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어들이 싫어 하는 집
09/01/201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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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들은  주택의 구조나 디자인면에서 공통적으로  싫어 하는 여러 요소들이 있는데, 요소들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하자면, 고치기 어려운 것과 고치기 쉬운 혹은 고치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과 적게 들어 가는 것정도로 나눌 있다.


그러므로 집을 내놓을 계획을 가지고 있는 홈오너들은 바이어들이 싫어하는 요소들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알고, 집에도 바이어들이 공통적으로 싫어 하는 요소들이 많이 있다면, 제대로 고친 후에 마켓에 내놓는 것이 좋다. 그러나 고치기 복잡하고  어려운 요소들이 많아 상태대로 집을 내놓고 싶다면, 리스팅 가격을 충분히 낮추어야 경쟁력을 갖출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에이전트가 집을 보여 주기 위해서 앞에 서서 락박스를 여는 동안 바이어들은 집은 현관에 지붕이 없어서 비오는 날은 불편하겠네라는 이야기를 자주한다. 바이어들은 확실히 카누피같은 스타일이라도 가림 지붕이 있는 현관을 좋아하고 프론프 포치가 있는 집도 선호 한다.


바이어들은 문을 열자마자 가파른 계단과 마딱뜨리는 것을 싫어한다. 그들은 넓은 현관이 있는 집에 대해 상당히 후한 점수를 준다.


바이어들은 메인레벨 어느곳에도 하드우드 플로어가 없는 집은 싫어 한다. 그들은 리빙룸과 다이닝룸 정도는 하드우드 플로어가 기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바이어들은 팝콘을 뿌려 놓은 오돌도돌한 모양새의 천장을 싫어하며, 공간이나 방마다 페인팅 칼라가 모두 제각각인 집을 싫어 한다.


바이어들은 패밀리룸과 서로 통하지 않고 벽으로 막혀있는 부엌 구조를 싫어하며, 아침 식사를 있는 공간이 갖추어져 있지 않는 부엌을 특히 꺼린다.


스크린 포치나 썬룸 증축 공사를 집일지라도, 것이 부엌이나 패밀리룸을 어둡게 한다면, 이는 없는 못하다고 생각한다.


패밀리룸이나 지하실벽이 나무판자로 지어진 집도 바이어들은 싫어 한다.


바이어들은 밖으로 나갈 있는 문이 없는 지하실을 싫어한다. 그들은 최소한의 작은 문이라도 열고, 계단으로라도 걸어 나갈 있는 지하실이라야 활용도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바이어들은 또한 세탁실의 위치에 대해서도 상당히 민감하다. 그들은 베드룸 레벨에 있는 세탁실을 가장 선호하며, 다음으로는 메인레벨을 선호하며, 지하실에 세탁실이 있는 집을 좋아하지 않는다.  특히 콘크리트바닥으로 되어 있는 꾸며지지 않은 유틸리티룸 한쪽 구석에 놓여진 세탁기를 보면 숨을 쉬는 바이어도 있다. 아마도 주부가 구석으로 몰리고 냉대 받는 듯한 주택 구조로 느껴져서가 아닐가 싶다.


이외에도 바이어들이 싫어하는 구조와 디자인을 나열하자면 한이 없겠지 , 한마디로 말하자면 오랫동안 어떤 업데이트도 전혀 적이 없는 낡은 집을 가장 싫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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