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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없이 떠난 씨에틀 여행, 워싱턴주
03/16/201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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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없이 떠난 씨애틀 여행

오후에 집사람이 멀리 온천여행 다녀오자고 한다. 빅토리아 섬은 연휴기간이라 훼리예약이 필요하고, 로키는 눈이 부분적으로 내려 위험하고, 씨애틀로 결정하자마자 Hampton Inn으로 숙소를 예약했다. 1시간만에 가방1개에 옷과 음료수만 실고  출발,국경을 통과하는데 무려 1시간 이상을 기다린다.

숙소에 60인치 티비(햄턴 호텔체인은 전부 LG)가 설치되어 컴퓨터에 HDMI 코드를 연결, 영화 다운로드 받은 것을 보니 어느덧 새벽2시이다. 수영복을 가지고 왔으면 수영이나 Hot tub에서 몸을 녹일 수가 있는데 급하게 오느라 빠뜨려, 몰에 사러가니 너무 비싸 포기하였다.

아침식사도 잘나오기에 프로모션이 있을 때 예약을 하면 알차게 이용할 수가 있다.

페리터미날에서 배를 타고 40분 들어가면 올림픽 공원 주변에 유명한 장소들이 있다. 영화 사관과 신사, 투와일라잇 촬영지가 있고, 세계에서 가장 큰 라벤다 농장이 10개이상이고, 와인밸리, 야생동물 사파리 농장도 있다.

아쉽게도 봄에가 7월에 피는 라벤다는 구경할 수가 없었다. 완벽하게 계획수립 떠나는 여행보다 준비없이 떠나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아이들도 어느정도 커서 그런지 매번 의견충돌이 발생했는데 이번에는 조용히 다녀온 것 같다.


페리에서 본 씨에틀 야경

씨에틀에서 올림피아공원 페리는 차량 200대를 운반하는데 항만 설비가 노후되었다. 터미날 차량대기장소도 좁아 관광시즌에는 오래기다려야할 것 같다. 벤쿠버항의 1/3수준 인것 같다.

베인브릿지 섬에서


페리 터미날에 가기위해서는 도심을 통과해야하고, 길거리에 홈레스들이 많아 저녁에 혼자 다니는 것은 위험하다.

훼리터미날

씨에틀 다운타운 진입중




Yellowstone의 버펄러는 가끔 관광객들에게 공격을 하는데 사파리 농장의 버펄로는 호밀식빵을 받아먹어 차량이 지나가면 빵달라고 따라온다.

초식동물들이 풀을 먹지않고 식빵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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