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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커피를 드시나요?
03/11/201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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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어떤 커피를 드시나요?


여유를 찾는다는 것이 집착하게 되는 묘한 매력을 지닌 커피?





커피를 살려고 들렀습니다.요즘에는 어떤 커피가 나와있을까?궁금해서 푸드라이언(food lion)에 들러보았습니다.

늘 가는 곳에 사는 편이라,색다른커피를 먹을 시도를 잘 안해보게 됩니다.

바꾸지 않으면,그냥 그대로의 커피를 먹을 수 있지만,늘똑같은 커피만 먹게되는 이유가 되어서 한 번 들러서 쭈욱 보았는데요?



푸드라이언(food lion)은 무엇을 팔까?사실 궁금안해도 되는 것을?

혼자끙끙거리며 조사를 해봅니다.


지역마다 특성이 있겠지만,이 곳 푸드라이언은 자체 브랜드와 함께 팔고 있는 상품에 자메이카 블루마운틴과 코나커피가 진열되어 있습니다.월마트에는 없죠.

게다가 특이한것은 시애틀커피4, 5번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시애틀5번을  사보아서 먹었습니다.

번호가 클수록 dark roast(근데 제입맛에는 아닙니다)인데 너무 쓴맛이 강합니다.

라떼를 만들때만 사용하게 됩니다.


푸드라이언은 월마트보다 공간이 아주 좁기에 판매전략에 따라서 진열되어 있기에,역시나 미국에서 코나커피와 블루마운틴커피시장이 크구나 하고 생각되었습니다.


월마트에는 공간이 넓어서 대부분의 종류를 진열하고 있죠.

여전히 오랫동안 팔고 있는 맥스웰하우스인데요?폴져(folgers)커피공간이 좀 작아보입니다.

이미 포화상태일 듯한데도 여전히 그래도 수지가 남는다고 판단한 듯,월마트 자체브랜드(great value),맥도날드 맥커피까지 가세했습니다.


디자인부터,감성을 자극하는 색깔까지 앞서갑니다.가격도 제 가격대로 다 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종류가 얼마나 많습니까?

전세계 어느나라인지 선택하는 맛이 틀린데,그 맛을 이렇게 종류별로 진열해 놓고 있습니다.



던킨 도넛커피와 스타벅스커피와은 가격이 전부 일불씩 차이가 납니다.

던킨도넛커피가 메사추세츠,메인지방인 북부동부스타일커피라로 하는데요?

제 이웃에 사는 아주머니는 이 커피맛을 못 잊어 꼭 여기서만 커피를 마신다고 합니다.

그녀가 메사추세츠에서 왔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맥스웰하우스...

가슴이 따뜻한 사람과 만나고 싶다라는 명언을 남긴 광고

눈이 온다는 폭설보도에,게다가 얼음비가 내려서 도로사정이 악화될것이라고 방송이 나갔습니다.

기간이 일주일정도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이 곳은 따뜻해서 이런 악조건의 날씨가 일 년에 한 번,십년마다 큰 눈이 내리는 정도 입니다.켈리포니와와 비교하면 안되겠지만?제 비교대상은 한국날씨입니다.





 준비할 것이 있어서 밤에 월마트에 갔습니다.

자 제일 먼저 무엇이 비었을까요?/

생각나세요?




우유,텅 비었습니다.

빵,싹쓸이 했습니다.

설탕도 없습니다.

소시지,햄버거,계란 텅 텅..

그런데 제가 예상하지 못한 것은 말입니다.

이 커피였습니다.




월마트이니까, 이렇게 샘스나,코스코에서 파는 대용량이 아니라,10,5온즈사이즈였습니다.

가격대가 3,54입니다.윗 사진에서 보일것입니다.


맥스웰하우스 미디엄 로우스트(miedum  roast)가 텅 비어있었습니다.

약간 놀랍더군요?

그만큼 생활속에 자리잡았습니다.

우리라면?

물과 라면일까요?




쭈욱보면서 저도 모르는 커피종류가 많습니다.

가격표를 보면 현재주소를 말합니다.스타벅스에 비교해서 반값에 팔고 있습니다.

누군가 말했죠?

브랜드를 팔아라

가격표를 보니 정말 피부에 실감합니다.


그런데 이 가격표보이시나요?

제 눈에 들어온 것은 Peets coffee 였습니다.

스타벅스보다 일불이 더 비싸네요?



미국방송에 American's Test kitchen프로그램에서 우연히 보았습니다.

이 방송을 하는 곳이 메사추세츠라고 하더군요?유명한 빵집을 소개하는데도 메사추세츠였습니다.

사회를 하는 크리스에개 4가지 커피맛을 맞추라고 합니다.



