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shlight
bright(flashlight)
North Carolina 블로거

Blog Open 11.20.2015

전체     145401
오늘방문     124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3 명
  달력
 
한해를 마무리하며-라이스빌비치에서 (Wrightsville beach,NC)
01/02/2020 16:39
조회  255   |  추천   1   |  스크랩   0
IP 97.xx.xx.62

12월달에 이주일정도 남겨놓고 바다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한달전에 예약하지 않으면 케롤라이나 비치호텔에는 숙박할 곳이 없습니다.


예전에도 가본적이 있는 라이스빌비치,shell Island 호텔에 예약을 했습니다.

한적한 바다를 경험하고 싶다면,이 곳 라이스비치를 권해드립니다.

자전거탈수도 있는데요?시간이 조금 더 여유가 있으시다면 자전거를 타고 호텔주변을 휙,,달려보는 것도 상당히 아름답습니다.


호텔로비이며,유리창으로 보이는 건물은 실내수영장입니다.

윌밍턴(Wilmington)시내에서 거의 30여분운전해와야 하는 거리입니다.

바다끝안자락이라 은퇴해서 살고 계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곳은 참으로 조용하고 아늑합니다.

여름에는 이개월정도 시간을 두고 예약을 하셔야 됩니다.

8층에 방을 배정받아서 바라본 바다입니다.

저녁노을이 물들고 있습니다.


시내에 나가려면 무조건 20-30여분걸리는 장소라,모든 준비는 다 해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와 바다다...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가 거실에 앉으면 그림처럼 펼쳐져있습니다.

주방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며,그릇을 가져올 필요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어떤분은 후라이팬과 와인두병,그리고 food lion(지역 글로서리가에)에서 산 봉지가 보였습니다만,사실 후라이팬도 필요가 없습니다.

서랍을 여니 세개정도가 있었습니다.




분위기 대 만족입니다.


살랑거리는 여유와 바다,그리고 고요한 시간을 봅니다.


티비는 침대에도 거실에도 두대가 있습니다.


해지는 시간이라 노을빛은  바다를 황금색으로 반짝거렸습니다.

새해에 횡재할 운...



지금 보이는 전경처럼 이 근처에는 Shell Island와 Hampton Inn이 근처에 있는데요,

햄프트인은 항상 숙박할 곳이 없습니다.


그외에는 대부분이 개인소유로 되어 있어서,바다가 정말 조용합니다.

하얀색모래와 드덟은 바다.이곳은 바다가 조금 잔잔합니다.

호텔앞전경에는 이렇게 늪지대가 있어서 자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한바퀴 운전해도 너무 시원할 것 같습니다.


이 호텔안에도 일층에 식당은 있습니다.

가격대가 높습니다.

문을 열고 바다로 나갔습니다.

햇빛을 받아서 유리창은 황금색으로 변하고 있었습니다.

겨울바다.지금 겨울답지 않게 날씨가 상당히 따뜻합니다.

그래서 노스케롤라이나에서는 감기바이러스가 번창하고 있습니다.

감기조심하셔야 겠습니다.


바람이 심하게 부는 지역인지 바람막이가 곳곳에 설치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 호텔도 바다에서 좀 떨어진 곳에다 지었습니다만,한국광안리나,해운대호텔은 너무 

바다에 가까이 지어서 점 점 모래가 줄어들어 안타까웠습니다.

누가 이 문제를 해결주실분 계실까요?


바다로 가볼까요?.

 노부부들이 많이 보입니다.그래도 같이 누군가 있다는 것은 감사할일이죠.

해는 점점 기울고 있습니다.

한 해를 보내며,우리는 경자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경의 의미,숙살지기라는 뜻으로 칼,검을 의미하기도 하고,자는 검은물,그래서 이번에는 남들한테 속지말라고 하는의미도 있다고 합니다.

자,축,인,묘,진,사,오미..(쥐,소,호랑이,토끼,용,뱀,말,양..)

달리기 경주에서 소등에 올라타고 왔다가,결승점에 탁 뛰어내려서 일등을 한 쥐.

소가 열심히 일한 것을 다 먹어치우는 쥐,쭉쟁이만 먹는 소가 될수도 있다는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쥐는 부지런해서 빨리 빨리움직여서,남의 것을 빼앗는 재주가 있으니,올해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재산관리를 잘하라고 합니다.

너무 숫자에 노예가 되지말라고 한 허경영총재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경자의 단어하나에 수많은 수식어와 뜻이 담겨져있습니다.

자-검은물-경-쇠즉 화극금이라 자식이 다듬어져 나온다는 의미도 포함되어서 내년에 태어나는 

자식들은 미남,미녀가 많다고 합니다.



허경영총재가 대통령이 되면,65세이상 영주권자들에게도,국내에서 사는 사람들과 똑 같이

 혜택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해외에서 너무 어렵게 사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희망같은 등불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비디오를 보다보니,해외에 거주하시는분들도 많은 분들이 허경영 총재에 투자를 하고 계셨습니다.



