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이 사라질 때까지 집 사기를 기다려야 할까요?
05/06/202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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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현재 저희와 함께 살고 있는 저희 아이는, 다니고 있는 IT회사가 멀어서 직장 근처에 집을 사려고 지난 봄에 집을 보던 중에  COVID 19 터졌습니다. 주변에서는 값이 떨어 것이니 조금 기다렸다가 사라고 조언하는 사람이 있고, 바이어에게는 지금이 기회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네요. 전문가님의 의견은 어떠하신 지요?


: COVID19  사태가 진정되면 주택 시장이 다시 정상화될 것이라는 NAR연구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현재 주택 시장은 가격하락을 동반한 침체상황이 아니라 일시적인 숨고르기 현상임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명령등이 해제되면 반등할 것이란 전망이지요.


주택 매매 감소의 결과는 주택이 팔리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시장에 나와 있는 매물의 숫자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매물 중에는 사람이 살고 있는 집은 많지 않고, 집이 매물의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집은 직접 집을 보기가 수월하고, 많은 매물들이3D 이용한 가상 쇼잉을 제공하고, 전자서명의 통용화로 집을 보려는 바이어들에게 실제적인 제약은 거의 없습니다.


그것이 COV 19 발생 이후에도 부동산 매매 건수는 줄었어도 가치는 전혀 하락하지 않은 이유인 같습니다.


포크로저된 주택들이 대거 마켓에 나오게 되는 상황이 되면 주태 가격이 폭락하겠지 , 그러한 상황은 전혀 발생하지 않을 같습니다.


첫번째 이유로는 2008 이후에는 부실 융자가 없어 졌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에쿼티가 없는 깡통 주택도 별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번째로는 모기지 대출 업계 역시 일시 휴직에 빠진 주택 소유주를 지원하기 위한 모기지 페이먼트 유예 프로그램 실시하기 때문에 수개월의 휴직이 주택 시장에 미칠 영향이 그리 크지 않아 보입니다.


세번째로는 연방 정부에서도 COVID 19으로 인한 모기지 연체자에 대한 포크로저를 일체  진행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을 공표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금융대란의 여파로 발생한 부동산 가격 하락과 같은 상황이 다시는 재현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며 오히려 COVID 19 진정국면이 찾아 오면 부동산 시장은 반등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그때를 기다리는 셀러와 바이어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생각에  자녀 분은 지금 사는 것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돈을 얹지 않으면, 마음에 드는 집을 놓쳐 버리던 때를 생각 하면 지금이 바이어들에게 기회의 시기입니다. 다시 돌아 오지 않을 낮은 이자율을 생각해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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