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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의 여유- 그린조 커피(green Joe's coffee)
06/30/2019 07:04
조회  1022   |  추천   6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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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만나러 카페에 갔습니다.

맛있는 커피한잔을 마주하며 이런저런 애기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수다..필요하죠.





휴가를 받으면 미국에서 구경할 곳을  찾지못해서,고향인 베트남으로 일년에 서너번 간다는 수지

영어가 불편한 것도 아닌데,고향인 인도에  계시는 부모에게 날마다 전화를 걸어서 수다를 푸는 샤리타

남편과 다투어도 하루종일 오빠한테 하소연하는 케리

모습은 달라도 수다는 필요합니다.

과학적으로도 증명된 수다입니다.

수다가 치매를 예방하고,우울증을 치료한다고 합니다.

수다많이 하세요.




이 정도 시설을 하려면?

요즘 카드기계를 스퀘어로(지금 보이시는 컴퓨터 화면) 하시는 사업체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카드수수료가 사업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민감하죠.




벽면에 전시된 시계가 인상적입니다.

카페는 실내디자인과 맛,느낌이 중요하죠.

한국사이트에 소개된 예쁜카페는 역시 자연과 어울러진 바다카페나,산과 어울려진 풍경,넓은 창문,예쁜정원들입니다.

도시에도 카페가 들어선다면 역시나 넓은 창문과 높은 천장이 시원하게 탁 트인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들어오는 왼쪽입구에는 좌석을 두지 않고 전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인테리어보다는 이렇게 넓은 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밖에서도 마실수 있는 의자가 있습니다.

떠들고 싶은 사람들은 밖으로..분위기가 그렇습니다.

대부분이 커피와 컴퓨터를 놓고 열심히 공부를 하거나 뭔가를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카운터공간이 넓은 것이 마음에 듭니다.


저 지점이 커피생산이 잘되는 곳인가 봅니다.

자메이카 친구를 알게되어서 고향에 간다고 해서, 자메이카 커피가 유명하니 원두커피를 가지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자메이카친구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맛없는 커피를 왜 먹느냐고"?

그래도 좋으니,신선한커피 가지고 오라고 신신당부하였습니다.

"원두커피 가져와"?

그런데 말이죠"?

글쎄,동네 수퍼에서  산,보기에도 오래되어 보이는  낡은 통안에 든 10온즈되는 작은  커피를 사가지고 왔습니다.

커피,몰라,,자메이카사람이라고 다 커피를 좋아하지는 않나봅니다.



시간은 여름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옛날이야기,여행이야기,,,

추억은 마치 조금마한 알사탕처럼 꺼내어서 맛있었다고,조금씩 포장해 가는 지도 모릅니다.


집처럼 느껴지게 아주 큼직한 쇼파도 있습니다.

그런데 다들 열심히 일을 하는 것 같군요.자택에서 근무하는 사람들도 점점 많아지니,집에서 하기보다는 커피숍에 앉아서 일을 하는 사람도 있을것 같습니다.


green Joe's coffee는 독특한 맛으로 로우스팅하여 다른 커피회사제품과 차별을 두었다고 합니다.

silver 멤버회원(6개월)매달,다른 종류의 커피가 집으로 배달됩니다.한달에 13,50 입니다.

gold 멤버회원(12개월)이면 한달에 12불이며,bronze 멤버회원(3개월)이면 한달에 15불입니다.

sliver,gold회원이시면 green Joe's카페에서 커피는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며,

배달료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사실 맛이 어떨까하여 블랙커피를 시켜보았습니다.

맛의 승부는 블랙커피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라떼나?카푸치노는 섞어서 나오는 맛이라,커피맛자체와는 좀 다르기에 블랙커피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진하면서 좀 독특하다..이런맛이면 승부수가 있지 않을까?

혀끝에 닿은 감촉하나에 사업하시는 분들에게 천국과 지옥이 오고갑니다.


green Joe'coffee는 커피 바리스타가 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20년경험의 바리스타선생님이 에스프레소를내리기 위해 필요한 준비와 기계,맛을 유지하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007시리즈,몇편인지는 잊어버렸지만 아주 오래된 작품입니다.

아 글쎄,, 로저무어가 주인공인 영화였는데요?에스프레소기계앞에서 주인공이 커피를 담아서,커피담은 용기를 탁탁치고 나서 커피기계에 끼워넣고,커피를 내리는 과정자체를 보여주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우연히 최근에 본 장면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대단한 쇼크였나 보죠.

아니면 광고일수도 있겠지만?

이태리친구가 선물한 것이라고,영화에서는 아침마다 커피를 내려서 마신다는 것으로 설정하였습니다.


 화려한 부엌에서 커피를 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신기한듯 쳐다보는,로저무어의 메니저표정,그런데 세상이 바뀌어,20여년이  지난 지금, 커피기계가 집집마다 있게되는 현실이 된것입니다.



영화수다하나 더 할까요?

설정은여자는 잡지사에 근무하고 남자는 광고를 기획하는 회사에 근무하는남자입니다.

뉴욕백화점에서 쇼핑하며 친구와 만날때 들고있는  들고 있는 것?

뉴욕의 거리를 오가며 쇼핑백을 들고 있으면서,친구와 항상 번거롭게 들고 있는 것?

영화는 15년정도된 영화입니다.

다음에 기억이 나면 올리겠습니다만 현재는 영화제목이 ?

뉴욕에서 쇼핑은 못해도 커피는 살수 있잖아요?

스타벅스종이컵이었습니다.

영화광고,,생각보다 상당한 힘을 발휘하죠.

지금의 모습아닌가요?



차 한잔의 여유..

탁트인  넓은 창문을 바라보면서 한국의 붉은 이념들과 흙먼지를 일으키는 오랑케  무리들도  

저 햇살속으로 녹여질 날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곳곳에서 활동하는 공산당원들

어떤형태로든 나라에서 지급되는 돈으로 당원비를 충당하면서

그 돈으로 나라를 허무는데 앞장쓰는 이중노들

무너져가는 북한체제를 답습하자고 하는 그들은

중국공산당체제로 신식민지를 꿈꾸는 자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박근혜대통탄핵에 압장선 그들

역사에 남을 부끄러울일을 한 현대의 현실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강대국들의 제 2의 놀이터로 만들려는 함정에 걸린 한국

세월호이후 한국은 서서히 침몰해가는 양상으로 가고

이제 누구를 바라보는 것인가요?

당당히 용이 승천하듯 

비구름속에서 나타날 새로운 사람

한국은 다시 태어날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방문한곳

green Joe's coffee

2915 battleground,ave

Greensboro,NC 27408

336-763-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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