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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가 극찬한 우리 대통령
10/23/201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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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가 극찬한 우리 대통령


좌좀 종북들은

자기에게 유리하지 못한 기사를 내는 언론은

못믿겠다고 난리법석을 떨던데

뉴욕타임즈도 레이디가카가 뇌파로 조종한 것인가?

번역 : 한국의 강철같은 지도자는 맞설 준비가 되어있다.


[내용] 서울, 남한 - 그녀의 어머니가 자객에게 암살을 당했었다. 그의 아버지도,

그리고 그녀의 얼굴에는 아직도 면도기의 상처가 남아있다.

아무도 한국의 국민들이 박근혜가 최초의여성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상상하지 못했다.

지금 북한과 남한의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위기의 중심에,

그녀의 나라는 최초의 여성 지도자를 맞이했다.


그녀와 관련된 전설적 일화 - 그녀의 아버지가 죽었다는 것을 안 후,

그녀가 가장 먼저 체크한 부분은 북한이 침공하려고 하는지 였다.


그리고 그녀가 면도칼에 피해를 입었을 때도 가장 먼저

체크한 부분은 자신이 가기로 한 행사에 어떻게 갈 것인가였다.

아직까지 한국은 가장 가부장적인 나라 중 하나이다.

하지만 박근혜는 그러한 사회 풍토를 이겨낼 정도로,

현재 남한의 국민들은 비록 여성일지라도 대통령 박근혜를 가장 신뢰하며,

역사상 가장 듬직한 대통령 중 하나로 손꼽는다.


그녀는 불우한 자신의 과거와 가부장적인 사회 풍토를 이겨 내며

자신의 당에서 대표직을 맡았었고 몇차례나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으며

끝끝내 그런 불리한 요소들을 이겨냈을 정도로

그녀는 강철과도 같은 여성이며 또한 대통령이다.

그리고 아마 현재 미국이 가장 신뢰해야 할 국가의

가장 듬직한 대통령 중 하나일 것이다.


  

새로운 대한민국의 여명이. 

진실한 박근혜 정부의 새로운 동이 트며그 새벽이 다가오고 있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좌빨들의 고함(비명)소리가 들리고 있는지 모른다.

진정한 정상화는 무엇일까?

너무나 수고가 많으셨던 우리의 선배들이

이 나라를 세우기 위해 눈물로 지새우며

사우디로 가고 독일광부로, 간호사로 가고 또 월남전에 파병가고...

그렇게 이 나라를 위한 헌신한 선배이자 부모님, 형님들의 피와 땀이


갑자기 어느날 부정 당한채 오로지 체제부정과 발목 잡기로 일관하던 이들이

민주화라는 이름으로 보상을 받고 우대받는 이상한 풍토가

이젠 정상으로 돌려져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선배님들이 피땀으로 일구어낸 대한민국.

그분들의 열정에 감사가 먼저여야 할 것이다.

이런저런 애기들로 그들의 수고가 폄하되고

욕뵈어 지는 일들은 사라져야 할것이다.


중용의 관점에서 민주화란 필요한 개념이긴 하겠지만

지난날의 산업화의 역군들이 매도당하는 이상한

그러한 정치적인 관점의 민주화는 정상으로 돌려져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5년이란 기한이 아니라면

박정희 대통령을 훨씬 뛰어넘는 치적을 내실 분이시다.


박근혜 대통령의 동남풍. 살며시 불기 시작해서 점점 크게 바뀌어질 것이다.

적벽대전의 조조의 백만대군을 궤멸시킨

그 제갈공명의 동남풍이 이제 대한민국을 살리는

박근혜 가카의 동남풍으로 나타날 것이다.


( 옮 김 ) 박근혜 대통령(미국 의회에서)의 영어연설 ↓

https://www.youtube.com/embed/SWmjmqgN08o?feature=player_detail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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