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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의 역성혁명을 위한 역사왜곡-조선왕조의 비밀-허경영총재의 역사속으로
12/23/2019 21:26
조회  406   |  추천   0   |  스크랩   0
IP 97.xx.xx.62

와우..너무 놀랍습니다.

정도전 그는 누구인가?

역사스페셜입니다.

누구에게도 들을수 없었던 역사,역사를 연구한 분들에게서도 들어보지 못한 역사의 현장

조선왕조건국비밀의 열쇠를 풀어드립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다릅니다.

정몽주와 정도전...(강의날짜-8.24-2019)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한국5천년역사에 자신이 왕이 되지않고 새로 건국할 나라의 왕을 구하러 쫒아다닌자는 정도전밖에 없다.

고려를 보니 나라가 엉망이고,백성들은 배가 고파서 굶어죽어가서,새로 건국할 프로젝트를 

다 만들어놓고 왕을 찾으러 다니다가 이성계를 만나서,모의를 한다.

당시 최고의 장군이 최영장군이 준 군대를 이끌고 가다가 이 성계가 위화도에서 회군하여

고려왕가를 몰살하고,정권을 쥐어 쿠테타에 성공합니다.

왕이 될 충분한 능력자인 정도전,그리고 자신의 팔자를 알고 있었던 정도전(나중에 이 방원한때 죽죠)

그런 위대한 전략가인 정도전은 문벌을 갖추었고,군대를 갖춘 이성계를 합쳐서 나라를 세웠다.

자 여기서 국민들은 모르는 중대한 오류가 있다.

이 정도연구는 하버드 박사과정논문수준이다.

이 내용은 허경영개인연구에 의한 발표문입니다.


정도전은 이성계와 접촉한후에 자신이 촛불이 되어질 것을 알고 있었으며,

그것을 알면서도 백성들의 고통을 알고 자기목숨을 바쳐서 혁명을 한 정도전이다.

그러나 이것에는 비밀이 하나있다.

차신사료 사료

일백번 갱사료

백골위진토

혼백유야무

향주일편단심

영유개리여지

우리에게 알려진 단심가

이몸이 죽고 죽어 또 죽어

일백번 고쳐 다시 죽어

백골이 흙과 먼지가 되어 

넋이야 있건 없건

임금님께 바치는 충성심이야 변할리가 있으랴?

고려의 충신 정몽주가 지었다는 단심가?

정도전과 정몽주의 싸움이었다...

정몽주는 명분주의자였으며,명분이 없는 일을 하지 않는다.

정도전은 실리주의자였으며,명분보다는 나라를 살리고,백성의 고통을 해결하는 것이 더 중요했다.

정몽주는 발로 움직이는 인물이었으며,단심가를 쓴적도 없다.

정도전이 정몽주를 죽였을것같은데,자신이 쓴 시를 정몽주가 썼다고 하여 영웅으로 만들었다.

그러면 왜 그렇게 하였나?

정도전은 강력한 나라를 만들기위해,또 다른 역성혁명을 막기위해 만든 충효교과서였다.

_역성혁명이 또 일어날까봐 막기위해 단심가를 만든 정도전

-가장두려운것이 바로 또다른 역성혁명이 일어날까봐 자기가 지은 시를 자기조정신하들에게 교육용으로 베포한 것이 바로 단심가 시이다.

_단심가를 통해서 신하들에게 한 임금을 향한 마음을 영원히 바뀔수 없다.

그러니 배신하지 말라고 가르친것이다.(소위 도둑이 제발저린다)

-선죽교에 피가 있다는 것도 거짓말이다.

-가짜역사를 만들어 자기들의 구데타를 정당화시킨  정도전

-자신이 죽였을법한 정몽주를 단심가로 만들어 조선을 강건하게 만들었던 정 도전

-죽는 순간까지 정도전을 신뢰했던 이 성계였지만,이방원은 아버지 이성계를 함흥으로 보내고,정도전이 왕이 될 속셈이 있다고 판단하여 제거한다.

즉,정도전,정몽주,두 정씨가 죽어서 생긴 것이 조선이며,정도전이 만든 국가 프로젝트로 500여년이 유지된 나라가 조선이다.

마치 지금 우리나라가 고려말같다.

일본과는 손절하고

중국에는 욕먹고

미국한테 팽당하고

러시아에게는 찍히고

아시아 주변강대국과 연합해도 모자랄판에 이 모양입니다.

새벽동이 트기전에 가장어둡듯이 나라가 위태로울때 나타난 허경영입니다.


강의 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의동 돈화문로 5가길 피가디리극장 6층

1688-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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