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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며 살기(grace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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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07/19/201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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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알집도 못따라 가는 경상도 말의 압축률 ㅋㅋ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  =  고다꾜 쏵쌤(9:5)

저것은 무엇입니까?  =  저기 뭐꼬?(2:1)

할아버지 오셨습니까?  =  할뱅교?(9:1)

저기 있는 저 아이는 누구입니까?   =  쟈는 누고?(13:4)

니가 그렇게 말을 하니까 내가 그러는 거지,
    니가 안 그러는데 내가 왜 그러겠니?
=니 그카이 내 그카지, 니 안 그카믄 내 그카나?(31:17) 

나 배고파!/ 밥 차려놨어! 밥 먹어!
=밥도!(2:1)/ 자! 무라!(8:3)

 어머,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아?   =  우야노!(11:3)

 어쭈, 이것 봐라!   =   이기요! (2:1) 

너 정말 나한테 이럴 수 있니?!    =   압! (11:1)

 왜 그러시는가요?    =   멍교?(7:2)

 야, 그러지 좀 마!   =  쫌!(6:1) 

이 물건 당신 건가요?   =  니끼가?(8:3)

 네, 그건 제 물건입니다.   =   인 도!(이리 내놔!) (9:2) 

어디에 숨기셨나요?   =  우쨌노?(7:3)

 저 아이가 그 아이입니까?   = 쟈가 가가?(10:4)

 그 아이 성이 가 씨입니까?   =   가가 가가가?(10:5)

 야! 투수 니가 뭔데 우리팀 주자를 견제하고 난리야~
=  마!!!!!!!!!! (20 :1)

 친구사이에 이자는 무슨~ 네가 잘 되는게 내가 잘 되는 것이지.
=  됐다! (24 :2)

 돈도 없을텐데 뭐 이런걸 다 사오고....... 미안하게~~~
=  뭐꼬! (18 :2)

 할아버지  텔레비젼 안 보여요. 좀 비켜주세요.
=  할배 쫌~!! (17:1)

#유머 2

"내가 낳았을땐 넌"

사춘기가 찾아온 아들에게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다.

거울 앞에서 고백하는 것을 연습하고 있던 중
너무 못생겨서 많은 놀림을 받은 자신의 치아가 눈에 들어왔다.

욱한 아들이 엄마에게 소리쳐 말했다.

"엄마! 치아교정 좀 해줘요.제발요. "
"안 된다! 너무 비싸!"

"이게 엄마 때문이야.,,,
엄마가 날 이렇게 낳았잖아요."

그러자 엄마가 어이없어 하며 한마디 했다.

*
*
*
*

"내가 낳았을땐 넌 이가 없었다....

모란봉공연인데요 암표로 구매한 일본공연
이라네요 ㅎ
https://youtu.be/OCoqbXOIp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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