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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홀릭'
04/06/201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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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홀릭]

 

 

 

이제는... 백세 세상이라고 방송에서 떠들어대는 지금,  

 

건강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가장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이다.   아니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아무리 ? 많아도 건강이 나쁘면... 백세를 병상에서 맞이 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세상을 등지면 그것으로 ! 이기 때문이다.   어느 의학정보에 의하면 사람이 살아가는동안 8~10년을 병상에서 보낸다고 한다.    참으로 많은 시간을 병상에서 보내다 죽음을 맞이 한다는 말이다.   (여기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이슈가 있지만 그것들은 다음 기회로 미룬다.)  

결국 촛점은 얼마나 ' 좋은 ' 살다가 세상을 하직하는가에 맞춰진다.   하지만, 자식들 뒷바라지며, 다음달 집세를 걱정해야하며 먹고 살기에도 팍팍한 현실을 감안 한다면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본인의 건강에 끔찍한 신경을 쓰며 살아가는 여유가 있을까하는 생각이다.    정작 본인은 어떠한 ? 살고 있는가... '먹기 위해서 사는지! 아니면 살기 위해서 먹는지!  ( 어느 누구에게는 배부른 소리가 될수도 있지만...)  늗기 ... 지금 한번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어느 몇몇 싸잇트 대화창을 들어가 보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대화를 나누는 것을 볼수 있다.   건강에 좋다는 식재료를 포함해서 약초, 요리방법, 운동, 식이요법, 요가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대화를 나누는 것을 볼수 있다.    그중에 비타민이 마치 불로장생! 지름길이라고 굳건히 믿는자들을 접하게 된다.   바로 비타민-홀릭?들이다.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느 회사/의사가 개발? 비타민이 좋다고 맹신을 하며 일반 시중에서 판매되는 똑같은 비타민을 5~10 이상이나 비싸게 구입해서 매일매일 10~15 이상의 비타민 종류을 복용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많은 돈을 주고 사서 복용하면 건강에 좋은것처럼 입에 거품을 물고 주변 사람들에게 사업체를 대신해서 무료 홍보를 한다.    (기가 노릇이다... )   ((어느 특정 회사의 비싼? 비타민을 구입, 복용해서 장수? 했다는 연구 보고서는 아직까지 접해 보지 못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일은 없을것이다.))     

국내 비타민 제조회사 소수에 불과하다.  대부분의  제품이 OEM 방식으로 제조되 판매되는 실정이다.   , 성분, 함유량, (컨테이너) 그리고 상표만을 바꾸어 제조해 회사/개인 사업체에 납품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이름도 들어보지 어느중소기업체가 미국/유럽의 유명 화장품을 OEM 방식으로 제조해 수출한다든 것을 아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특히 한국아줌마여성)들은 그것도 모르고 비싼 주어가며 마치 좋은 미제/유럽제품을 구입해서 쓴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의 예는 전국에 퍼져있는 대형 췌인 도매업체의 자사 브랜드 배터리(건전지) 국내에서 유명한 브랜드 배터리 (건전지) 회사에서 OEM 방식으로 만들어 납품한다.  하여 그것을 아는 사람들은 브랜드 건전지 대신 가격은 저렴하며 품질면에서는 거의 동등한 췌인업체 건전지를 사용한다.  

 

다시 비타민으로 돌아와... 만약 비타민의 효능이그렇게 좋다면... 전세계에서 특허를 내고 온갖 대기업들이 달려들어 서로 팔려고 혈안이 되어 있을 거다 는 것이다.   아니 복용을해서 효염을 사람들이 너도나도 구입 해서 가족이나 친지들에게 주려고 할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와 반대!이다.   가격이 비싼 이유는 (물론 이윤을 많이 남기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 단가! 맞춰야 하기 때문이다.   , 10,000개를 만들때의 단가와 100개를 만들때의 단가! 확연하게 차이가 있다.  하여 오직 TV 인터넷 그리고 어느 특정가게에서만 구입이 한정되어 있는 제품은 (제품의 효능이 좋아서가 아닌) 당연히 가격이 비쌀수 밖에 없다.   

 

이런 소규모 영세업자들은 대량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구입 공급할 없다.   우선 너무도 많은 대기업 경쟁 비타민 제품들이 시중에 나와 있고, 자사제품의 품질 인지도나 판매로가 극히 제한되어 있고, 제품 보관 장소및 관리나, 재고 처리 관리 그리고 지속적인 고객관리에 문제가 있기에 소량의 제품을 제한적으로 구입 판매 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한 수요/공급의 이치를 이해 하지 못하는 똑똑새님들은 이를 마치 제품의 콸러티가 좋아서 비싼줄알고 엄청난 거금을 물쓰듯 낭비?(비타민 사업자에 자선 사업)하며 구입해 복용하는 인간님들이다.  참으로... 말이 없다.   (얼마나 오래 장수 하는지... 연구 조사해볼 가치나 있을라나...)  

하루에 10~15 이상의 비타민을 입속에 마구 쓸어 넣으면 모든 건강의 문제가 해결 될것 같은... 이러한 무모하고 오히려 건강에 문제를 유발 있는 위험한 ! 하지 말아야 한다.     

 

비타민은 수용성과 유용성(지용성)으로 나눠진다.  수용성 비타민은 몸속에 포화 상태가 되면 소변으로 방출된다 하여 몸에 별다른 부작용을 초래하지 않는다.  하지만 산성인 비타민C 경우, 너무나 많은 용량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위장 질환(식도염, 위염, 위궤양) 유발한다.  하여 과용량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해롭다.   대신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면 몸에 부작용을 가져오지 않으면서 충분한 양의 비타민 C 섭취 할수있다.     과량의 비타민 C 감기 예방에 또는 감기를 빨리 낫게 해준다는 소문은 이미 과학적으로 아무런 근거가 없다로 판명 되었다.   

