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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승의 표 666 >
05/24/202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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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표 666 )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로운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륙이니라”(13:16-18).


  계시록 13장에는 바다와 땅에서 두 종류의 짐승이 올라와 인류를 파멸로 인도하고 드디어는 사람들의 오른손과 이마에 짐승의 표를 받게 하는데 그 수가 666이다. 성경의 계시문학에서 7은 완전수요 거룩한 숫자로서 하나님의 수로 사용되고 6은 불완전과 세속성을 상징하는 사탄의 수로 사용된다. 666은 셋이 결합되어 가장 불의한 마귀(), 짐승, 거짓 선지자의 세력을 상징하는 숫자다(16:13).


  그러면 짐승의 표란 무엇일까? 먼저 성경 속에 나오는 표를 알아본다.

  1. 하나님은 죄를 짓고 죽음을 두려워하는 가인에게 사람들이 너를 죽이지 못할 것이라는 표를 주셨다.

  2. “이스라엘 성읍 중에 순행하며 ...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9:4)라고 천사에게 명하시고 그 뒤를 따르는 천사에게 이마에 표가 없는 사람들을 늙은 자나 젊은 자나 처녀와 어린아이와 부녀, 모두 아낌없이 죽이라고 하시고 성전 안에서부터 하라고 하셨다.


  신약에 나오는 표는 저가 또한 우리(구원받은 자들)에게 인 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고후 1:22). 바울은 자기의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6:17). “그 안에서 ...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 치심을 받았으니”(1:13).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7:3)라고 하셨다. “어린양이 시온산에 서 있고 그와 함께 144,000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의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다고 하셨다”(14:1).

  

  신구약에 나오는 이런 모든 표들의 공통점은 육신의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짐승의 표도 육신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임을 쉽게 알 수 있다. 하나님께 인을 받으면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되어 거룩해지는 것이고, 짐승의 표를 받으면 짐승의 것이 되어 복음을 대적하며 하나님과 주의 종들을 훼방하고 성도들을 모함하고 이간하고 싸우게 하여 교회와 가정을 파괴하여 모두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한다


  용이 권세를 주어서 그 권세가 땅에서 대단하고 숫자도 많아서 소수의 진실한 성도들을 박해한다. 짐승의 표를 받으면 회개를 하지 못하므로 성령을 알지도 못하고 인간 생각으로 사망의 길로 달려가게 된다.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면 짐승이라고 하셨는데 영영 고통당하는 지옥에 가야 한다면 차라리 흙으로 없어지는 짐승으로 태어나는 것이 더 복될 것이다.


  짐승의 표를 베리칩이라고 가르치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사람을 잡아다가 마취를 시키고 강제로 베레칩을 넣는다면 어쩔 것인가? 내가 아무리 안 받겠다고 발버둥을 쳐도 아주 간단하게 주사로 병신을 만드는 세상이다. 그러나 그것은 간단한 수술로 빼버릴 수도 있다.


  그러면 오른손과 이마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오른손은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손으로 글을 쓰고 손으로 모든 일을 다 한다.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구제하라고 하셨으니 모든 선행을 의미할 수도 있다. 이마는 머리로써 생각과 사상을 의미한다. 성령의 인을 받은 사람은 예수님의 마음과 사랑을 알고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도 그를 사랑하신다. 그래서 부지런히 사람들 발을 씻기고 음식을 접대하고 봉사하고 전도하는 것이다.


  그런데 마귀의 인을 받은 사람은 당연히 마귀의 대변자가 된다. 전교조 교사들은 어린 학생들에게 김일성이가 인류 역사상 최고의 인물이고 6.25도 남한에서 북침을 했다는 등 온갖 거짓말을 가르친다. 거짓말은 마귀에게 속한 것으로 마귀의 수단과 방법이다. 세상은 마귀에게 속했으므로 마귀가 강한 것 같으나 예수님은 마귀의 머리를 깨트리시고 승리하셨고 우리도 주님 안에서 승리할 것이다.


  예수님은 겉옷을 팔아서 검을 사라고 하셨다. 내 재산, 명예, 외모, 학식 지혜를 다 팔아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을 사서 굳건한 반석의 믿음 위에 서야 하겠다.

  

  “진리를 사고서 팔지 말며 지혜와 훈계와 명철도 그리할지니라”(23:23). 유대인들이 구약의 성경을 열심히 공부해서 그렇게 머리가 좋고 변호사들이 다 되고 부자가 되어 미국을 움직인다고 하는데 우리 한국 사람들은 신구약을 다 잘 공부하고 가르쳐서 우리 후손들이 온 세계에 뛰어난 주님의 사람들이 되어야 하겠다


  성경을 열심히 읽고 사랑하는 사람이 머리도 맑고 총명하다. 복잡한 세상의 고뇌 속에서 방황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쪼록 짐승의 수 666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인을 받아 성령 충만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 세상에서 마귀의 궤계를 깨트리는 용사들이 되자


  성령 충만을 받으면 마귀 권세 666이 감히 어찌하지 못하고 주님께서 눈동자처럼 보호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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