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마지막 나들이
08/09/201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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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여행의 마지막 여행지로 떠났다.


아이들이 '나비넥타이 빌딩'이라고 부른 호텔 근처 쇼핑몰 빌딩.


시원하게 지하로 들어가자고 내려간 건물은 가게였다. 선풍기 판매대로 달려간 1, 2, 3호.


다음은 애완동물 가게 앞에 섰다.


이어서 메시가 된 1호.


하지만 지하로 연결된 길은 없어 하드 하나씩 사들고 지상으로 올라왔다.


'나비넥타이 빌딩' 입구.


건물에 들어서니 '좌 스타벅스' 


'우 하겐다즈' 그 밖에는 출입증을 가진 사람만 갈 수 있었다. 쇼핑몰이 아니었다!


호텔로 돌아가는 길, 2, 3 호 고무줄로 매미를 만들어 매미와 견주었다.


그리고 항저우의 마지막 밤을 처는 마사지로 마무리했다.


3호는 숙소에서 뱃놀이를 했다.


종이배를 뛰우기 위해 식당에서 얻어온 종이 그릇.


1, 2 호는 느긋하게 독서를. 푹 쉬어라.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짐 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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