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shlight
bright(flashlight)
North Carolina 블로거

Blog Open 11.20.2015

전체     160599
오늘방문     56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2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달력
 
새로운 세상인 허토피아는 어떻게?
04/17/2020 20:10
조회  270   |  추천   0   |  스크랩   0
IP 97.xx.xx.62

세상이 바뀌어질까?

개인의 바램일까요?

허토피아는 비가되어 흩어져갑니다.

지금의 결과가 된다면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질지,허경영총재의 말씀을 올리지 않아도 우리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세상을 열고 있습니다.

허경영총재는 IMF보다 더 무서운 경제대란을 예고하고있습니다.

지금선거는 말을 할수 없어도 석가가 꽃을 드니 제자가 미소를 지은 염화미소밖에 설명을 못드립니다.

국가혁명당은 국가와 국민이 원할때 봉사하겠다며,말씀을 하십니다.

예전에 강의한 내용중에 국민들의 생활이 더 참혹해져서 할수 없이 허경영총재를 불러들이는 그 지경까지 가야할지 걱정스럽다고 한 말씀이 지금의 선거결과에 그 강의가 떠오릅니다.


꼭 곤이지지 겪어봐아야 알겠는가?

부정선거의 증거가 있어도 침묵하는 보수파,오히려 윤석열총장의 어깨가 더 무거워졌습니다.

코로나(우한폐렴)바이러스가 소리없이 다가오는 불청객처럼,노스케롤라이나주에서는,조금씩 조금씩 숫자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대부분의 도시가 시골인 County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아직 가지도 않았습니다.

너무 조용하게 느끼지 못할정도라,켄터키주지사는 오히려 stay-at-home 법안에 대해 트럼프대통령에게 소송까지 하겠다는 말을 하고,미시건주는 거리행동으로 반대시위까지 가세하는 지경에 이르자,이제 각주지사의 권한대로 하라는 말을 했습니다.

폭풍속의 고요라 할까요?

Sam's 에서 휴지를 사기위해 아침문여는 시간에 맞추어 1시간을 일찍 기다렸다가,들어가서 사와야 하는 형편이 되었습니다.가격을 따지기도 쳐다보지도 않고 ,그냥 사기에 바쁘고,1item이라는 표말을 쳐다보며,수레에 하나 실었습니다.잘모르는 사람들은 두개를 실어도,카운터에서 한개 외에는 계산을 해주지 않고,,나가는 출구에서 제제를 당합니다.

숨쉴수 있다는 것과 하늘을 편하게 볼수 있다는 두눈을 가진것만해도 축복이요,평생감사해야 한다며,말씀하신 어떤분의 말씀이,허공속으로 들려오는 듯합니다.

마스크가 부족하고 살곳도 마땅하지 않자,사람들은 home-made 마스크를 하거나,벤네나를 얼굴반으로 가린채 쇼핑을 합니다.

색깔이 검정색으로 얼굴반을 가리고,모자까지 쓴채 쇼핑하는 것을 보니,영화에서 보았던 것처럼 강도나,불법침입자들이 하는 행동이 이제는 누구나 할수 있는 상태로 되었습니다.

총기구매는 치솟고,총판매소는 지금은  Essential bussness 로 바뀌어,총기구매는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느끼는 공포가 자욱하게 스며스는 것을,우리는 느끼고 있습니다.

화사하게 미소를 지으며,인사하는 것도,축복이라는 것을 이런지경에 이르서야 알게 되는 것일까요?

완전히 얼굴을 비닐캡으로 덮힌 채 쇼핑하는 사람들,나중에는 비닐옷을 입고 쇼핑을 해야 할지도 모르고,그리고 공장에는 사람들대신에 재빨리 로봇으로 대체해야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근처에 있는 버스공장은 감염자가 있어서 공장문을 닫았다가 다시 가동하는 일을 반복하고 있으며,가구회사도,(이미 주문한 것을 만들어야 함),트럭운송회사도 ,양말공장도 열였다가 다시 문을 닫는 일을 반복하다고 있습니다.

Stay-at-home에 대한 반발이 점점 커지는 가운데에(데모하는 주도 많습니다),노스케롤라이나주도 4월29일이며 해제를 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숫자가 늘고 있지만,이렇게 가다가는 생산라인과 엄청난 경제손실을 감당할수 없기에 내려지는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바다도 개방했지만,일반여행객들은 갈수없고,(public access주차장과 공공화장실도 폐쇄)바다근처에 사는 사람들만 즐길수 있게,4월 16일자로 개방하였습니다.

Costco 에서는 한국쌀을 판매하지 않았는데,코로나사태가 되어  쌀을 팔고 있었습니다.

40파운드가 37불에 팔고 있기에 아찔합니다.보통 G mart 에서 40파운드가 종류에 따라서 다르지만 이천쌀인경우 24.99-26.99불이었는데,10불가량이 올라서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살까?말까?한국마트에가도 쌀은 없는데 말입니다.

Pinto bean 50파운드가 예전에는  29불인데 지금은 49불,곡물시장이 요동치는 것을 바로 알수있습니다.

우리모두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인류,전세계는 다른 세상,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지식과 인간이 탄생할 수도 있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리지 않는 신종인간들 말입니다.

지금읽고 있는 영어동화인 "비밀정원"에서도 바이러스로 사람들이 죽어가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영화같은 세상이 우리앞에 펼쳐질수도 있을 경각심이 문득

세상사에 너무 놀래지 말라는 탄허스님의 말씀이 밤하늘의 별빛처럼 은은하게 반짝거립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새로운 세상인 허토피아는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