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shlight
bright(flashlight)
North Carolina 블로거

Blog Open 11.20.2015

전체     54375
오늘방문     7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3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달력
 
스포츠 아웃도어 매장에 가다-Academy(아카데미)
09/07/2017 06:40
조회  186   |  추천   0   |  스크랩   0
IP 97.xx.xx.62


간판사진을 보고 스포츠교육센터인줄 알았는데,신문과 함께 온  광고판을 보고 물건을 파는 곳이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아웃도어 코너가 문을 닫고,또 새롭게 오픈을 합니다.

근처에 두군데나 다 문을 닫았습니다.

대부분이 온라인으로 물건을 주문하다보니,가게들이 버티기가 힘들어지나 봅니다.

등산화를 살려고 들러보았습니다.


어느기구나 하나정도만 있어도 몸짱이 되나요?


부츠가 눈에 들어오고


본래 살것이 있으면 먼저 보아야 하는데 두리번 두리번 거려봅니다.


빽빽한 물건들


신으면 너무 편하다고 그러는데, 아직 신어보지는 않았습니다.


노스케롤라이나는 가을이 우기라 장화가 이 기간에만 필요합니다만, 신고 다니니 무겁네요.

이 제품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라이센스를 받을려면 어렵지는 않지요.

온라인에서 교육과정을 신청해서 강의를 듣고,필기시험에 통과를 하면 됩니다.


노스케롤라이나 주에는 유명한 대학 풋볼팀이 네개 있습니다.

1.채플힐-타힐(Tar-hills)

2.듀크-불루데빌스(Blue Devils)

3.웨이크 포레스트-디칸스(Deacons)

4.N.C State-울프 팩(Woofpack)


한국처럼 접는 낙시대를 찾느라고 처음에 고생을 했습니다만,역시나 없더군요.

미국에서 만들어진 제품이 없습니다.


엄청납니다.


절반 가격이 눈에 들어옵니다.


신발색깔도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가격이 49.99입니다.


등산화가 아닙니다.


 달리고 싶고 꿈틀거리게 하는 디자인들.


신발은 신어보아야지요..


숨어있는 과학의 힘


패션양말이 20불입니다.

최근에 읽은 기사로 미국고등학생이 자기가 속한 운동팀을 위해 멋지게 보이고 싶어서, 독특한 양말을 찾으니,없어서 스스로 디자인하고,고객들이   주문해서 만든 양말로 부자가 된 기사가 있었습니다.

고등학교졸업후에는 사업에 더 매진할것이라는 젊은 사업가

적극적으로 후원해준 부모가 뒷마당에 창고를 지어 주었는데,작아서 공장도 지을것이라고 합니다.

이 양말을 보노라니 떠 올려집니다.


이 주위를 빙빙 돌았습니다.


명품안경들


여자 등산화는 딱 한 종류밖에 없었으며,여자 등산화는 잘 팔리지 않나봅니다.



풋볼시즌이라 눈에 띄게 진열해 놓고 있네요. 꿈나무들..


야구시즌만 되면 휴 하는 제프네 엄마는, 아이가 커 갈때마다 좋아하는 것과 반대로 다시 다 물건을 사야한다며 한숨을 내쉬기에 야구방방이를 보니 그녀의 미소가 떠오릅니다.


요즘은 이 제품이 인기만 많은가 봅니다.


평일 오전이라 한가합니다


남자등산화는 이렇게 많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넓고 넓은 매장안에 진열된 상품들,그리고 가격은 비싸다고 생각이 들지 않는 시점에서 팔고 있었습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