이와 반대로 물에 녹지 않는 유용성(지용성) 비타민 A, D, E, K 밖으로 배출되지 않고 몸속에 계속 축적 되어 픨요 이상으로 쌓이면 건강에 위태로운 부작용을 일으킨다.     특히 장기적으로 비타민 A 과량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들중 하나는 '' 손상 될수도 있다는것이다.  그리고 신장(콩팥)에도 심각한 문제가 발생 할수도 있으며(특히 신장은 한번 기능을 상실하면 회복이 거의 불가능하다.  하여 신장이식수술이나 투석으로 생활 수밖에 없다.), 성인들의 골반 골절위험이 현격히 증가U 된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골반이 부러지면 1년내 생존율은 건강한 사람에 비해 현격히 줄어든다.(다시 말해서 사망률이 증가U 한다는 것이다.)    비타민 A 모든 적녹색 채소류(당근, 양배추, 고구마, 고추, 피망, 맹고, 케일, 베이즐, , 캔탈롭, 살구, 복숭아, 파파야, 시금치, 토마도, 파프리카, 우유, 호박 ) 골고루 함유되어있다.  

 

비타민 D 제외한 몸에 필요한 비타민은 거의 대부분 자연산 음식으로부터 충분한 양을 흡수 있다.  하여 식생활 개선을 통해서  음식 종류와 섭취에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비타민 같은 보조제는 먹지 않아도 된다! 말이다.    비타민 D 정어리, > 연어, > 참치, 우유, 밀가루 (첨가), 오렌지쥬수(첨가), 씨어리얼(첨가), 토마도와 토마도 함유 제품들, 버섯 다양얀 식품류에서 섭취 있으며, (자외선이 가장 강한 오전10시부터~오후3시를 피해서) 하루에 10~15분간 팔과 다리에 햇빛을 받으면 몸속에서 자연 생성된다.   (다른 몇가지는 몸에 않좋은 성분이 같이 포함되 열거 하지 않음.) (다음 기회에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햇빛을 차단하고 백색 도자기 피부를 원하는 황색인종 한국여성들에게 어떤 건강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비타민 E 역시 지용성(물에 녹지 않음)이며 항산화물질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주로 등푸른 생선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들 생각한다하지만 건과류에도 높은 함유량을 가지고 있다.   고등어, 연어, 정어리, 식용류(1 테이블스푼의 배아유(사진), 해바라기씨유, 올리브유, 카놀라유, 옥수수유 ), 알몬드, 해바라기씨, 호두, 월넛, 아바카도, 삶은 시금치, 케일 모든 짙은 녹색 채소류에 고루 포함 되어있다.   부작용은 출혈, 설사, 두통, 현기증, 심장질환, 담석, 시야장애, 피부염, 난소(), 고환() 등이 발생 있다.    

** 배아(wheat germ) - 처음 싹이 돋을때... 그리고 말려 볶은 .   배아유는 볶은것을 짜서 기름을 뽑아낸 . 

 

비타민 K 화학원소 기호 'K' = Potassium 다르다.  포태씨음(Potassium=K) 미네랄이며 전해질 이다.  세포간에 전류가 흐르도록 하여 근육이 수축/이완을 도우며 혈압조절, 소화, 단백질 생성을 도우는 역활을한다 .   포태씨음(Potassium=K) 너무나 많은 음식물에 포함되어 있어 결핍되는 현상은 거의 없다 오히려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비타민 K' 그냥 비타민 K이다.   혈액응고를 돕는 단백질 생성, 뼈와 신장(콩팥) 세포를 만드는데 필요한 중요한 화확 물질이다.   거의 모든 녹색 채소(양배추, 브라클리, 칼리쁠라워, 콩나물, 숙주나물, 상추, 케일, 시금치, 생선, 고기, 씨어리얼 ) 골고루 함유되어 있으며... 비타민 K 결핍은 거의 없다.      

 

비타민은 ~ 그대로 "영양 보조제"이다.   바쁜생활, 불규칙적인 식생활과 편식으로 인해 몸에 필요한 영양분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아  건강이 나빠질수 있는 원인을 예방하기 위해 모자라는 영양분을 일시적으로 비타민을 복용해 보충 하는것이다.   이런 영양 보조제을 마치 만병통치약이나 불로장생의 ?으로 맹신하고 수십알을 매일매일 복용한다는 것은 현명? 아니 참으로 바보스러운 일이라고 밖에 볼수없다.   

결론은 필요 이상의 비타민 과다 복용은 ! 낭비 일뿐 아니라 오히려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 될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것이다.   제발~ 비타민 회사의 실험쥐(guinea pig) 되지 말기를 바란다.   하나 밖에 없는 목숨이다...   정성것 보살피며 건강하게 살다가 가야하지 않겠는가...  

 

한국 속담 ... (1)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Look before the leap.  (2) 잃고 외양간 고친다. = Mend the barn after the horse is stolen.

***그림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그림이며 저작권은 그림을 직접 그린 사람에게 있다. 

 

 

비타민을 복용해도 다른 질병을 악화 시킬수도 있기에...

당뇨환자, 임신부, 알러쥐가 있는 사람, 그리고 성인병을 앓고 있는 사람과  처방약! 복용하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주치의(담당의사) 상담 복용 하기를 바란다!!  

자가진단! 금물이다!     왜냐하면, 많은 증상들이 위험하고 심각한 질병들과 중복! 된다는 !이다.   하여 본인의 몸에 이상? 감지 하면 주저하지 말고, 즉시 담당의사(주치의)에게 전화 문의 또는 방문 상담/검진 받기를 바란다!  

 


*오타나 문법상에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음을 알리며 너그럽게 읽어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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