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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는 중국과 미국의 전쟁
02/12/2020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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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에 들어서자말자,첫번째가 이란사령관 솔레마니의 죽음이고 

두번째가 우한페렴으로 이어진 코로나 바이러스입니다.

일년넘게 시위하는 홍콩의 민주화도 거세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우한페렴을 처음으로 알린 의사인 

리원량도 사라지고,목숨을 걸고 유트브에 방송하는 (우한시내병원의 참상을 알림)추젠스기자도 있습니다.

현재는 추첸스기자도 잡혀갔을것이라고 추측됩니다.(병원은 감옥이고....)

홍콩민주화에 영웅본색을 드러낸 주윤발은 나라에 8000억을 기부한다고 했습니다.

그러기에 홍콩의 민주화 밝은 날이 있으리라 봅니다.

북한을 찬양하고 탈북한 자를 국회의원에 추대하는 무서운 붉은 불길이 일어나는 우리사회에,

민생법하나,발표하지 않은 국회의원들을 보면서 섬찟하도록 우리주위도 살벌합니다.

경제를 살릴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재벌을 야금씩 무너지게 하는  티비보도앞에서 할 말을 잊게 합니다.

세계는 마치 한치 앞을 볼수없을 정도로 돌아가기에 우리주변에 일어나는 정세를 우리도 지켜보아야 할 것 같아서 여기에 소개를 해드립니다.



홍콩방송에 따르면 솔레마니가족은 홍콩의 사우스베이라고 불리우는 라르보트에 살고 있습니다.

부호와 명문가족들만 이 곳을 향유할 수있다는 것이 이 회사의 광고입니다.


이곳은 배산임수로 (산을 등지고 바다를 바라본다)천혜의 부지로 호화저택만 있습니다.

동남향으로 있으며,사우스베이에는 야트클럽,골프클럽,해양공원이 있습니다.

2005년에 55억을 들여 지어진 세계테마파크와 대형호텔이 있습니다.

학군도 좋아서 케나다국제학교,싱가폴 국제학교,남도중학교,홍콩국제대학교,센터 폴 부속 수학교가 있는 

기라성 같은 학교가 몰려 있습니다.

라르보트레지던트는 715가구입니다.

건물이 총대형이며 복도가 많고,맨꼭대기에는 중국화원이 갖추어져있습니다.



식당과 거실에는 바다가 보입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보는 바다의 야경도 상당히 아름답습니다.

레지던스호텔역시 수영장,휘트니스클럽,식당도 입주해 있습니다.

이런 제지던스주택은 이란 솔레이마니가 거주하는 주택중의 하나에 불과합니다.

솔레이마니 가족은 두채의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고,상하이에도 저택이 있다고 합니다.

이는 중화권에서는 어느정도 알려진 사실입니다.

국제테러리스트로 유명산 솔레이마니가족이 머물수있는 곳은 사실상 중국밖에 없습니다.

이슬람공화국이라고 하지만 이란고위층자제들은 별천지에 살고 있습니다.


이란의 부유층 자제들은 테헤란의 라지 키즈오브테헤란(인스타그램)곳에서 

아주호화롭게 살고 있습니다.

(그들이 찍은 사진으로 보아도 알수 있습니다)

개인수영장에 딸린 별장에서 자유분방하게 파티도 하며,교통정체가 심한 테헤란을 벗어나면 

그들만의 리조트가 있는 섬에 가거나 해외로 나갑니다.

리치 키즈 오브 테헤란인스타그램에는 이들의 초호화생활이 그대로 나타나있습니다.

서구식 생활양식이 부패한 것으로 교육하며 순교를 강조하는 지도층들의 자녀들은 서구적자본주의 향락에 극단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시 솔레이마니로 돌아가보겠습니다.

솔레이마니와 그의 가족들은 쿤론은행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쿤론은행전신은 카르마 상업은행으로 중국의 천연가스집단인 메트로 차이나의 통제를 받고 있습니다.

메트로 차이나와 쿤론은행의 본사는 카르마에 있습니다.

2001년 설립된 이 카르마은행은 가르무치로 가스가 나오는 신장위그르지역에 점포가 몰려있습니다.

이란의 주 거래은행으로 2011년 미국재무부가 제재하여 이란의금융시스템이 단절되기도 했습니다.

그리하여 쿤론은행은 유로화와 인민화페로만 결제합니다.

미국이 솔레마니를 드론으로 참수한 이유는 이란의 석유를 중국으로 옮기는 장면이 포착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대 이란 제제조치를 무시한 것입니다.



플랜위랩이라는 위성사진에 의하면 ,2019년 5월이래 4척의 원유선이 중국항구에 실어나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쿤론은행은 이러한 행적을 감추기위해,유조선이름을 바꾸기도 했습니다.

흔적을 남기지 않기위해,원유거래는 중국의 세관이나 검열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2019년 미국국무장관 폼베이오는 중국의 조종을 받는 석유회사인쿠와이첸과 이 회사의 CEO인 리오미를 제재명단에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트럼프정부의 이란정부대제재핵심은 원유수출봉쇄인데 슐레이마니와 관련있는 쿤룬은행과 

그 휘하해운사가 이것을 무시해왔습니다.

플로리다 공화당 상원의원인 루비오도 이란석유수출에 대한 것을 더 강하게 제재해야한다고 

발표를 한적이 있습니다.

2007년 양국간의 무역은 70억달러에 불과하였는데

2015년 4750억달러에 달하여 이란중국밀거래를 알았지만 오바마정부는 허술하게 대했습니다.

오바마행정부가 버릇을 잘못길들인 것입니다.

이에 트럼프가 들어서면서 제재조치에 들어간 것입니다.

2016년 중국은 이란에게 4천억달러치의 천연가스를 구매하기로 결정하였으며,가격은 20%나 깍아주기로 하였습니다.



이때 중국은 5000여명의 보안요원을 이란에 보내어 원유를 중국으로 실어왔습니다.

이 거래약정에 따라 2019년 중국은  이란에게 2800억달러의 결제를 집행하였습니다.

이런과정을 트럼프행정부가 샅샅이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이 솔레이마니는 해외공작과 첩보활동은 이러한 밀거래에 따른 자금으로 사용되었으며,바로 페트로 차이나의 지배를 받는 쿤론은행의 돈세탁과 원유밀거래에서 나온 것입니다.

돈세탁과 원유밀거래는 미국의 감시망을 벗어날수 없다는 결행과 또 북한에 대한 경고도 같이 보여집니다.

북한이 지금 이란과 똑같은 행동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 중에서도 솔레이마니는 18개월이상 계속 도발을 감행하여 많은 미군군사들도 죽었습니다.)

(bbc방송에 나온 자료에 의하면,2011년부터 이란도발로 45,000명의 군인이 죽었으며,헤아릴수없는 

부상자가 너무 많다고 합니다.)

중국과 이란의 커넥션,, 트럼프의 신의 한수 작전이 었습니다.

이 내용은 박성후의 문명개화 유트브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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