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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턴 (옛 연방정부의 수도, 현재는 오타와)
04/07/202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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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턴 (옛 연방정부의 수도, 현재는 오타와)

작년 3주간 여정으로 다녀온 동부 캐나다, 지금은 유명 관광지 토론토, 퀘벡시가 코비스로 인해 심각한 후휴증을 앓고 있다.

킹스톤은 토론토에서 북동쪽으로 260km, 현재 수도인 오타와에서는 남서쪽으로 180km 떨어진 지점에 위치에 있으며, 전략적,군사적으로 중요하기에 프랑스군이 세인트로렌스 강을 타고, 퀘벡,몬트리올을 따라 정착하기도 했으며, 호수를 중심으로 미국과 국경을 마주보고 있어 1840년경에는 킹스톤이 연방정부의 수도이기도 하였다.



토론토 외곽순환도로로 시내를 관통하지 않는 캐나다 유일의 유료 고속도로, 렌트카를 탔는데 아직까지

톨비가 청구되지 않고 있다.

킹스톤은 1,000개의 섬으로 유명하며 이지역에 미국의 부호들이 섬에 개인의 별장을 짓고 살고 있거나

관광지로 개방하여 돈을 받고 입장 시키고 있다.

군사적 요충지로 이지역에 높은 산이 없어 언덕에 성벽을 만들고, 해상으로부터 오는 선박을 봉쇄하기위해

야포를 설치하였다. 건물은 군인들 막사,탄약고,창고이다.

3군 생도들이 함께 교육을 받는데 생각보다 학교가 크지가 않다.





인구 15만명의 작은 도시이다.

인구 15만명의 오래된 도시이다보니 오랫만에 빨래줄에 다양한 색상의 옷들을 볼수 있는 기회였던것 같다.


1840년경  연방정부로 사용되었던 건물로 현재는 시청사이다.

영국 빅토리아풍의 건축물들이 눈에 많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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