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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스모키마운틴 2회(great smoky mountain)-레인보우폭포(rainbow fall)와 게틀린 버그시내구경
12/04/201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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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2회


레인보우 폭포(rainbow Fall)와 게틀린버그( Gatlinburg)시내구경


거대한 애팔치안(Appalachian) 산맥이 있어서 테네시와 노스케롤라이나 경계는 높습니다.언젠가  테네시주길에서 만나는 청룡열차같은 내리찍어갈듯이 꺽어지는 길들,노쓰케롤라이나 산길을 넘어가는길,웨스트버지니아산길에서 내려오는데, 총알처럼 튀어가는 차량들을 보면서,어찌나 떨리는지?이 경계를 운전해가려면 역시나 녹녹하지는 않습니다.


# 애팔래치안 산맥

북아메리카 산맥으로 캐나다의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에서 시작하여 미국의 앨라배마 주까지 뻗어있는 2175마일에 걸쳐있으며,가장 높은 산은 노스케롤라이나에 있는 미첼산입니다.


조심스레 천천히 가셔야합니다.뒷차들은 다 보내고 말입니다. 여기는 휴계소입니다.숨가쁘게 올라와서 잠시 쉬었다가 갑니다.이 안에도 많은 정보들을 진열해 놓았습니다.그럼 출발할까요?


힘들게 운전해오신것도 잊어버리시고 이제 스모키마운틴공기를 들이쉴까요?

여기가 게틸링스버그 시내입니다.산자락이 보이시나요? 


내셔럴파크입구를 올라갈때 까지 이 쇼핑몰이 길게 연결되어 있으며,그 건물뒤로 숙박할 곳들이 널려있습니다.




저 보이는 건물에서 아쿠리아룸표를 팔고,시내버스투어표도 팝니다.



지금 산으로 가기전에 게팅링스버그 시내길입니다.길가에 꽃들도 진열해놓고 예쁘게 장식했습니다.지금이 이른아침이라 한가하구요?오전부터 늦은 밤까지 양쪽 길에 사람들이 가득합니다.시내투어버스도 있습니다.


입구에 있는 표지판입니다.이미지는 구글에서




자 푯말보이시나요? 여기서 레인보우 폭포까지는 갈 만해요?길도 어렵지 않구요?왕복이 5.4마일이니 하루를 잡으시면 될 것입니다.아주 많은 사람들이 가기에,여름에는 같이 움직여야 되겠죠.대부분이 관광객들이라 서둘러 올라갑니다.주차장이 넓지 않아서 금방 주차할 곳이 없습니다.저 글자 Leconte6.6마일 왕복하면 13,2마일 그런데 말이죠,숫자와 우리의 걸음걸이와 발 상태따라 16마일처럼 느껴진다면?


그리 넓지는 않은 폭포입니다.여기까지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갑니다.여기서 결정하셔야 합니다.마운틴 르콘테를 갈지 말지,아니면 그냥 레인보우 폭포만 보고 갈까?

마운틴 르 콘테를 가노라면/ 인내와 가끔 불어오는 정상의 바람을 맞으며,지척지척 걸어가야합니다.단 걷고 나면 마음에 남은 것/갔노라/그래도 해 놓았노라/스스로 남기는 싯구가 남습니다.


마운틴 르 콘테를 올라가노라면 조그만한 캠프장이 있습니다.아팔라치안 트레일을 걷는 사람들,잠시 자야하는 곳이기에 정말 침대 두개밖에 없습니다.그게 싫다면 크나큰 베낭을 짊어지고 가야합니다.올라갈수록 크나큰 베낭을 짊어지고 가는 사람들,게다가 혼자가는 여인도 보았습니다.얼굴에는 맑은 미소로 가득하고 어깨너머로 커다란 짐을 짊으며 걸어가며 인사를 건네며 옆을 지나갑니다.


여름에 찍은 사진입니다.


"묻지말라,왜냐고 왜 그렇게 높은 곳까지 오르려 애쓰는 지 묻지를 마라.고독한 여의 불타는 영혼을 아는이 없으면 또 어떠리" 



갑자기 조용필의 킬리만자로  표범의 노래가 떠 올려집니다.

누군가 이제 당신은 자유로워와요"마음대로 하세요?그러면 저 여인처럼 홀로 저 큰베낭을 메고 산으로 산으로 아팔라치안 트레일을 걸을 수 있을까요?

레인보우 폭포까지도  제법 힘듭니다.늘 운동을 하는 것이아니기에 말입니다.그런데 어떤 이들은 달려서 가고,우리가 폭포에 도착할쯔음에 땀을 흘리며 뛰어 내려갑니다.


지금 보이시는 이 돌길이 르 콘테로 가는 길입니다.날도 흐리고 비도 오락가락하고,날은 잡았건만 정말 힘든 산행이었습니다.그러나 돌아오는 길에 가쁜한 마음은 ..


게팅링스버그 시내길입니다.힘든산행을 마치고 거리를 거닐었습니다.관광도시라 예쁘게 꽃도 심어놓고,손님맞이를 하고 있습니다.저기 보이는 버스가 시내투어버스입니다.


이때가 6월이라고 기억합니다.한쪽 구석에 라이브 연주회가 열리고 있었고,다른 공간에서는 탭 댄스를 추는 곳도 있었습니다.라이브음악이 연주하는데 모두들 환호가 대단합니다.컨츄리 음악스타일이었는데,제가 못 알아들어서........


가게에 진열되어 있는 것을 찍어보았습니다.


시원하게 장식을 해 놓았습니다. 늦은 가을에 가니 꽃도 없더라구요,그런데 밀려오는차량들을 보면서,지금 휴가철도 아닌데도,엄청난 인파에 놀랐습니다.



일요일이라,시식코너만 있습니다.그래도 수입이 괞찮습니다.



고맙다고 일불을 통에 넣어서 통이 가득찼습니다.


천장에도,,


테네시도시자체가 술 소비량이 많은 도시라고 알고 있습니다.


선물용으로도 많이 사 갈것 같습니다.



멀리서 보아도 건물이 특이하고 예쁩니다.







가면의 아리아같은 모습이 진열되어 있네요?



안쪽길로 들어가니 등산코너매장이 있네요.


연주를 시작하려고 연습중인데 사람들이 앉아있습니다.



한 바퀴돌고나오는데,나중에는 꽉차 있었습니다.


이 건물도 들어가고...


밤이 어두워져갑니다.





간판이 특이하네요?


이런 곳도 있었는지...


저 가게는 얼마나 맛있길래 손님이 가득합니다.이제 숙소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아기자기한 건물과 산 아래에 위치한 쇼핑거리였습니다.근처에 케이블카도 있는데요/지금 시간이 제법 늦었는데도 케이블카는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가시는길

스모키 내셔럴파크에서 레인보우폭포까지

107park Headquarted,Rd,Gatlinburg TN,37738(스모키마운틴 공원 주소)





Sugarland vistor center&museum(슈가랜드 방문자센터)

1420 Litter River Gorge Rd, Gatlinburg,TN 37738 .

865-436-1200

이곳을 방문하시면 지도등 여러가지 정보를 알게 됩니다.

Gatlinburg north 쪽으로  2mile정도 위치에 있습니다.주차할 공간이 있으며 선물코너도 있습니다.



539park way,Gatlinbug,(Best Western Twin Islands) 

제가 묵었던 숙소였는데,참고만 하시라고 적어놓았습니다.(아침식사도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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