나라의 정통성을 부정하다보니,귀신씨나락 까먹는 소리처럼,동학혁명농민주도자들에게 보상금을 지불하라고 요구하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군대를 30만명감축하고 대신에 무기를 사자는 제안,,나라의 앞날이 더더욱 어렵습니다.


문득 ,,옛날에  장독대에 물한그릇 올려놓고 두손모아 기도를 드리는 그 애절한 마음들이 이해가 됩니다.

지금 국회의원들의 난장판을 30년넘게 보고도 그 것을 유지해야 하겠다는 생각자체가 

우리모두 이상한 사람들이 아닐까요?

국회의원들의 무소불위,다 씻겨져 내려야 합니다.



이런 정치판에 정말 강력한 사람이 나타나지 않으면,중국공산주위와 좌파들에게 나라가

 꼴깍 넘어가기 일보직전입니다.

중국의 땅매입하는이야기는  입한마디 벙긋하지 않으면서,미국에 대해서 이토록 집요하게 험담을 하는 사람들

6.25정통성마저 부정하니,그 때 이승만과 맥아더가 없었더라면 우리도 지금 배급제로 먹고 살고 있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나라에 불평,불만한마디도 못하고 말입니다.

한 마디나 글만 올려도 나중에 당원검열에 걸린다고 하죠.


푸르른 하늘과 분홍빛깔들

새롭게 시작할 것 같은,정말 나라에 좋은 일이 일어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우리는 일본과의 안보가 더 중요하다..

허경영총재의 말씀입니다.


모든 역사를 지켜보고 있는 그분,자본주의에 피해에 사람대접못 받고 사시는 분들,

허경영총재는 모두들 중산주의로 만들겠다고 합니다.


우리도 한 번 잘살아보세..

우리도 한 번 잘살아보세...

야간등화제까지 실시하며 한푼이라도 아꼈던 대통령,

지금 문민정부가 시작되면서 3000억불의 외채가 있습니다.

개인마다 1억불의 부채,누가 갚겠습니까?


누가 그것을 정리해서 갚아서 해결할까요?

수많은 유투브들은 쏟아내고 있습니다.

정치비판들..그러나 누가 그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까?

비평을 위한 비평에는 답이 없습니다.

나라의 앞날에 그저 두 손모아 나라를 위해 기도를 드렸던 사람들

그들의 숭고한 기도소리가 하늘에 울렸습니다.

허경영총재의 아버님은 자신의 논밭을 모든재산으로 소작인과  노예들에게 다 나눠주고,사상이 의심스럽다는 이유로

서대문형무소에 이슬로 사라졌습니다.

그 하늘의 감동한 사연이 지금 우리앞에 나타난 허경영 총재입니다.

쾌지나 칭칭나네..

그 시원한 소리가 그립습니다.

타도하라.

타도하라.

날마다 외치는 데모소리에 나라의 기둥마저 흔들립니다.



지만원씨의 5.18광주사태도 자료가 이렇게 공표되고 있는데도 아직도 감히 

전두환전대통령에게 사과하라는 무리들.. 

영원한 우리의 어머니 육영수여사.남편의 키를 맞추기위해,치마속에 무릎을 끊고,신발대신에 파스를 붙이면서 그 행렬에 참가 했었던 그 전쟁속에 피어난 불굴의 신화를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어둠의 끝자락,제 3차세계대전을 막기위해 오신 허경영총재.

다시한 번 귀를 귀울여 보세요.

북한에 핵도 몇개밖에 없는데,누가 이렇게 뒤에서 조종할까요?

중국에는 7천개의 핵이 있고,일본은 플루토늄이 7천개나 있다고 합니다.

우리도 한 번 잘살아보세.

중산주의체제를 만들어 우리한번 다 잘살아보세.


100여통의 전화를 상담해서 자살을 막는 허경영총재님.

우리의 신문고입니다.

민초라는 이름으로 대형간판이 펄럭일때,대기업공장의 문들은 하나하나  닫고,방어진의 불빛은 꺼져버렸습니다.

젊은이들이 갈 곳이 없습니다.




세상한 번 안으로 개혁을 해 봅시다.

깃발과 함성,데모로 나라경제는 더더욱 위태롭기만 합니다.



이제 마지막 하나 남은 카드,여러분의 미래,우리의 앞날이 운명을 좌우합니다.

우리한번 한반도의 세계역사를 키워봅시다.

우리에게 자긍심을 일깨우는 역사를 만들어봅시다.

좌파들이 내놓은 역사우리를 수치스럽게 할려고 작정한 것 같습니다.

새해 경자년에 모든 것을 준비한 허경영총재를 대통령으로 모셔서 한반도의 위상을 휘날려봅시다.

좀 신나게 살아봅시다.

방문한곳

Shell Island Resort와 wrightsville beach

2700 N Lumina Avenue Wrightsville beach

910-256-8696


이 블로그의 인기글

한해를 마무리하며-라이스빌비치에서 (Wrightsville beach,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