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 파이넨싱 제대로 알기
12/12/201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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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동안 렌트를 놓아 페이오프된 집을 가지고 있습니다. 테난트가 살고 있기도 하고, 그동안 메이저 레노베이션은 하지 않아 이대로 마켓에 내놓고 팔기는 쉽지 않을 같습니다. 그런데 현재 살고 있는 테난트가 셀러 파이넨싱을 해주면 집을 구입할 의사가 있다고 합니다. 부동산 커미션도 절약할 수가 있고, 집을 비우면 발생하게 렌트비 손실도 막을 있고, 고치는 비용도 절약할 있어서 저에게는 여러모로 이익이 같기는 합니다.


가격 맞으면 살고 있는 테난트에게 팔고 싶은데, 제가 셀러 파이넨싱에 대하여 아는 바가 별로 없어서 문의 드립니다. 셀러 파이넨싱의 장점과 단점을 알려 주십시오.

 

: 우선 바이어 입장에서는 별도의 융자비용이 들어 가지 않고, 크레딧이나 인컴이 충분치 않아도 셀러 허락하면 파이넨싱이 가능한 잇점이 있습니다.


셀러의 입장에서는 집을 매매한 발생하는 시세차에 대한 소득세를 당장 내지 않아도 되는 잇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베스먼트 프라퍼티로 이십 불에 산집을 사십 만불에 팔았다면, 시세 차액 만불에 대한 소득세를 집을 해에 일괄 납부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셀러 파이넨싱으로 집을 팔았다면 해에 내야 케피탈 게인 텍스를 현격히 줄일 있습니다.


또한 셀러 파이넨싱의 이자율은 통상의 모게지 이자율 보다 높게 책정되기 때문에, 매월 지급 받는 이자 수익을  기대할 있습니다.


셀러 파이넨싱도 일반 은행 융자처럼 집을 담보로 하여 융자가 이루어 지기 때문에, 홈오너가 셀러 파이넨싱 페이먼트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을 경우는 은행과 똑같은 방식으로 포크로져를 진행할 있습니다.


경우 셀러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으려면 최대 셀러 파이넨싱 금액을 매매가의  90% 미만으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3개월의 페이먼트가 밀린 시점부터 포크로져를 진행할 있고, 집을 다시 찾는데 까지는 대략 일년이 소요되며 변호사비와 법정비용도 수반되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테난트가 지불해오던 렌트비와 셀러 파이넨싱의 납부액에 별차이가 없다면, 셀러 파이넨싱에도 문제가 없으리라는 판단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차이가 많다면 바이어의 재정 상태를 면밀히 조사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양자간에 매매가와 셀러 파이넨싱 조건이 합의되면, 타이틀 변호사로부터 계약서 작성, 셀러파이넨싱 문서 등록, 그리고 세틀먼트까지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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