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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불체자 면허 타주 사용은 위험"
12/17/2019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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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 마이클 오 변호사가 10일 뉴욕주 '그린라이트법' 관련 주민간담회에서 개인 신상 보호 조항 등 법적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민권센터 마이클 오 변호사가 10일 뉴욕주 '그린라이트법' 관련 주민간담회에서 개인 신상 보호 조항 등 법적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오는 16일부터 뉴욕주 차량국(DMV)이 체류신분에 상관없이 주민 모두에게 운전면허증을 발급하게 됐지만, 서류미비자들이 이 면허를 타주에서 사용할 경우에는 위험할 수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민권센터가 10일 퀸즈YWCA에서 개최한 ‘그린라이트법’ 커뮤니티 설명회에서 마이클 오 변호사는 “면허증을 받고 난 후 뉴욕 밖으로 벗어나면 뉴욕 보호 조항이 적용되지 않는다. 다른 주를 갔을 때 그 주가 이민자들을 선호하지 않으면 그 주에 가는 것만으로도 위험하다”고 말했다.
설명회에서 찰리 천 커뮤니티 오거나이저는 면허증 신청방법과 준비 서류 목록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그린라이트법’으로 클래스 D(운전자)· 클래스 M(모터사이클)· 클래스 E(택시·리무진) 면허증은 신청할 수 있지만, 상업용(commercial) 운전면허증과 비운전자 신분증(non-driver ID)은 발급되지 않는다.
뉴욕 운전면허 설명회가 2019년12월10일 오후 7시에 민권센터에서 있었고 비디오로 제작한것을 UTUBE에서 볼수 있습니다.
주관: 민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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