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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 시켜놓고..Panera(파네라)
02/14/2016 09:00
조회  3517   |  추천   14   |  스크랩   0
IP 74.xx.xx.198


날씨가 영하가 계속입니다.차가운촉감사이로 서늘하게 다가오는 촉감,서 있으면 코가 빨개질 것 같습니다.주말이랑,부슬부슬비오는 날에 주차장이 꽉찹니다.

사람은  다들 어떤 시선에서 공감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춥고 비오고 으슬거리는 기분이 들때,문을 열고 가고 싶은 충동말입니다.

혹 자리가 없을까봐/그런데 날씨가 너무 추웠나요?자리가 보입니다.


아침메뉴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아침식사메뉴부터 아예저녁식사메뉴까지 있었습니다.변화하는 것이 보입니다.전에는 저녁식사메뉴를 본 적이 없었는데 말입니다.


카운터옆으로 빵을 팔고 있습니다.Panera의강점이라면 카운터뒤로 빵공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체로 만든 빵과 베이글이 있어서 신선한 빵을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카페가  빵을 직접만들어서 운영하는 곳은 명물이 되어가고, 대부분은 냉동된 빵을 데우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미리 주문해서 가져갈수 있다는 것을 자주 강조합니다.그런데 요즘 거의 대세이죠.이른아침이라 혼자 커피를 마시며 컴퓨터를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또 손님을 맞이하기위해 기다리는 양복신사들도 많네요?머리에서 발끝까지 완벽 그 자체입니다.

이른 아침에 저렇게 건강하게 깨끗한 얼굴로 맞이하려면 아침부터 얼마나 운동과 머리손질까지,게다가 옷도 세탁소에 맡겨서 다림질이 칼같고,와이셔츠색깔과 양말색깔까지 고려했습니다.한 고객과의 만남에 엄청난 현금이 오고간다면?적어도 삼십분전에 나와서 커피를 마시고 컴퓨터를 켜 놓고 정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헤이"' 

제가 놀랐습니다.

옆에서 앉아있다가.저 보고 하는 것도 아닌데..

손님이 많다보니,의자와 의자공간은 좁습니다.

1981년에 Au Bon pain 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1980년-1990년까지 지점을 확장하다가,1993년 Saint Louis Bread company를 구입하여 Panera bread로 이름을 바꿉니다.그 뒤로 2009년 에 미국10개주에 70개지점을 가진 paradise bakery&cafe(주로 west와 southwest지역)를 구입,현재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2015년 9월까지 전 미국 46주에 걸쳐서 1946개지점이 있다고 합니다.-위키피디아참조_


각각모양의 빵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거의 하나의 빵이 3불가까이 됩니다.


panera뜻을 찾아보니 스페니쉬의미로 bread basket이라고 합니다.


13개의 베이글이 13,99가격에 2개의 spread를 포함해서 주기에 ,손님맞이할때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아침에만 나오는 이빵,지금 보아도 군침이 도는 것 같습니다.가격이 점차적으로 올라서 지금은 4불이 되었습니다.


집에서 온갖종류의 커피를 진열해 놓고 즐기다가,이렇게 친구를 만나는 날,찾아갑니다.


신선한 빵과 커피를 즐길 수 있는데,가끔 혼자서 마실 수 있는 공간으로도 좋은 것 같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많은 이들이 아침에는 홀로 누리고 있습니다.아침6시에는 시니어를 위해 세일하는 것도 보았는데,지금은  안 보이네요?


변신하는 사업규모를 말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포근하다면 밖에서도 마실수가 있겠습니다.집밖에 테라스에 마실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였는데요?커피 한 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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