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체는 날려도 집은 지키고 싶지 만....
04/01/202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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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저희는 DC 근교에서 15 동안 세탁 공장을 하고 있습니다. 수년 부터 일감이 줄기 시작하여 주로 DC 빌딩 픽업스토어 여러 군데서 옷을 받아다가 비지니스를 운영해 왔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팬더믹이 시작되면서 DC 빌딩들이 아예 문을 닫는 곳이 많고,  문을 여는 곳도 사람이 없으니 픽업스토어들도 문을 닫아 저희 비지니스는 어려움에 봉착해 있습니다.


수입이 없어 당장 비지니스 렌트비를 없으니, 파산 신청을 해야 같습니다. 사업체는 날려도 집은 지키고 싶지 만, 매달 모게지를 내는 것도 어려울 같고,  사업체 파산을 하기 전에 집은 팔아 생활 자금이라도 마련해 놓아야 같은데 요즈음 같은 집이 제 가격에 팔리는지 궁금합니다.


A: 정부에서는 귀하와 같이 갑자기 어려움에 봉착한 자영업자들을 위하여 여러 도움을 제공하고 있으니 용기를 내세요.


귀하의 랜드로드(landlord) 또한 비지니스 세입자의 이런 급박한 상황에 대해 누구보다 알고 있으니 먼저 소통을 하시기 바랍니다.


법률 사무소에 의하면 지금 대부분의 법률 상담 건수는 사업체 세입자의 렌트 조정에 대한 법률 자문이라고 합니다.


현재 상황이나 업종, 그리고 랜드로드에 따라 다를 있겠지만, 대부분은 3개월 렌트 relief 가능하다고 합니다또한 SBA 융자와 정부에서 제공하는 코로나 팬더믹 특별 융자등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귀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집을 팔고 뱅크럽시를 신청하면 법원에서 승인이 되지 않을 있으니 방법은 재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정부에서는 모든  주택 모게지는 당분간 내지 않아도 되는 지급 유예( Forbearance) 해주기로 공식 발표를 했습니다. 지급 유예는 연체료가 부가되지 않으며 크레딧 뷰로에 리포트되지 않습니다.


본인의 모기지 회사에 연락해서 어떤 Relief 얻을 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혜택을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또한 크레딧 카드 회사, 유틸리티 회사 등도 정부의 지침에 따라 모게지회사처럼 지급 유예를 해주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더믹은 끝이 있을 터이고 끝이 보일 미국 경제는 더욱 가속화를 달려 나갈 것입니다. 가지고 계신 주택의  매매 여부는  모게지 유예 정책의 잇점을 살려 팬더믹이 지나간 다음에 생각하십시오. 그때가 되면 주택 가격은 더욱 치솟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항상 상황이 반전될 때는 전보다 훨씬 나은 상황으로 솟아오르게 되니 희망을 가지고 시기를 헤쳐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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