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수 없는 길
10/24/201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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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사람만이 만들진 않는다.
물도 바람도 동물도 만든다.

길은 어디나 있다.


그렇지만 모든 길을 모두가 갈 수 있진않다. 

누군가에게만 허락된 길, 그런 길이 있다. 

그런길 그저 바라보며 
마음으로 걸어본다.  
 
인생에도 그런 길이 있다. 
갈 수 없던 길, 가보지 못한 길. 
오로지 수 없는 후회와 
반성으로만 가 봤던 길.  

이젠 그런길 그저 바라보며
마음으로 걸어도 그만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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