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 19 부동산 침체와 2008 금융대란 부동산 침체 비교
04/22/202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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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으로 인하여 주택 거래가 한산해진 같습니다. 가격이 떨어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제가 살고 있는 동네의 가격을 보면 부동산 가격이 아직까지 떨어진 같지 않습니다.  COVID 19으로 부동산 매수세가 둔화된 것이 확실한데, 가격은 유지되고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어쨋든 2008년과 같은 부동산 하락이 오지 않기 만을 바랍니다.


: COVID-19으로 미국인의 75% 이상이 자택에 머물고 있습니다.


바이어와 셀러, 모두 전처럼 활발하게 이동하지 못하므로 주택 거래가 둔화되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지요. 그러나 그들은 추락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 다시 오를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상황은 2008 금융대란에 기인된 부동산 침체때 와는 전혀 다른 상황입니다.


매매 건수가 줄은 것은 리스팅 건수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리스팅이넘쳐 나던 2008년과는 반대의 상황입니다. 패어팩스 카운티 살펴 보면 작년 4월에는 6,186 개였던 리스팅 집이 현재는 2,186개에 불과합니다.


30일이면 충분했던 세틀먼트 기간도 지금은 60일도 부족합니다. 은행 아니라 국세청, 법원같은 정부 기관의 업무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업무 공백은 받아야 서류들을 받지 못해 주택 거래가 이루어 지지 못하는 주요원이 됩니다.


코로나로인한 바이어의 외부상황은 그들의 욕구를 채워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팬데믹 이전의 주택 시장이 왕성했던 점에 비춰 지금의 부동산 둔화는 코로나 전파력이 둔화대는대로 반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부동산협회(NAR) 로렌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20220년은 2008년과 같이 서브프라임 사태나 공급 과잉 등이 없는 상황이기에 거래는 줄어도 가격은 유지될 것이고, 팬데믹 상황이 진정되는 대로 늦춰졌던 거래들이 빠르게  되살아날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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