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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에게 다가올 10년의 비극을 예언하다.
04/09/2020 19:25
조회  570   |  추천   3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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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한폐렴때문에 세상의 모든 것이 변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도 생존을 위해 변신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든 분들 자가면역력키우시고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이내용은 국가혁명배당금당허경영총재가 쓴 무궁화꽃은 지지 않았다_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이 내용들은 누구에게서도 들어보지 못한 허경영총재가 겪은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알지못했던  역사의 이야기속으로 안내해드립니다.

파란만장한 박정희대통령-가난에서 구출해놓고 그 가난을 이겨서 키운후손들에게 버림을 받아야 했던 우리의 슬픈역사가 지금의 처절한 역사비극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10년의 비극을 예언하다.-1970년부터 1980년사이에 일어날 비극

자연의 이치를 적용하면,사람의 마음과 나아가 나라의 운명까지 훤히 보게 됩니다.

사람을 볼줄모르면서,나라를 다스릴수는 없습니다.

앞으로 1980년까지 7년간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미국대통령과 각하의신변에 죽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어떠한 징조라도 있는가?

70년부터 최근3년사이에 벌써 징조가 보입니다.

청담스님과 가수배호의 사망,200여명이 사망한 대원각화재를 시작으로 닉슨톡트린,주한미군철수,3선개헌,유신개헌,윤필용사건,김대중납치사건등 불길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네말이 맞네,내가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남은 1980년까지 7년간는 더 큰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현재 있는 김정렴비서실장을 꼭 붙드시고,박종규경호실장과 신직수정보부장을 새로운 사람으로 교체하지 마십시요.

그럼 차지철과 김재규사령관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

차지철의원은 사자상입니다.

원래 사자상은 가까이 두는 것이 아닙니다.

운전기사가 사자상이면 대부분이 주인과 함께 교통사고로 죽습니다.

사자상은 자존심이 강하고 명예를 위해선 목숨도 던져버리는 단순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대부분 비행기조종사들이 사자상이지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가까이 두는게 위험하다는 말이군.

그렇습니다.

김재규와 차지철은 당분간 한직으로 내보내야 합니다.그러나 차지철은 각하곁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인공위성은 지구의 대기권을 이탈하기 위해 어마어마한  속도로 움직입니다.

그런데 대기권을 벗어난뒤에도 화약껍데기가 인공위성에 붙어다니면서 진로를 방해해서야 되겠습니까?

미국의 닉슨과 내신변에 1980년까지는 큰 이상이 있다는 건 무슨말인가?

각하,미국과 한국의 국운은 1970년부터 1980년까지 비슷할 것입니다.

이 기간에 양국에서 동시에 큰 별들이 떨어집니다.

닉슨대통령은 죽지는 않겠지만,코너에 몰려 대통령직에서 사퇴할수밖에 없을 것이며,각하께서도 착륙준비를 서두르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위험합니다.

물러나야 한다면 도대체 그 시점이 언제쯤이 좋을 건가?

각하의 착륙지점은 1978년이전입니다.

1980년부터는 시대가 변화할 것입니다.

어둡고 암울한 시대,가난의 구름이 자욱할때 나타나,세상사람들을 구하는 것이 각하가 가진

청룡상의 소명입니다.

사람들의 형편이 나아져 구름이 걷힐 만하면 급히 떠나야 하는 것 또한 소명입니다.

보릿고개를 넘긴 대한민국은 이제 각하를 필요로 하지 않을 것입니다.

배은망덕이라고 하시겠지만,이것이 하늘의 뜻입니다.

내 관상에 그런게 나와 있나?

그렇습니다.

각하의 얼굴에는 인간의 여덟가지 복중에서 수명복이 짧습니다.

인간의 8가지 복은 천귀,천권,천재,천관,천문,천복,천덕,천수를 뜻합니다.

각하는 7가지를 다 가지고 계셨지만,단한가지 천수가 짧습니다.

하늘이 이 땅에 보릿고개를 없애는 대신 즉시 돌아가셔야 하는 소명을 각하께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굶어죽는 사람을 없애는 것이 내 소원이었네.

후세사람들은 각하를 보릿고개를 없애고 경제를 살린 대통령으로 기억할 것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독재자이면서 이나라를 민주주의 초석을 만든 인물이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입니다.

각하가 주장하신 한국식 민주주의가 재야운동을 활발하게 만드는 촉매제가 되고,이는 곧 독재와 투쟁하는 체험속에서 민주주의가 발전할 수있는 토양을 제공하신 것입니다.

나는 박대통령에게 1974년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큰별이 떨어질지도 모른다고 경고를 했다.

각종행사의 참석을 삼가고 방탄조끼를 입고 다니시라고,김대중사건은 제 1막이라고 말이다.

분명 제 2막이 기다리고 있었다.

바야흐로 사퇴를 서둘러야 할때였다.

건국의 아버지인 이승만대통령의 명예를 말살하고,박정희 대통령의 위대한 업적을 훼손하는 것부터가 

좌파에 점령당한 대한민국의 모습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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