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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이 청계천을 덮은 이유는?
02/19/2020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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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꽃은 지지 않았다-제 27화

'무궁화꽃은 지지 않았다" 책은 과거 허경영총재가 1969-1979년사이 10년간 청와대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정책보좌관으로 역임하여,국가경영에 봉사하여,새마을 운동,반도체 산업등 

100여개의 주요국가 정책들을 건의하고 실현시켜서 당시 세계에서 

가장가난했던 대한민국을 기적적으로 살리고 오늘날의 한국을 있게한 

허경영총재의 젊은 시절일대기를 그린 자서전"무궁화꽃은 지지 않았다"를 토대로 제작되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나에게 미군철수에 대해 어떻게 보는지 의견을 물었다.

나는 내가 생각한 것을 과감하게 말하였다.

"각하,일단 이후락정보부장을 북한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게 무슨말인가"?

풍수지리상 서울장안의 땅은 하늘이 만들어 놓은 그대로의 천토입니다.

개천에 흐르는 물이 보이면,전쟁이 나고,경제가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각하께서 1967년 청계천을 덮어 고가도로를 만들었기에 한반도 전쟁이 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격암유록을 쓴 남사고가 예언한바 있습니다.

예언에 따르면 무자,기축,경인,신묘년에 한반도에 화학대전이 발생한다고 했습니다.

"아,여러풍수의 대가들도 청계천을 덮지 않으면 전쟁이 날것이라고 경고했네."

"그래서 교통문제도 없고,예산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청계천을 덮었지."

정말 잘 하셨습니다.

강남의 땅과 강북의 땅은 다릅니다.

강남의 땅은 흙을 부어메운,말 그대로 사람이 만든 인토이며, 떠 있는 땅인 부토입니다.

그러한 땅에는 개천을 파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강북의 천토에는 절대로 물이 흘러가게 보이면 안됩니다.

사람의 얼굴에 핏줄이 노출된 것처럼 나라에 전쟁과 기근이 닥치게 됩니다.

그런데 청계천을 덮었으며,전쟁이 나지 않았으며,나라 경제도 성장하지 않았습니까"?

"청계천을 손보고나서,북한을 뛰어넘어 우리나라경제가 급성장하고 있지"

"청계천고가도로가 한국경제성장의 상징이 되지않았는가"?

"선진국들이 경제성장의 상징물로 고가도로를 과시하듯,우리도 청계천고가와 삼일고가도로가 있으니

다행이야."

맞습니다.

한강은 외부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물이므로 좋은 것이며,청계천은 서울의 기운이 빠져나가는 물입니다.

각각 인수와 축수이지요.

그래서 개천이 눈에 띄지않게 덮어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네"?

"청계천과 이후락은 무슨상관인가"/

각하가 청계천을 덮고 나서,미군완전철수가 중지되었습니다.

그러나 민심은 여전히 전쟁을 두려워합니다.

이 때 이후락을 북한으로 보내면,많은 국민들이 경제활동에만 전념하게 됩니다.

자연히 쿠테타의 위험도 줄어들지요.

이처럼 나라 상황이 나아지면,남북관계에서 주도권을 확보할수 있습니다.

또한 해외국가들의 투자지원도 역시 늘어나게 됩니다,

"옳은 말이군,그럼 시기는 언제가 좋겠는가"?

미군철수가 크게 이루어진직후가 가장 좋겠습니다.

곧 2만명정도 철수가 마무리될 것입니다.

그때 북쪽에 남북회담을 제의 하십시요.

우리선조들도 전쟁중에 밀사를 서로 교환했습니다.

남북회담은 민심의 동요를 막을 방법입니다.

박대통령도 내 의견에 적극적으로 공감하여,이후락정보부장을 북한으로 보내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내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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