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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횡단 41일차]테네시주 - 컨트리 뮤직 명예의 전당
08/18/2019 05:00
조회  680   |  추천   14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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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주의 주도 내슈빌Nashville 

컨트리 뮤직의 중심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 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 Country Music Hall of Fame and Museum -



 내슈빌에 있는 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 Country Music Hall of Fame and Museum은

미국 컨트리 음악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볼 수 있는곳으로

100만점 이상의 수집품을 보유한 미국 최대의 음악 박물관이다.


총 4만 스퀘어피트의 전시 공간에

웬만한 컨트리 가수들이 애용하였던 악기나, 무대 의상, 자동차등을 전시하고 있다.







명예의 전당 안에 들어가니 꽤 넓은 로비에 

Ford Theater가 먼저 눈에 띄였다.

이곳에서는 전 세계의 컨트리 뮤직에 관한 영화를 상연한다고한다.






박물관 입장료 구입하는 곳에서 티켓을 샀다.

안내원이 말하기를 먼저 엘레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가서

그곳에서부터 보면서 차례차례 아래층으로 내려오면 좋을것이라고 말해준다.










저 분은 꽤 나이가 든 분인데

준비되어 있는 포스트잇에 자기 할 말을 쓰더니 벽에다 붙여놓는다.

아마도 저 여가수의 열렬한 팬인듯하다.






Taylor Swift와 그 녀의 엄마.

2015년 4월 ACM Awards 시상식에서.

그 옆은 그 때 입었던 옷과 트로피가 진열되어 있다.











- 벽에 부착되어 있는 TV에서 옛날에 공연한것들을 보여주고 있다 -








- 필드 트립 온 어린 학생들도 몇 팀이 보였다 -








수 많은 가수들의 음반이 진열되어 있는데

 자기가 듣고 싶은 가수의 음반아래 버튼을 누르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대략 이런 식으로

모든 것들을 자세하게, 그리고 정성스럽게

아주 잘 만들어 놓았다.


이층 홀에서 나오니 

아래층 로비에서 하이스쿨 정도 되는 학생들이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고 있었다.






 공연이 끝난 다음에 박수를 쳐주고

아래층으로 내려오니 선물가게가 있다.






나는 원래 컨트리 음악을 좋아하는편이라

선물점 안을 다 둘러본다음에

맨아래에 보이는 CD를 하나 샀다.








켄터키주에 있는 매머드 케이브 국립공원을 가는 길에 

컨트리 음악의 도시라고 일컬어지고 있는 내슈빌을 놓칠 수 없어

내슈빌을 방문하고 켄터키주로 올라가는 것도 괜찮을것 같아 왔었는데

매우 훌륭한 곳을 보게 되었다.

 



2018. 4. 19 (목) 

 대륙횡단 41일차  

테네시주 내슈빌에 있는 

컨트리 뮤직 명예의 전당에서

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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