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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모아 대저택을 구경가실까요-? 2 편-Biltmore estate
01/08/201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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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케롤라이나에서 가장 큰 저택인 빌트모아를 다시 소개합니다.

앞에서는 건물안을 주로 소개했으며,지금은 지하와 주위풍경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구경을 다하고나서,아래로 내려갑니다.몸이 불편하신분들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실수도 있습니다.


지하로가는 길입니다.원체 많은 관광객들이 오다보니,바닥에 보이는 것처럼 표시가 잘 되어 있습니다.


지하에는 1889-1895년사이에 건축되는 과정을 25개의 사진과 그림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Gilded age 시대를 잘 표현한 것이라고 합니다.

#gilded age(대호황시대)-(civil war-world war1)

처음에 이 표현을 사용한 것도 소설가인 Mark Twain 이 쓴 작품1873년(The gilded age, A Tale of today)에서 인용하였다고 합니다.


공사현장사진도 진열해 놓았습니다.



꼼꼼히 읽어보게 되어 있는데요?설렁설렁 넘어갑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는 텅 빈곳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한 장의 사진으로 말해줍니다.

이곳 애쉬빌(Asheville)은 서쪽 마운틴자락에 있어서,19세기 문화를 대변하는 빌트모아(Biltmore)저택과 함께 Pisgah National forest,Blue Ridge parkway 가 있는 도시입니다.


다리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벤드필트집안이 이렇게 부유하게 된 것이 아버지가 미국대륙횡단철도를 건설하면서 어마어마한 부를 가지게 됩니다.대륙횡단 철도건설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수많은 영화와 이야기에 등장합니다.



꿈처럼 거대한 집이 완성되었습니다.

지금은 정원과 식당건물과 몰이 왼쪽편으로 추가되었고,정원도 화려하게 장식되어있습니다만,기본구조는 그대로 입니다.


볼링장


수영장입니다.언뜻보노라니 대중목욕탕이 떠올려졌는데요?오래된 타일모양때문인지,약간 서늘하고 깊어서 수영하기가 무서운느낌이 듭니다.


부엌입니다.부엌도 원체 넓어서 도자기만 진열해두는 창고와 도축하는 곳,세탁실과 빨래를 개는 곳도 따로 있었습니다.요즘에 빈티지 스타일로 지금 보이는 주전자 색깔이 다시 유행하여 한 번 올려보았습니다.



지하이지만 창가로는 햇살이 내리비췹니다.


하인이 지냈던 곳입니다.


부엌의 모습입니다.줄로 막아놓아서 그냥 구경만 하실수 있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찍고 있습니다.


그릇보관창고입니다.


세탁실입니다.


지하마지막방에 사무실겸,총을 진열해놓은 곳입니다.

한쪽벽면에는 진열장안에 6개정도의 장총들이 보였으며,윗천장에는 전리품인가 봅니다.


구경을 다하고 나니,배가 고픕니다.식당은 간이식당구조로 되어 있어서 밖에서 드셔야 합니다.


메뉴판을 보고 주문해서 음식을 가지고 가서 자리에 앉아서 드셔야합니다.


도시락을 싸가지고 오셔도 될 것 같습니다.허겁지겁 먹었는데요?뭔가 허전한 느낌은...


먹는내내 땀이 흐를정도로 더웠습니다.

작전인가요?

몰로 가기위한,가게하는 더워서 얼른 몰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휴,,


시원합니다.

열려진 문안으로 얼른 들어갔습니다.


선물코너에서 빌트모아를 나타내는 사진입니다.


큼직한 글자 보이시죠..


저는 메모지펜을 하나사구요?밖으로 나왔습니다.


건물을 중앙으로 놓고 보면 왼편에 이런 명물이 등나무가 있었습니다.

여기만 시원합니다.

바람이 불어오고,탁 트인 전경이 있어서 하루종일 앉아 있어도 지루하지 않을 정도인데요?

저 햇살속으로 걸어갈려고 하니,약간의 긴장도 함께 합니다.


 뿌듯한 풍요로움이 느껴집니다.누군가는 이 정원을 걷고 있네요?


정원으로 향해 걸었습니다.


이때가 2106년 육월이라고 기억합니다.

방학이라 아이들이 많이 보입니다.

만약 어린자녀가 있다면,한 번쯤은 방문해도 좋은 장소입니다.

산을 걷자고 한다면?

대신 이렇게 구경하면서, 걷는 것은 마다하지 않을 듯합니다.


실내식물원인데요?오히려 제주도에 있는 여미지 실내 식물원이 훨씬 넓고 좋았다는 기억이 들었습니다.


난종류가 처음에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약간 좁고,정리가 안된듯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정말 천천히 보아야하는데 금방나와버렸습니다.


정원으로 다시 올라가는 길 벽면에,무화과 나무로  담장아래로 수없이 만들려고 쫘악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틀로도 만들어진 것도 보였는데요?유대교를 나타내는 상징으로 알고 있습니다.


건물중앙의  반대편이 있는곳으로 열심히 열심히 걸어갔습니다.


이 상징물도 그냥 전시한 것은 아닐터인데,의미는 모르겠네요?




영화촬영지로 많이 나온 곳이 이 분수대앞에서 찍은 것도 많습니다.



줌을 당겨서 찍어보았습니다.

마치 인형의 집이나,환상같은 모습입니다.


길을 따라서 나오다 보면,꼭 이곳으로 들리게 되어있습니다.

여기는 빌트모아빌리지 주차장입니다.

근처에 숙박시설과 식당,선물가게,와인시식코너,아이스크림가게,결혼대행사무실이 있습니다.


몰의 모습입니다.ㅈ


예전에 왔을때에는 이곳에서 만든 우유로 아이스크림을 만든다는 광고가 있었는데요?지금은 그 단어는 사라졌고,보통다른 가게와 파는 아이스크림랑 같았습니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귀한 사진이 아이스크림 가게 벽면뒤에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우유를 배달하였는데,지금은 우유사업을 하지는 않습니다.



1898년 사진입니다.


윗사진속에 보이는 곳을 지금은 이렇게 장식해 놓았습니다.


이분들이 노래를 하고 연주를 하고 있었습니다.

크지도 않았으며,시간을 잊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자전거를 갖고 오실수 있다면,이곳에서 차를 주차하고 자전거를 탈 수도 있는 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멋모르고 길을 잘못가서 산을 넘어서 자전거를 탄 기억도 아스레합니다.



이 근처에는제법 큰 분수대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놀이터로 변했는데요?아이들의 웃음소리,,행복하죠.



방문한곳

Biltmore  Estate

1 Lodge St, Asheville ,NC 28803

open 시간-9:00_5:00

전화번호

800-411-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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