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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의 눈물로 이룬 한강의 기적
02/02/2020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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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이 독일을 방문하였습니다.

분단된 나라에 이념으로 한시도 편안할 날이없는 가난한 한국에 1961년 5.19혁명을 하였습니다.

너무 절박하고 돈이 없었던 박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하였습니다만,쿠테타를 했다는 이유로

 케네디 대통령은 아예만나주지도 않았으며,오히려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기에 문전박대를 당했습니다.

그런가운데 박정희대통령이 독일을 방문합니다.

당시에 파독광부와 간호사들의 월급을 담보로 차관을 하였지만,그 돈은 너무 적었습니다.

우리의 피눈물나는 아픈역사를 딛고 일어선 대통령?

아직도 독재라며 돌을 던지고 계십니까?

지금의 좌파역사를 만들게 한 우리들,우리는 역사에 참회해야 합니다.


백영호통역관의 이야기

그 당시 독일에두와르 수상과의 만남에서 통역을 담당하였습니다.

백영훈-독일1호박사

           박정희 대통령 경제고문,한국산업개발연구원 원장.

박정희 대통령이 파독 광부를 찾아갔습니다.

500여명이 앉았는데 얼굴이 까맣게 되어 있었습니다.

태극기가 울려퍼지는데 모두들 울기시작했습니다.

파독광부가 나와서 이야기할때 마다 육영수여사와 박정희대통령은 울었습니다.

연설문을 가지고 간 박정희대통령은 세번이나 읽을려다 못 읽고 울었습니다.

겨우 한말이

" 여러분 얼굴을 보니 피눈물이 나요.그러나 우리후세를 위하여 일합시다."

그리고 광부촌을 떠나가는데 "각하,우리도 데려가주세요.'

박정희대통령은 에두와르 수상을 만나러 가는 아웃도반 고속도로에서도 계속 울었습니다.

뒤늦게 비서실장이 탔는데,말했습니다.

"각하 울지마세요."

그날이 1964년 12월8일이었습니다.

에두와르 수상을 만날때도 계속 울고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돈을 빌려주십시요."

"우리 분단국가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빌린 돈은 꼭 갚겠습니다."

계속울고 있는 박대통령을 보고,나중에 에두와르도 눈물을 흘리며 두 손을 꼭 잡고 말했습니다.

"각하돈을 빌려드리겠습니다."

"라인강 기적은 제가 한 것이 아니라,히틀러가 했습니다."

"자동차산업인 폭스바겐은 히틀러가 했습니다."

"아웃도반도 히틀러가 했습니다.

"철강산업도 히틀러가 기반을 잡았습니다."

"한국에 가서도 도로건설과 자동차산업,철강산업을 꼭 하십시요."

그 당시에 빌려온 돈이 1억 5천마르크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아웃도반에서 달리는데 차를 멈추게 합니다.

그리고 밖을 나와서 아웃도반도로의 땅에다 키스를 했습니다.

"우리도 하자"

"우리도 할 수있다."

박정희 대통령은 에두와르가 한 말을 실현시킵니다.-백영훈통역관 이야기중에서



이러한 사실에서도 알수 있다 시피 박정희대통령은 이런말을 했습니다.

"가난하다는 법이 있나"

"바꾸자"

바꾸었지요

국민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는 지도자 한명만 있어도 여러분이 이렇게 힘들지 않아요.

지방가게 90%가 문닫고,공장들은 30%가 적자속에 허덕이며,괜찮은 공장은 다 해외로 이주하고

국민들은 가난에 허덕거리고 있습니다.

한반도 지형은 열쇠구멍입니다.

그 열쇠를 꽂으러 온자를 추대해보세요.

한민족의 천손민족은 다시 일어납니다.

허경영의 정신혁명으로 새 세상 열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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