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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 내셔날파크, 브리티시 콜럼비아주
01/11/2019 18:01
조회  528   |  추천   6   |  스크랩   0
IP 70.xx.xx.122

요호 내셔날파크

Lake Louise에서 12km (20분 거리) 서쪽으로 내려가면 Takakkaw Falls, Emerald Lake, Spiral Tunnels이 있다.

에메럴드 호수는 캐나다 대륙횡단 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1882년 Wilson 이 말을 타고 들어가다 우연히 발견했는데 너무 아름다워 기절하였다.^^

깨끗한 물에 빙하로 덮인 석회암층 바위가 풍화작용에 의하여 만들어진 분말이 눈에 녹으면서 에멀럴드 색이 만들어지는데 7월달이 가장 아름답다고한다.


5개의 터널이 있다. 이지역은 겨울에 눈이 10미터 이상 싸인다.


레이크루이스로 많이 방문하니 에머럴드는 조금 한산하다.





그냥 지나치기가 아쉬어 처음으로 노를 저었는데 생각보다 힘이든다.


기념품 가게앞 안전화에 꽃을 앙증스럽게 심어났다.

다카카와 폭포, 캐나다에서 2번째 낙차 높이(380m)로 4단 폭vh로 구성되었다. 눈이 녹기 시작하는 늦은봄이 수량이 풍부하여 더욱 운치가 있다고한다.


폭포로 가까이 갈수록 물보라가 심하게 발생한다.




1885년 11월 7일 당초계획보다 6년 앞당겨 공사 4년만에 몬트리올에서 벤쿠버까지 연결하는 대륙횡단 마지막 스파이크를 박은 곳이다.

그당시 공사비용을 줄이고자 12,000명 인력중 대부분이 중국에서온 노동자들인데 5,000마리의 말과 300개 개썰매팀으로 구성 1년에 840km씩 공사를 진행했으며 1km당 한명씩 죽었다니 공사의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캠핑장은 최소 6개월전에 예약을 해야 자리를 잡을 수가 있고, 한여름에도 온도가 10도 전후라 전기가 hook-up되는 site가 필요하다. 에어메트리스,전기담요,전기히타,밥솥,커피포트, 최소 영화 30편 다운로드해가면 문화생활을 즐길수가 있다.

호텔은 성수기라 자리도 없고 1박에 300불 이상한다.

나무가 신기한지 작은애가 유심히 관찰하고 있다.

로키산맥을 올라가는 가장 공사가 난구간인 곳. 처음에 경사 4.5% 로 하고 올라갈때,내려올때 기관차를 추가로 4개를 연결하여 운행하다가 탈선사고도 많이나고하여 스위스 엔진니어의 도움을 받아 스파이럴 터널로 만들어 기울기 1%로 8km구간을 재설계하였다.

2곳의 관측장소에서 기차의 처음과 중간부분을 목격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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