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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입니까?
02/07/202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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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97.xx.xx.62

행복이란 진정무엇입니까?

질문을 하였습니다.

현재의 종교는 내리막길로 가고 있다.



김삼환 명성교회는 세습때문에 시끄럽고,소망교회도 그러하고 교회마다 분파가 난립하고 있다.

(저는 잘모르지만)성정스님이 아이문제로 시끄럽죠?

그러나 여러분은 잘못알고 있어요.

내가 티비에서 그 스님얼굴을 보니,스님자식이 아니예요.

절에 잠시머물던 처사의 자식이며,스님이 돌보아서 그런거에요.

영적으로 보니 스님의 자식이 아니었습니다.

예쁜여자는 삼차원으로 보아야 예쁘지 십차원으로 보면 세포이며 먼지이다.

그럼 왜 성정스님의 문제가 대두되었나?

그것은 종파간의 권력다툼이며,설정스님의 대권을 노리는 사람들의 행동이며,양반이 배밭에 가서 끈을 맨것이다.스님이 DNA와 혈액을 제출했죠?

다 권력의 모함인줄알면서도 권력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생은 흐르는 시냇물과 같습니다.

지금공장을 가진사람들은 최악의 위기가 오고 있습니다.

10여명이상 종업원을 가진 사람들은 월급을 주기도 어렵고,잠을 잘수가 없어요.

월급달라,퇴직금달라,월급올려달라,노조는 노조대로,인생의 대부분사람들의 90%가 

살벌한 가운데서 살아가고 있어요.

일들가운데 묻히어서 쫒기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편할것 같으면 병이 오는 환난이 오는 것입니다.

내가 여자에 미쳤으면 공부할 수있겠습니까?

나는 인간 70억이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수 있을까 고민하며 살아왔습니다.

지금 경기도의 시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없어진 것이 고양시이며,의왕시등 11개가 사라져 시장이 옷을 벗어야 합니다.

나한테 찾아오는 사람들의 고민은 자식들이 결혼을 안해서,고민거리가 제일 많았습니다.

내가 25년전에 저출산 망국론을 내걸고 결혼하면1억준다고 했을때 모두들 나를 미쳤다고 비웃었습니다.

지금 그렇게 되고 나니 나를 비웃는 사람이 한명도 없습니다.

진작 허경영의 말을 들었더라면?

후회가 되죠.

지금 각 종교지도자와 정치인들이 이런 말을 한 사람이 있었습니까?

훌륭한 스님과 목사들도 많지만 미래를 바라보고 예언하는 것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 참석하지 않은 얼굴이 너무 알려져서 오지 않은 사람들도 엄청많습니다.

우리에게는 6가지 지혜가 있습니다.

1.사물지-어린이

2.사실지

3.창조지

4.학이지

5.곤이지

6천이지

쓸데없이 끄달려가는 것이 시냇물과 같습니다.

행복의 반대는 불행이지만 행복과 불행은 동전의 양면처럼 같은 길입니다.

우리나라가 지금 어려워도 나라가 없는 예멘사람보다는 행복합니다.

행복의 기준은 없어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은 힘들어도 배에 있을때 행복하였으며,

물에 떠내려가는데 아무도 도와줄 사람도 없고,바다에 상어가 자신한테 다가오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그러하겠죠.

행복과 불행은 그 생각하는 시점에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불행과 행복은 실제 존재하지도 않아요.

배가 고픈사람에게는 음식이 맛있겠지만

배가 부른사람에게는 음식냄새조차 싫어집니다.

행복할때에는 행복이 안보입니다.

불행할때에 행복이 보이는 것입니다.

부자들은 내일 검찰이 소환할까?

내일 누가 고자질해서 세무감사가 올까?

정점에 있는 사람은 떨어지는 것이 무서워 불면증에 시달립니다.

종업원들앞에서 끌려가는 생각만 해도 지옥으로 가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편한하겠습니까?

탄핵당한 전 대통령의 모습과 감옥으로 보낸 전 대통령을 생각하면 얼마나 아찔하겠습니까?

부자는 짐이 많아서 걱정이고

가난한자는 바닥에 앉아서 높이 못 올라가서 걱정이고

누가 더 행복하나요?

다 똑 같아요.

한평생 불행과 행복을 분리하다가 망하는 거예요.

행복과 불행을 구분하지 마세요.

아름다움과 추함

살아있는 것과 죽음

찬성과 비난

사랑과 미움

착한 것과 나쁜 것도 다 분리하지 마세요.

내가 행복을 얻었다는 것은 누군가의 불행대신에 얻은 것입니다.

복을 짓는 행동은 안하고

복을 받는 생각만 하니 불행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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