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로 집 명의를 옮기기
06/16/2020 15:51
조회  1770   |  추천   12   |  스크랩   0
IP 72.xx.xx.52

: 나이가 들면서  집을 관리하는 것도 힘들고, 전혀 쓰지 않은 지하실 공간도 많아 낭비라는 생각에 자녀에게 미리 집을 넘겨 주고, 노인 아파트로 가서 살까 합니다.

혹은 명의만 자녀로 바꿔 미리 증여해 , 자녀에게 관리를 시키고, 같은 집에서 생을 마감할까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둘중 어떤 결정이 현명한 결정이 될른지요?

참고로 저희 집은 지금 모게지가 없으며, 부동산 보유세도 면제되어 있습니다.

 

: 일단 세금면으로 부모중 사람당500만불, 부모당 1000 불까지는 증여 세금이 면제되기 때문에 사실 만한 부동산의 증여는 세금 부담없이 자녀에게 증여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씨니어 부동산 세금 면제 해택을 받아 집이 자녀에게 증여되는 순간부터는 자녀에게 부동산 세금이 부과됩니다.


집이 있는 자녀에게 부모가 일찌감치 집의 명의 물려 주고 곳에서 계속 사는 것은 사실  사망후 집을 상속해 주는 것보다  자녀에게는 이익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집이 있는 자녀에게 증여해 집은 자녀의 프라이머리홈으로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증여받은 싯점과 되파는 싯점이 길어지게 되면 그에 따른 시세 차액도 많이 발생하게 되서 많은 양도세를 부과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더하여 그동안 부모님은 면제 받던 부동산 보유세를 내야하는 것까지 가산하면 많은 경제적 손실이 많다고 보여 집니다.


최악의 경우에는 자녀들이 사업에 실패하거나 이혼 등의 송사에 휘말리게 되면 부모가 평생 모은 재산인 집도 이미 변경된 명의로 인해 가압류로 채권자들에게 넘어갈 수도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여러 자녀가 있는 분이 한자녀에게 집을 증여해 , 가족 관계가 남남처럼 변해버린 경우도 보았습니다.


집을 자녀에게 미리 증여해 주고 노인 아파트에서 홀로 살고 계신 분들 중에는 자녀와의 관계가 전보다 훨씬 멀어졌다며 후회를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가지고 계신 집의 지하실등을  놓아 수입을 활용하시거나  리버스 모게지를 대출 받으면 집을 소유하고도 노년의 여유로운 삶을 사실 있을 것입니다.  부동산이라는 것은 오랜 기간을 보유하게 되면 가치가 상승되는 가장 안전한 투자물이기에, 리버스 모게지로 매월의 생활비를 충당받아  쓴다할 지라도 사실 집의에쿼티는 별로 줄어 들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지고 계신 주택을 활용해서 인간 수명 100 시대를 충분히 누려 보시는 방안도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모에게나 자식에게나 좋은 선택이 것입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gracehomerealty
그레이스 김(gracehomerealty)
Virginia 블로거

Blog Open 12.04.2008

전체     298555
오늘방문     3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친구 새글 더보기
  달력
 

자녀에게로 집 명의를 옮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