이 무거움. 미역 일주일을 불려 놓을 순 없겠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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