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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의 복
05/17/201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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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의 복(미디어한국) >> 

예수님의 산상수훈 말씀은 예수님을 믿지 않던 인도의 간디도 너무 좋아서 날마다 묵상하고 실천하여 인도의 성자로 칭송도 받았다. 우리 크리스천들도 더욱 말씀을 사모하고 기도하고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실천하면 이 땅에서도 존경받는 행복한 사람이 되고 영생을 얻게 되는 놀라운 천국의 복을 받으리라.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마 5:10-12). 

팔복의 마지막 복, 우리가 꼭 받아야 할 천국 복으로 말씀을 암송하고 기도하면서 나를 이기고 꼭 실천하자. 누구나 욕먹고 따돌림 받고 매 맞고 감옥에 가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죄 때문이 아니라 복음으로 인해 악한 비방을 당하고 욕먹고 박해를 당하라고 하시고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다 이렇게 박해를 받았다고 하신다.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다가 수없는 생명의 위험과 고난을 당하신 사도 바울은 내 몸에 그리스도의 흔적을 가졌으니 이제 나를 괴롭히지 말라고 하셨다. 나는 주님을 위한 박해를 당해 보았는가? 아니면 남을 억울하게 박해한 적은 없는가? 괴로워도 박해를 받은 편이 얼마나 다행인가? 

행여나 주의 종을 업신여기고 욕하고 거짓으로 악한 말을 해서 괴롭히지는 말아야 한다. 바보같이 참고 당하는 것 같지만 하늘에서 불꽃같은 눈으로 보고 계신다. 그래서 얼마나 위로가 되고 감사한가? 
우리가 왜 박해를 받아야 하는가를 살펴보자. 

첫째. 천국의 복을 받는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잠깐 후면 이 세상을 떠나 저 황금 보석 집에서 영원히 살 텐데 믿음을 굳세게 하고 소망을 잃지 말자. 나를 욕하는 자를 사랑하고 기도하고 내 속에 주님의 은혜와 평강으로 채우고 마귀 권세를 깨뜨리고 이 땅에서도 천국의 능력의 삶을 살자. 내 마음을 잘 지키면 그렇게 살 수가 있고 성령으로 마귀를 대적하면 마귀는 물러가리라. 

둘째. 순교자의 피는 복음의 씨앗이기 때문이다. 
복음을 쉽게 받아들이는 개인이나 나라는 없었다. 우리나라도 새파란 청년 의사인 토마스 선교사가 성경책을 전해주고 복음도 전하지 못하고 순교하여 복음의 씨앗을 심어서 오늘 놀라운 복음의 나라, 선교의 나라가 되었다.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면 주님이 오시겠다고 하셔서 오늘도 목숨을 걸고 이슬람지역 오지를 향해 뜨거운 순교적 사명으로 나가는 사람들이 있다. 
주님이시어! 그들에게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게 하시고 죽으면 죽으리라, 일사각오의 결단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셋째. 하늘의 상이 크기 때문이다.  
CD를 틀면 그 속에 녹음이 된 것들이 그대로 나오고 스마트 폰으로 동영상을 찍으면 그대로 나오는 속일 수 없는 무서운 세상이다. 하늘 심판대 앞에 서면 우리의 몸에 새겨지고 녹화되어진 모든 것들이 낱낱이 증거가 된다고 하셨다. 그래서 이 땅에서 철저히 회개하여 주님의 보혈로 죄를 씻어야 한다. 

우리가 눈물을 흘리며 애쓰고 복음을 심고 뿌린 것을 하늘에서 다 보시고 갚아 주신다. 하늘에는 생명책과 행위책이 있어서 모세가 자기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빼고서라도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사해달라고 간청하여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았는데도 또 모세를 대적하였다. 

우리도 얼마나 주의 종을, 하나님을 대적하는지 자신의 마음을 잘 살피고 입술을 지켜야 한다. 죽고 사는 것이 우리의 혀에 달렸다고 좋은 날 보기 원하는 사람은 말을 조심하라고 했다. 우리의 말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체험해보셨는지? 마귀가 우리의 말을 얼마나 악하게 사용하는지를 깨닫고 입술을 조심하여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만 사용하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하겠다. 냉수 한 잔도 상을 받는다고 하셨고 우리의 기도와 헌신, 헌금 등 모든 것이 하늘의 행위책에 다 기록되고 있다. 

넷째. 예전에 있던 선지자들이 이 같이 박해를 받았기 때문이다. 
먼저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난으로 본을 보이시고 너희는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하셨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 53:5).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해 준 선지자들이 다 이같이 박해를 받고 복음의 씨를 뿌려 오늘 온 세계에 나가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찬란한 대한민국이 되었다. 예수님께서, 또 너희 전의 선지자들이 이렇게 복음의 씨앗을 뿌리다가 박해를 받았으므로 너희도 그 길을 따라가라고 하셨다. 

그 길은 고난의 길이지만 부활의 주님께서 동행하심으로 영광의 길, 승리의 길로 행복한 길이다. 나의 죄로 인해서 고난을 받지 말 것이요, 오직 복음을 전하다가, 의를 위해 박해를 받는 자가 되어 천국의 복을 꼭 받기를 바란다. 나부터 그렇게 되기를 사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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