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의 미국 부동산 구입
03/25/20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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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국에 있는 친척 분이 갑자기 여름 안으로 미국에 주택 한채를 구입해야 겠다며 저에게 여러가지를 문의해 오십니다.  전액 현찰 구입시 법적 한도액이 있는 것인지, 융자를 끼고 산다면 조건은 어떠한지 알고 싶어 하십니다. 또한 미국에 오지 않고도 있는 방법도 찾고 계시며, 그리해도 법적으로 아무 문제없이 제대로 구입할 있는지를 거듭 물으십니다.


A: 요즈음에 비슷한 문의가 많이 오는 같습니다. 세계가 영향을 받고 있는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하여 달러의 지속적인 강세가 이어질 것인라는  전문가들의 예측 때문이기도 같습니다. 외국인들이 미국 부동산을 구입할 때에는 금액의 한도 분은 없습니다. 외국환 취득 부동산 금액 자유화가 이루어 진지 벌써 6년이 흘렀습니다. 다만 자국의 은행을 통해서 송금되는 투명한 돈이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모게지를 얻어 집을 구입하려면 40% 이상의 다운페이먼트가 요구되어 집니다.  주택 가격 60% 미만의 모게지는 어렵지 않게 승인을 받을 있습니다.


외국에 있는 바이어가 집을 구매하는 과정을 직접하여 없는 경우에는 삼자의 도움을 받아야 겠지요. 에이전트가 제공하는 비디오 투어등으로 집을 살펴보고  전자사인으로 구매 계약을 하실 있습니다.


세틀먼트도 참석하지 못할 때에는 한국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 본인이 선정한 삼자 위임장에 공증을 받아 놓으셔야 합니다.


구입할 집이 계약되면  미리 정한 세틀먼트를 진행할 변호사 에스크로 어카운트에 필요한 돈을 송금해야 합니다.


변호사는  타이틀 서치, 서치등을 하고 타이틀 보험을 들어 법적으로 하자가 없는 주택을 바이어가 양도 받도록 만전을 기합니다. 또한 주택 구입에 필요한 다운페이와 크로징 코스트 경비 제반 비용을 항목별로 작성하여 크로징 다큐먼트를 만든 정부기관인 주택 거래소의 승인을 받아 세틀먼트를 진행합니다. 세틀먼트가 끝나면 지방법원에 등기를 올립니다.


미국에서의 주택 구입 과정은 절대로 허술하지 않습니다. 누구도 주택 구입 과정에서 사기를 당했다는 사람을 본적이 없을 것입니다. 혹시 서류상의 착오가 있다하더라도 타이틀 보험회사가 손해액 전액을 보장할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 주택을 구입하려는 외국인들은 잠시라도 미국에 와서 직접 보고, 전문가를 만나 배우고, 스스로 겪으며 집을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미국의 부동산은 시간이 돈을 벌어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해도, 주인이 마음을 주지 않으면 자라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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