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집 구입하기
12/04/201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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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주에 계신 장인어른과 장모님께서 제가 살고 있는 동네에 오랫동안 세 놓고 있는 집을 저희 부부가 싼 가격에 구입하라고 하십니다.  집은 현재 모게지가 페이오프된 상태이며 분께서는  값의 20%  다운하면 나머지 80%는 셀러 파이넨싱을 해 주신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별도의 융자 비용이 들지 않고, 이 참에 저희도 렌탈 프라퍼티를 하나 가질 수 있게되니 좋을  같습니다. 또한 앞으로 내야 할 월 모게지 페이먼트가 렌트비보다 낮아서 부담이 갈 것 같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가족끼리의 거래시 주의할 점은 무엇이며 누구의 도움을 받아 세틀먼트를   있는  궁금합니다.


부모와 자식이라도 증여가 아닌 이상 여느 셀러와 바이어처럼 일반 매매 계약서를 제대로 작성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타이틀 컴퍼니를 정하여 처음부터 도움을 받으시면 됩니다.


다운페이는 20% 하시기로 하셨으니 나머지 80% 셀러 파이넨싱이라고 계약서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주택 가격을 $500,000으로 정했다면, $100,000 다운페이로 부모님께 드리고나머지 $400,000 셀러 파이넨싱의 기간과 이자를 정하면 매월 분납해야  원금과 이자가 정해지니 금액을 셀러이신 부모님께 갚아 나가면 되겠네요부모님은 법적으로는 주택을 담보로 융자를 해준 퍼스트 뱅크이기 때문에 분께서는 모게지 약정 문서대로  페이먼트를 성실히 납부 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미전국의 집들은  값의 80%정도를 융자한 집을 렌탈 프라퍼티로 하면  모게지 페이먼트뿐 만아니라 세금과 보험료까지 합친 금액을 렌트비로 충당할  있으니 질문자님도 20% 다운 페이가 준비되었으니 사실 어떤 집을 구입하셔도  부담은 되지 않을 것이지 셀러 파이넨싱을 통한 가족끼리의 거래라 가격도 좋을 것이고융자 수수료등 제반 경비를 절약할  있어서  득이   같네요.


또한 부모님께는  관리에 따르는  이상의 수고와 부동산 수수료의 부담을 피해드릴  있고자녀에게는 주택 가격 상승에 따른 재산 형성를 기대할  있게하니 서로가 윈윈하는 좋은 매매가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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