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shlight
bright(flashlight)
North Carolina 블로거

Blog Open 11.20.2015

전체     120772
오늘방문     16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4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달력
 
장성산티비-극비문서 도난시대-북한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10/12/2019 21:22
조회  457   |  추천   4   |  스크랩   0
IP 97.xx.xx.62

한때 일본신문에서 발표한,한국정치인들의 충성자,북한 주사파들의 이름명단으로 떠들썩하였습니다.

과연 신빙성이 있을까요?

그런데 장성산티비를 보고서야 북한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알게되었습니다.

궁금하시면 보세요?

살아있는 북한의 소식을 보게됩니다.


함경북도의 한 간부소식통은 30일"근래에 당과 국가 군사에 관한 기밀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외부에 유출되고 있는데 대해 당중앙에서 강력한 경고를 하달했다 면서,

중앙에는 각급 당조직들에 대한 경고와 함께 당기관,보위부 성원들로 검열조를 꾸려,

전반적인 검열에 들어갔다고,자유아시아 방송이 밝혔습니다.

소식통은 이어서,특히 이번 검열에는 당간부들이 집중점검의 대상으로 지명되어 

강도높은 검열을 받고 있다면서 당 내부비밀이 들어있는 문건들이 외부로 새어나간후,

아직도 회수되지 않은 서류들이 많아서 총무과 에서는 간부들이 긴장하고 있다.

이 글은 자유아시아 방송에서 나온 내용을 탈북자 장성산씨가 읽었습니다.


자 그리고 다시 세부상황으로 들어갑니다.

내부문서를 못지키면,당간부가 연대책임을 져야한다.

도난 극비문서는 반국가적행위이다라고 했습니다.

이데 한 당간부는 누구는 "털리고 싶어서 털리냐"라는 말로 하소연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2018년 10월10일

대북방송이 발표한 자유북한방송신문 29일보도로,양강도 혜산시 송봉2동에 있는 북한군 제 4지구 사령부 예하 제 2903부대 사무실에서 도난을 당했다고 합니다.

극비문서가 담긴 컴퓨터를 찾기위해 샅샅이 조사를 했지만,찾지 못했는데,나중에 중국을 경유하여 미국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보안이 이중,삼중이 있어도 탈취가 가능하다.

처음에는 중국이 아주비싼 값으로 샀지만,이제는 미국이 가져가고,예전에 한국에도 자료가 넘어왔지만,문정권자체가 탈북자에 대한 보상금이 하나도 없기에,이제는 한국에 전해오지 않으며,지금 대한민국에 자료를 넘겨줬다가는 그 탈북자자신이 위험하다.


아시아프레스 북한보도를 하는 곳으로 북한에도 ,외국기자,현직기자들,스파이가 곳곳에 있다.

지난5월말,북한 북부 양강로 혜산시 인민무력생 관련상사에서 컴퓨터 도난과 사업일지,중국제 비밀휴대전화가 사라졌지만,역시못찾았다고 합니다.

이것은 어디로 갔는지 저도 모릅니다.

인민무력생은 송이를 팔아먹는 회사입니다.

또 기통수(문서를 이동하는 사람)가 문서를 이동하는 중에,현직군인6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여,문서를 빼악기는 사건이 일어나서,당국은 기통수를 할때에는 한사람이 아니라,2인 1조로 하며,실탄지급을 해야한다고 건의를 내렸다고 합니다.

북한정보의 극비문서 도난시대..

왜 이렇게 전성시대를 이루는가?

다 돈입니다.엄청난 거래가 오고가기에 지금 자료는 문서도난전성시대를 맞이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김정은 체제를 붕괴시키기 위해,자료를 많이 가져오시라우요,그러나 잡히지 말고 오세요.

농담을 했지만,자료를 가져오는 것은 목숨과 바꾸는 것이기때문에,잘 챙겨서 오셔야 합니다.

자료는 주사파정권이 잡고 있는 지금,대한민국에 건네주면 안됩니다.당부까지 하십니다.

와,,살벌하죠..

북한의 현실은 우리의 현실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에 아찔합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장성산티비-극비문서 도난시대-북한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