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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고사성어]★[사자성어] 모음( ^*^ 500여개)
11/07/2015 22:13
조회  47799   |  추천   82   |  스크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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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정말  좋은 사자성어(고사성어) 를 500여개 모았습니다.

학창시절 한문시간에 정말 많이 외우고 쪽지시험를 많이 본듯한 기억이 납니다...

어(어)및 학생 배움다...


어(어) 

요.  학생들은 사자성어(고사성어,한자)를  많이 공부 할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포스팅 못한 자료는 통합해서 텍스트 파일(한자 적혀있음)로 블로그에 첨부하여 올리니 다운받으셔셔

유용하게 사용도  하시고요..   키보드 타이핑으로 인해 오탈자가 있을수 있습니다..  ^^


그럼 좋은 사자성어(고사성어) 출발합니다.. 부릉 ~~~~ 부릉 ~~~~~~ 

 


 

 

 

 

 

 

 

 

 

 

 

 

 


 

 

 


 

☆  가렴주구  

조세를 가혹하게 징수하며 무리하게 재물을 빼앗음.

가롱성진

처음에 장난으로 한 일이 나중에 참인 것처럼 된다는 말로 거짓이 참인것처럼 보이는 것을 뜻하는 말.


가빈사양처

집안이 가난하게 되면 비로소 살림을 잘하는 아내를 생각하게 된다는 뜻.

가인박명

말.

 


 


 

 



 


 

 

 

 


가정맹어호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는 의미.

가화만사성

가정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짐.

각골난망

남의 은혜를 입고 그  고마움을 깊이 새겨 잊지 아니한다.

각자위정

각자가 마음대로 행동하여 전체와의 조화 또는 타인과의 협력을 생각하지 않음.

 

 


 


 


 


 


 

 

 

 


 

각주구검

낡은 관념에 사로잡혀 변화에 둔해 세상일에 어둡다는 뜻.

배에서 실수로 칼을 물에 빠뜨리자 배의 바닥에 떨어뜨린 자리를 표시해 놓고 배가 도착한 후

표시해 놓은 그자리에서 물로 뛰어 들어가 칼을 찾았던 초나라의 어리석은 사람을 비유한말.

간뇌도지

창살을 당해 간과 뇌가 땅에 으깨어졌다는 뜻으로 여지없이 패함을 이르는 말.

간담상조

간과 쓸개를 서로 내놓고 보인다는 뜻으로 서로 마음을 여유 또는 빈틈도 없음을 비유한 말.

간불용발

머리털 하나 들어갈 틈이 없다는 뜻으로 조그마한 여유 또는 빈틈도 없음을 비유한 말.


 

 

 

 

 


 

 

 

 


간어제초

중국 주마라 말엽에 등나라가 제 초의 두 큰 나라 사이에 끼여 괴로움을 당한 데서 나온 말로 약한 자가

강한 자들의 틈에 끼여 괴로움을 당하는것을 이르는 말.

간장막야

명검도 사람의 손길이 가야만 비로소 빛나듯이 사람의 성품도 원래는 약하므로 노력을 기울여야 선하게 될수 있다는 뜻.

갈불음도천수

공자가 산동성 사수현의 동북쪽에 있는 도천이란 샘을 지날때 목이 말라 고통을 겪었지만 천한 이름이 샘물을 마시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라 하여 마시지 않았다는 것에서 유래된 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부정한 일을 하지 않는 다는 뜻.

감정선갈

맛이 좋은 우물의 물은 일찍 마른다는 뜻으로 재능있는 사람이 일찍 쇠약해진다는 말의 비유.


 

 


 

 

 

 

 

 

 

감탄고토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신의를 생각하지 않고 자기 비위에만 맞으면 취하고 싫으면 가차없이 버린다는 뜻.

강노비말

힘찬 활에서 튕겨나온 화살도 마지막에는 힘이 떨어져 비단조차 구멍을 뚫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강한 힘도 마지막에는 결국

쇠퇴하고 만다는 의미.

강장하무약병

강한 장수 밑에 약한 병사가 없다는 뜻으로 유능한 인재 밑에는 유능한 인재가 모인다는 말.

개과천선

과거의 잘못을 뉘어치고 착한 사람이 된다는 말.


 


 

 

 

 

 


 


 

 

 

 

개관사정

사람이란 관의 뚜껑을 덮고 난 뒤에야 안다는 것으로 죽고 난 뒤에야 그 사람에 대한 올바른 평가를 할수 있다는 말.

개권유익

책을 펼쳐놓으면 그것만으로도 유익하다.   독서를 권장하는말. 

개문읍도

일부러 문을 열어 놓고 도둑을 청한다는 뜻으로 스스로 화를 불러들인다는 말.

객찬한등

나그네의 숙소 창가에 비치는 싸늘한 등불 즉 나그네의 외로운  신세를 비유한 말.

 

 

 

 


 

 

 

 

 

 

 


 

 

 

 

 

거두절미

머리와 꼬리를 잘라버리고 중요한 점만 이야기 함.

거안제미

밥상을 눈 위도 받들어 올린다. 즉 아내가 남편을 지극히 공경하여 받들어 올림을 일컫는 말.

거이기

사는 장소와 지위의 변화에 따라 사람의 마음이 변한다는 뜻으로

좋은 곳이나 지위에 있게 되면   정신도 고상해지고 맑아진다는 의미.

거자불추 내자불거

가는 사람 붙들지 말고 오는 사람 물리치지 않는다는 뜻.

 


 

 

 


 


 

 


 

 

 

 


거자일소

죽은 사람에 대허는 날이 갈수록 잊어 버리게 된다는 뜻.

멀리 떨어져 있으면 점점 사이가 멀어지게 됨을 이르는 말.

거재두량

수레에 싣고 말(斗)로 되다는 뜻으로, 물건이나 인재 등이 많아 귀하지 않음의 비유.

건곤일척

하늘과 땅을 한번에 내던진다는 것으로 운명을 걸고 단판걸이로 승부를 겨룬다는 말.

검로지기

자기의 기술이 졸렬함을 모르고 함부로 행동하다 욕을 봄.

 

 


 

 

 

 

 

 



 

 

 

 



격물치지

사물의 이치를 근거로 삼아 알고 있는것(지식)을 명확히 한다는 의미.

격화소양

신 신고 발바닥 긁기란 뜻으로 뜻대로 되지 않는 안타까움을 비유한 말.

견강부회

말을 억지로 끌어 붙여 자기 형편에 맞도록 하거나 고집으로 자기 의견을 합리화시키는 것.

 

 


 

 


 

 


 



 

 

 


견물발검

모기를 보고 칼을 뺀다는 말로 보잘 것 없는 일에 큰 대책을 세움을 비유.

견의불위 무용야

마땅히 해야 할 일인줄 알면서도 실행하지 않는 참된 용기가 아니라는 뜻.

견토방구

토끼를 발견한 후 사냥개를 놓아서 잡아도 늦지 않다는 뜻.   일이 일어나길 기다린 후 응해도 된다는 의미.

견토지쟁

빠른 개가 날랜  토끼를 쫓아 다섯 번이나 산을 오르고 세 번 돌다가 마침내 둘다 죽어 농부가 주워갔다는 고사에서   유래한 말로 두사람의 싸움 끝에 아무 관련없는 제 3자가 이득을 본다는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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