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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같은 통일부를 없애라-허경영총재의 핵이야기
01/14/2020 06:57
조회  246   |  추천   3   |  스크랩   0
IP 97.xx.xx.62

허경영총재님 30여년전에는 우리도 핵을 만들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현재에 허경영총재님의 한국의 핵무장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면서 질문자의 의도가 좀 요상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했습니다.

먼저 주변국의 상황을 봅시다.

남한은 21개중에서 17개가 가압식 경수로이며 4개는 중수로이다.한국은 플루토늄생산이 불가능한 

핵발전소구조이다.

일본은 핵발전소가 45개중에서30개가 가압식 경수로이며

나머지 25개가 비등식 경수로로 플루토늄을 생산할 수가 없다.

즉 일본은 플루토늄생산이 가능한 조건을 가진 일본이며,7000개핵무기 생산이 가능한 플루툐늄을 

가지고 있다.

미국IAA가 확인하지만 일본은 비공식적으로 빼돌려서 7000개의 핵연료를 가지고 있으며,주변국의 핵무장에 대비해서 언제든지 핵무기로 런던,워싱턴을 폭격할수도 있다.

보세요.

중국이 핵무기 8000개

미국이 핵무기 9000개

러시아가 핵무기 7000개

한반도 주변에는 핵이 가득하다.

2.한국의 핵무장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개인적으로 한국에 핵도 없는데 핵무장이라니,질문자의 의도참,,)

한국이 핵을만들려면 플루토늄을 극비리수입해야한다.

한국은 핵을 만들수 있는 경수로가 없다.

우리는 핵무기로 무장한 강대국에 둘러싸여있다.

북한도 있잖아요.

한국은 전략핵무기를 미국에 돈을 지불하고 얼마든지 사용할 수있기에 핵을 만들이유는 없다.

미국과 동맹국이기에 거래만 하면 가능하다.

미국의 핵무기가 오키나와까지 갖다 놓았다.

한반도가 극히 위험하면 미국의 핵잠수함이 온다.

우리는 굳이 핵을 가질필요는 없다.


한국의 문제점

미국과 북한이 장기적으로 친밀해지고 은밀해지면 북한과 미국의 deal을 조심해야한다.

즉 북한은 우리가 핵을 없앨터이니 남한을 통째로 넘겨라..

월맹처럼 월맹이 미국과 붙어서 월남이 날아갔다.공산화가 되어버린 것을 조심해야한다.

지금 진행중이다.


그래서 내가 한반도에 있는 것이다.누가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우리가 서둘러 아시아연방을 창설하고 한국을 시급히 일으켜야한다.

3.아시아연방이란 무엇입니까?

유럽연방처럼 아시아연방을 창설한다.지구의 인구는 아시아가 70%이다.

아시아연방이 통일되면 유럽과 미 연방도 나중에 아시아연방에 흡수될 것이다.

그리고 아시아연방이 창설되면 막강한 패권국이 될 것이다.

4,문재인정부가 북한과 자유로운 왕래를 위해서 철도나여권으로 움직일것이라고 합니다.

북한과의 외교관계로방북할 의사는 있는지요?

내가 현재 국가배당혁명당이 1당이 되어도(현재,2020년 1,3일날짜후보등록자430여명으로 여,야당을 제치고 1위로 달리고 있음)

허경영총재님의 속시원한답 들어보실래요?

내가 1당이 되어도 북한과 정치적인 행동을 취하는 것은 자제할것이다.

허경영은 북한과의 관계를 정치적 선전수단으로 이용하지 않겠다.

국민을 살릴 생각은 전혀아니하고,맨날 북한가서 무엇을 하겠다는 자체가 문제이다.

국민과 경제를 살피는 것이 우선이다.

방북의사도 없고,경제협력을위한 민간교류차원에서 남북협력을 위한 교류를 장려할 것이다.

파주평양시를 건설하여,교류한다.

그러나

통일은 안중에 없다.

통일은 바라지도 않는다는 의도로 접근으로 다가가야 북한사람들은 남한사람베짱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통일부라는 존재는

북한에게 부담과 압박으로 존재하고 있다.


독일을 보아라.

결혼문을 만들고 결혼하자고 하니 여자가 무서워한다.

순수한 의도로 친해지고 교류를 통해서 가까워지는 것이 순서야.

처음부터 결혼부를 결성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 것인가?

통일부 이런 새빨간 사기꾼이 어디 있나?

빨리 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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