던킨도넛커피를 좋아한다고?계속말했습니다.

4개의잔에서 봉지를 쒸워놓고 내려놓은 커피를 맛 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사회를 보는 크리스는 12살때부터 커피를 배웠다고 합니다.그런데 지금은 너무 종류가 많아서 ,

예전에 배운것과 너무 달라서 완전히 복잡하다고 ,그말뜻은 다시 시작해야한다는 의미로 들렷습니다.



그러자 커피를 시험하기위에 여러가지 커피를 들고온 분은 커피를 소개합니다.

 Agtron specturm

      20                      30                40                50                 60               70


extrem dark          very dark             dark           medium           light              very light

이 도표에서 40 부터 60까지 일반적으로 medum roast 라고 합니다.

그러면 40에 가까운 것과 60에 가까운 것에는 맛에 차이가 있겠습니다.

20에 가까운것이   french roast 입니다.



4가지맛에는 에스프레소,이탈리안 로스트,다크 로스트,스타벅스커피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맛을 보다보면 진한맛을 선택하게 되어 있을 수 있겠죠.

커피를 소개하고 말할동안 사회자인 크리스는 연신 마시고 또 마십니다.


그동안에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첫째,우리가 느끼는 신맛,레몬맛,혹은 과일향맛을 느끼는 것은 Roasting 과정에서 나옵니다.

둘째,익지않은 커피열매,(quakers)때문에 bag안에 있는 다른 커피까지 맛을 변하게 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샘플봉지안에도 14개를 발견했는데,그 것은 아주 적은 숫자라고 말했습니다.


셋째, 수분(moisture)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커피에 수분이 너무 많았으며,심지어 샘플에도4%이상이었다고 하였으며,그 것으로 인해 old socks flavor 가 난다고 했습니다.

   이것 어렵네요?

 수분이 너무 없는 것도 있었다고 합니다.가장 정상적인 것은 커피의 10분의 일인데,2분의 일까지 수분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네번째. 보관방법

 carboard,또는 납작하게 보관된 커피는 맛을 잃게( boring) 한다고 합니다.



몇번이나 맛을 보고,던킨도덧커피라고 했는데,뚜껑을 여니 Peets coffee 였습니다.

그곳에 봉지밑에는 cafe Domingo가 보였습니다.

그 다음에 선택한 것이 스타벅스 blonde 였습니다.

그 광고를 보고나니,확실히 기억에 남는가 봅니다.

강한 맛이라고 하니까?손에 안잡히네요????


그 다음에 선택한 것이 던킨도넛커피였고,신맛이 많이 난다며 선택한 것이 마일스톤 라이트였습니다.

회사마다 로우스팅하는것에 따라 맛이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납니다.

실제로 윗제품을 사서 커피콩을 보았더니,윤기가 나고 아주 신선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넓은 공간선반에 진열된 K -cup 시장이 이렇게 바뀝니다.


일반매장커피를 즐길수 있다는 광고로 커피시장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아마존에서 삼초마다 하나씩 팔려서 믿을 수 없다는,게다가 아마존 wish list 목록을 보노라면 그 숫자에 입을 다물지 못합니다.다 사는 것은 아니지만,그 숫자에 15%만 산다면?앞으로?

그 wish list는 본인이 다 사는 것이 아니죠.여자친구,애인이 올려놓은 목록을 보고 선물을 사는 분위기라..

앞으로 대세일까요?이렇게 엄청나게 진열해 놓고 있습니다.


사무실같은 곳에서는 깨끗하니까?설치를 해 둘 것 같습니다.





한국에가도  도넛지점이 있지요?


이 제품은 아직 시도를 해 보지 않았습니다.명색이 하우스브랜드라면 그래도 맛을 보장하고 내걸었으니,무난한 맛이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이 커피맛을 무엇일까?궁금해서 해즐럿을 한 번 사보았습니다.

만약에 레귤러를 샀더라면 ?어떻했을까?모르겠지만요?

향기가 참 좋지요?

이 커피는 맛으로 먹는 것이 아니라,(제 개인적으로)어찌하여 냉장고 탈취제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콜롬비아커피는 맛을 그냥 보장하죠.


이커피는 2파운드에 7불에 세일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살 수가 없네요?

궁금해서 아래사진에 나오는 커피를 산 뒤였습니다.


 에이트 어클락커피입니다.

 이 번에는  오리지널맛을 선택해서 수레에 담았습니다.

무슨맛일까?

.....

콜롬비아커피에 비해서는 부드럽네요?

집에서 무난하게 드실수 있는 커피중에 하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구글에서...

자 편안하게 한 잔드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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