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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형비례대표제 악용하는 여,야 비례정당 못참아-허경영
03/15/2020 19:35
조회  186   |  추천   0   |  스크랩   0
IP 97.xx.xx.62

4.15총선을 앞두고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었습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잘이해하기도 어려운데 시행되는 가 했더니 다시 비례정당대표제를 만들었습니다.

이 법이 발표되고 나서 여,야가 서로 비례정당을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당,민주당비례정당을 만들어.....

여-비례정당출범

민주-결국 비례연합정당으로 통합.

박근혜대통령집권시 법하나 통과안시키던 국회의원들,법만들기 바쁩니다.

민생법인가요?아닙니다.그들이 장기집권을 위한 포석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총재님 강의 들어보실까요?(1224회,2020,3,14일)


연동형비례대표제를 실시한 여야에게 헌법재판소를 


직접찾아간다.


등가가치-정당의 득표율에 따라 의석을 배분하는 제도

총의석수는 정당득표율로 정해지고 지역구에서 몇명이 당선됐었는가에 따라서 비례대표의석수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연동비례대표제를 낼때에는 국민들한테 칭찬을 받았고,처음에는 군소정당이 국회에 들어올 기회를 주는 거라 여겨서 호평을 받았지만,국민들한테 생색만내고 연동형비례대표제가 있으나마나한

비례정당을 여,야가 만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군소정당에게 주었다가 ,여,야자신들이 비례당을 만드는 꼼수를 하여,80%이상을 가져가버렸습니다.그래서

 내가 수요일 헌법소원재판소에 가서 헌법소원을 제시합니다.

헌법 재판소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합니다.

국민도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어놓았으며,정당도 가진자가 다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군소정당이 발을 못부치게 하고 큰정당만 존재하게 했습니다.

본래 연동형비례대표제라는 것이 부익부 빈익빈을 바로 잡겠다는게 원래 취지입니다.

예를 들어서

5만표당선 1표모자란 4만9999는 예전에 떨어졌지만,떨어진 사람도 가치가 있게 만든것이 연동형 비례대표제입니다.

정당지지도를 조사하여,그 정당의 지지도가 높으면,4만9999표인 사람도 정당의 득표율에 따라 의석을 배분하는 제도이기때문에 누구를 찍던 표의 효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연동형비례대표취지는 좋지만,취지가 쓸모없도록 여,여가 악독한 수를 사용했습니다.

편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국민을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선심쓰는 척하면서 둘다 비례정당을 만들고 출범하기에 바쁘니,이 건완전히 국민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불법이 아니라 교모하게 편법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들이 편법,범법,위법,탈법을 하는 전문가들입니다.

대부분이 법조인으로 되어 있는 국회의원들이 법을 악랄하게 악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대한민국 국회수준을 의심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전 세계의 창피입니다.

뻔뻔스럽게 국민앞에 금방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법을 통과시키기도 전에

싹.............

그것도 교모하게 합법으로 가장했습니다.

회의원들이 비례정당을 여,야에서 만들어 하는 짓은 망신살입니다.

왜 비례정당을 만드는 것입니까?

난 대통령을 인신공격하는 것이 아니라,정책으로 승부를 하였습니다.

(다 내 공약을 베껴서 발표하고 그것도 덤성덤성 숫자만 바꾸고,국민들한테 선심하는 척)-예전말씀

정책으로 국민들한테 심판을 받습니다.

우리의 국회의원수준은 정말 낮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않다 바꾸어라.

내가 훗날 대통령이 되면 모두들 다 정신교육대에 보낼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재고를 한다면 나중에 재고를 할 것입니다.

국회의원들 들어야 해요

집권이 중요한 것이 아니예요.

제 1야당이 중요한 것이 아니예요.

여,야 정당이 군소정당을 위하고 함께해야하고,군소정당에게 피해를 보는 모습을 국민들한테 보여주는 것이 오히려 여,야정당이 성공하는 길이예요.

어떠한 경우라도 피해를 안보겠다며 독식하는 자세도 잘못되었어요.

국회의원들이 절대로 바꾸지 않을터이니,허경영이 직접 헌법재판소에 찾아가서 바로 잡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총재는 말이죠.

국회의원해산까지 말했습니다.(너무 과격하다하여 바꾸었습니다)

국회의원특혜없앤다.(333가지 특혜없앤다)

국회의원무보수

국회의원100명으로 줄인다.

국회의원 명예직이다.

현 국회의원들이 나라살림살이 거덜낸다.

누가 이 거대한 살집덩어리 국회를 바꿀수  있을까요?


내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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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헌법재판소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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