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ifax
헬리펙스(halifax)
기타 블로거

Blog Open 07.28.2018

전체     28878
오늘방문     35
오늘댓글     2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카테고리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몬트리올 2
12/09/2019 19:25
조회  818   |  추천   6   |  스크랩   0
IP 70.xx.xx.122

년초에 3주간 동부여행(토론토,오타와,나이아가라,킹스턴,몬트리올,퀘벡,헬리펙스)을 하기위해 비행기좌석,렌트카,호텔예약을 하였다.

주된 목적은 환갑기념과 20년전 회사를 그만두고 초기 정착한 곳이 동부끝 노바스코샤주 헬리펙스였는데 지인들이 연세가 많아 올해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8월달에 방문한 것이다.

구시가지



샤또 람제이 박물관,300년전 몬트리올 총독 람제이가 살던 관저 후에 캐나다 총독이 사용했는데 종업원들이 예전 전통옷을 입고 일하고 있다.

왼쪽끝 여종업원 모습

주요총독 초상화, 가구등이 전시되어있다.

사랑의 연서 1,2차 세계대전 당시 부모나 부인,연인들이 전선에서 싸우는 군인들에게 보낸 애절한 편지가 보관되었다.

군인들 인식표

그당시 사용되던 펜촉

휘슬

살림방,주방살림살이 전시

프랑스 몽마르뜨 언덕처럼 언덕길에 카페,거리 공연자,화가들이 있다.

구항구 근처, 좌우 건물은 기념품샵

이화가는 사진만 찍고 한시간후에 찾으라고 한다. 


건축 박물관

맥길대학에서 조금 떨어진 곳의 맛집, 50년이 넘었고 10분 넘게 기다렸다.

큰애가 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아빠 환갑기념으로 점심을 사주어서 맛있게 먹었다.

러시아워 시간이라 지하철을 이용하였다. 예술의 도시답게 지하철역사, 지하철도 깔끔하다.

건축 박물관 곳곳에 명상을 할수 있도록 중간중간 방을 만들었다.

바닥에 푹신한 카페트가 깔려있고, 조용한 음악이 흘러나온다.

도시 설계시 환경적 요소, 공원,놀이터,캠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권장한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몬트리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