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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며 살기(grace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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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얻는 자의 복
08/22/201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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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를 얻는 자의 복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18:22).

하나님께서 태초에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만드시고 마지막 날에 흙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아담을 창조하시고 아담의 갈비뼈로 여자를 만드시고 가정을 이루어주셨다. 그리고 당신의 작품을 너무 기뻐하셨고 선악과를 따 먹지 말라는 법만 빼고 모든 것을 누리게 하시고 하늘과 땅과 바다의 모든 것들을 다스리게 하셨다.


오늘은 아내를 얻는 자의 복을 살펴보고 우리 가정들 마다 복이 넘쳐야 하겠다.

그러면 아내란 누구인가?

첫째 돕는 배필이다(2:18).

남자는 밖에 나가 땀을 흘리고 일을 해서 가정을 부양하고 아내는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남편을 공궤해야 한다. 그런데 현대는 여자들도 모두 나가서 일을 하므로 서로 힘을 합하여 사랑으로 분담해야 하리라. 아내는 안 사람(‘안 해’)으로 집안을 환하게 비추는 태양이다. 남편도 자녀들도 집에 들어오면 엄마를, 아내를 찾게 된다. 태양이 흐리면 가정이 온통 흐린 것을 잊지 말고 항상 밝게 빛나도록 기도해야 한다.


둘째 남자의 갈비뼈로 만들었다.

머리뼈도 아니고 발의 뼈도 아니고 가슴 속의 소중한 뼈로 만들었다. 부부는 누가 더 위에 있다고 주장하지 않고 동등한 위치에서 서로 돕고 협력하여 자녀를 낳고 양

육하여 주님께 영광 돌리는 가정을 만들어야 한다.


갈비뼈는 우리의 육체 속에서 가장 소중한 심장을 보호하는 뼈로 아담이 하와에게 내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라고 사랑을 고백했는데 변치 말기를 기도하자. 아내는 남편의 심장(마음)을 보호하는 갈비뼈임을 잊지 말고 남편에게 용기를 주어야 한다. 마지막 때에 사탄이 가정의 행복을 깨트리려고 노리는 것을 깨닫고 지켜야 한다.


셋째 더 연약한 그릇이요, 생명의 유업을 함께 받을 자다(밷전 3:7).

아내는 남편보다 더 연약하므로 힘든 가정일과 육아를 도와야 한다. 하나님은 가정적 단위로 함께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부부가 같이 사명을 잘 감당하고 생명의 유업을 함께 받으라고 하신다. 부부가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서로 불화하면 기도가 막힌다고 하셨으니 먼저 그날의 일은 해지기 전 그날에 회개하고 화목하라고 하신다.


넷째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2:15).

1. 아내가 많으면 불행하다.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마엘, 이스라엘의 자랑 다윗 가정의 비극이 모두 많은 아내들로 인해서 생겼고 지혜의 왕 솔로몬 역시 많은 아내들 중에 우상을 섬기는 아내로 인해 노년에 우상을 섬기고 타락하였다. 조선시대의 왕들의 평균 수명이 46세였다니 진수성찬과 수많은 아내들로 저들의 수명이 단축되었다.


2. 감독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라(딤전 3:2)고 하신 말씀을 따라 한경직 목사님은 사모님께서 먼저 가시고 노년에 재혼하지 않으시고 말씀을 지키시고 살다가 가셨다.

3. 부모가 음란하면 기형아, 동성애자, 불효자가 나온다. (태교의 중요성)

4. 하나님은 경건한 자손을 원하신다.


다섯째 가정은 교회다(5:32).

1. 아내들은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고 남편들은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5:21-25). 복종하기와 사랑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어려운가? 복종은 마음속으로 미워하면서도 복종할 수가 있지만 사랑하는 것은 미움을 가지고 사랑할 수는 없을 것이다. 태초에 여자가 죄를 지어 에덴동산에서 쫓겨났고 벌로 해산의 고통과 남편을 사모하는 벌을 받았고 남편은 땀을 흘리고 노동을 해서 가정을 먹여 살려야 하는 벌을 받았다. 지금은 말세로 여자들도 다 일을 해야 하고 복종과 사랑도 변하고 있지만 진리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


2.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5:32).

가정의 부부가 주님을 경외하고 주님께 예배드리고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 때에 경건한 자녀가 나온다. 나의 남편, 아내, 자녀들은 나의 것이 아닌 주님의 것이다. 주님은 우리 가정에게 목숨을 주시고 온전한 사랑을 보여주신 아버지시고 완벽한 스승이시고 지도자이시므로 그분의 뜻에 가정을 맡겨야 한다. 육신의 부모인 나는 너무나 부족하고 연약하여 나의 가정을 위해서 내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지만 전능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주님은 모든 것을 다 해 주실 수가 있으시므로 기도해야 한다.


3. 신랑 예수님이 오시기를 사모하라(19:7-9).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19:9). 천국의 혼인 잔치에 참석할 수 있도록 옳은 행실의 세마포를 가족들에게 다 입힐 수 있도록 잘 가르치고 준비해야 하리라. 세상이 너무 발달하고 잘 살고 살기가 너무 좋아지면서 사람들은 더욱더 타락하고 신앙 생활하기가 너무 어려운 때에 가정 교회를 잘 지키라고 주님께서 당부하신다.


예수님은 신랑이시고 교회는 신부로 우리 가정 교회도 예수님의 신부다.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 신부로써 그리스도의 말씀의 피로 깨끗하게 씻고 곱게 단장하자.

마라나다 주님이시여! 우리 가정에 오시옵소서. 사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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