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게 내놓고 비싸게 파는 방법
01/30/20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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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가보다 리스팅 가격을 싸게 놓으면 오히려 비싸게 빨리 팔린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실제 그러한 방법이일반적으로 행해지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혹시라도 싸게 내놓았다가 가격으로 누군가가 덜컥 오퍼를 해서 진짜로 싸게 팔게 될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셀러가 제안한 리스팅 가격으로 재정적으로 확실한 바이어가 오퍼를 했는데도 계약서를 셀러가 받아 들이지 않으면 고소를 당할 수도 있고, 또한 셀러는 바이어 에이전트의 커미션을 지급해야 된다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 주택을 좋은 가격에 빨리 팔고 싶은 경우에 시세보다 싸게 내놓으면 확실히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마케팅 전략은 경험많은 에이전트에 의해서 가능한 것이며 섣불리 하다가는 복잡한 난관에 봉착하기 쉽습니다.


그러면 리스팅 경험이 많은 에이전트들은 어떠한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싸게 내놓고 오히려 비싸게 파는지 간략한 팁을 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집을 보여 주지 않고 사진만으로도 관심있는 바이어를 모으는 커밍순 기간을 2 정도 갖습니다.


두번째 목요일을 집을 보여 주기 시작하는 날짜로 정하고 토요일과 일요일에 오픈하우스를 합니다.


세번째, 월요일 정오까지 계약서를 제출해야 한다는 오퍼데드라인을 정하고처음부터 이를 공지합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없이 시세보다 싼가격에 리스팅을 올리는 것은 위험합니다. 우선 리스팅이 충분히 노출된 기간이 부족해서 경쟁없이 계약서가 하나 들어 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경우 컨틴전시없이 풀프라이스에 들어 계약서를 셀러는 거부할 없으며, 이유없이 대답을 회피하거나 시간을 없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법에는 바이어의 오퍼에 대해 셀러는 Reasonable Time내에 대답해야 한다는 원칙이 있는데 여기서 적절한 시간이란 하루 이틀을 말합니다.   물론 정해진 시간과 날짜를 미리 공지하면 예외가 됩니다.


그러므로 리스팅 가격을 낮게 정하고도 오히려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빨리 팔려면 경험과 실력을 갖춘 리스팅 에이전트를  선정하시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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