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때까지 집 지키세요.
07/12/201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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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들면서  집을 관리하는 것도 힘들고, 쓰지 않은 공간이 많아 낭비라는 생각에 자녀에게 미리 집을 넘겨 주고, 노인 아파트로 가서 살까 합니다.


혹은 명의만 자녀로 바꿔 미리 증여해 , 자녀에게 관리를 시키고, 같은 집에서 생을 마감할까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둘중 어떤 결정이 현명한 결정이 될른지요?


: 일단 세금면으로 부모중 사람당500만불, 부모당 1000 불까지는 증여 세금이 면제되기 때문에 사실 만한 부동산의 증여는 세금 부담없이 자녀에게 증여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씨니어 부동산 세금 면제 해택을 받아 집도 자녀에게 증여되는 순간부터는 자녀에게 부동산 세금이 부과되므로 누구든 세금 부담은 안아야 겠지요.


또한 집이 있는 자녀가 일찌감치 자신의 명의로 집을 넘겨 받은 , 부모가 곳에서 계속 머무르다 사망하는 것이 후일 부모 사망후 상속으로집을 받는 것보다 그들에게는 경제적으로 손해가 됩니다. 왜냐하면  집이 있는 자녀에게 증여해 집은 자녀의 프라이머리홈으로는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증여받은 싯점과  자녀가 되파는 싯점이 길어지면 그에 따른 시세 차액도 많이 발생해서 부모 사후에 부동산을  상속받는 것보다, 많은 양도세를 부과받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이 사업에 실패하거나 이혼 등의 송사에 휘말리게 되면 부모가 평생 모은 재산인 집도 이미 변경된 명의로 인해 가압류로 채권자들에게 넘어갈 수도 있음도 알아야 합니다.


집을 자녀에게 미리 증여해 주고 노인 아파트에서 홀로 살고 계신 분들 중에는 자녀와의 관계가 전보다 훨씬 멀어졌다며 후회를 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가지고 계신 집에 지하실등을   놓아 수입을 활용하시거나  리버스 모게지를 대출 받으면 집을 소유하고도 노년의 여유로운 삶을 사실 있을 것입니다.  부동산이라는 것은 오랜 기간을 보유하게 되면 가치가 상승되는 가장 안전한 투자물이기에, 리버스 모게지로 매월의 생활비를 충당받아  쓴다할 지라도 사실 집의 에쿼티는 별로 줄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가지고 계신 주택을 활용해서 인간 수명 100 시대를 충분히 누려 보시는 방안도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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