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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이 실내화를 팔기위해 뛰어들어간집은?
01/24/2020 05:05
조회  337   |  추천   1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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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없이 들을수 없는 이야기,전쟁을 겪어낸흔적이 가득했던 

어려운시절기억하십니까?

허경영총재의 서러웠던 고달팠던 학창시절이야기입니다.

밤에 야간고등학교다닐때입니다.

제가 차를 고치는 조수로 있을때인데,그 당시에는 운전수가 차를 고치는 정비일을 같이했습니다.

겨울에 얼마나 춥습니까?

차 바닥에 드러누어서 연장달라고 하는데,당시 기술자들은 곤조가 있습니다.

이치,니치 ??밤이 되어 잠이 오는데 연장을 잘못주었습니다.

바로 연장이 제 머리로 날아들어옵니다.

얼마나 맞았는지 모릅니다.

제대로 씻지도 못해서 더러웠으며,기름때가 손에 가득했습니다.

남들이 보면 까맣고 눈만보이는 아이였습니다.

버스가 광화문을 지나는 버스노선에  이화여고가 먼저내리고 경기여고 여학생들이 다음에 내렸어요.

당시 여학생윗옷이 하얀색이라 내 손에 만져지면 옷이 더러워질까봐 손도 못됐습니다.

그러니까 여학생들은 토큰을 내손에 주지않고 던졌어요.

나는 조수옆에서 토큰을 줍느라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너무 너무 부러웠어요.

어떤 부모를 만나서 저렇게 깨끗한 옷을 입고 학교에 다니면서 공부를 할 수있을까?

나도 당시에 그들과 나이가 같았지만 하늘의 뜻이라 여기며 참아야 했습니다.

일요일날이 되면 불광동에 올라가 옷을 빨아서 말려야 하는데 어떻게나 옷이 안말리는지,

젖은 옷을 입고 버스안에서 자다가 감기가 걸렸어요.

너무 추워서 전구를 켜서 이불을 둘둘말아서 자다가 연기가 자욱해서 일어나니,

전구불에 담요가 불이나서 버스안이 연기로 가득한거예요.

그래서 서둘러 불을 끄고 도망을 쳐서 홍재동무악산에 가서 텐트를 치고 살아야 했습니다.

당시에 홍재동은 판자촌이었는데 내가 만들어놓은 텐트는 아이들 놀이터로 변해서 할수 없이 

홍재동 무악산꼭대기에 텐트를 쳤습니다.

그 산에올라가면 서대문형무소,청와대,이화여대,판문점까지 보인 자리였는데,

지금은 안테나자리로 변했습니다.

어느 추운겨울날 바람이 몹시 불던날 텐트가 날아가다가 제 다리를 치는 바람에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나름대로 기부수를 하고 누워있었는데요?35일간 혼자 눈만보며 살아야 했습니다.

꼭대기라 아무도 안올라오고,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 내려갈수도 없었습니다.

눈이 녹은후에 판자촌에 있는 주인집을 찾아갔습니다.

앙상한 나를 보더니,자초지종을 듣고 그 당시 남대문에 팔려는 

실내화10켤레를 공짜로 주면서 팔아서

먹을 것을 사먹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방을 메고 책을 들고 장충동으로 향했습니다.

어느집이던 대문이 열리면 뛰어갈려고 준비를 하면서,기다리는 동안에 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문이 열리는데 벤츠차가 보이는 거예요.

저는 정신없이 그 집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당시에 운전수는 그 분을 태우기위해 뒷문을 열어서 기다리고 있었으며,

부인은 차안에서 실내화를 벗고 고무신으로 갈아신는 중이었습니다.

제가 달려오는 것을 본 사람은 당시에 이병철회장이었습니다.

저는 그 집이 이병철회장집인지,누구집인지 몰랐습니다.

신발을 팔려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달려가서 가방을 내려놓고 말했습니다.

"저는 공부하는 학생인데,공부할 시간이 필요한데,이 신발을 팔아야 공부를 할수있습니다."

이 병철회장은 나를 쭉 훝어보는데 눈빛이 상당이 매서웠습니다.

"여보,오늘 그곳에 가지말고 집으로 들어오시오"

"운전수는 차를 도로 집어넣으시오"

이 병철회장이 내 손을 꼭 잡고 집으로 들어가는데 저는 속으로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드디어 경찰서에 끌려가는구나"

집에 들어가니,식모가 세분이 계셨는데,나이드신분은 두부를 만드는 분이었습니다.

"밥상을 준비하시오"

이 병철회장이 말을 해서 그 분과 식탁에 앉아서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왜 이리 말랐는가"?

"저는 홍재동 산꼭대기에서 35일간눈만먹으며 지냈습니다."

"공부할 돈이 필요하여,실내화를 팔려고 왔습니다."

"그래?신발값이 얼마인가"

"오천원입니다."

"너는 양아들이 될 생각은 없는가"?

"저는 없습니다.저는 돌아가 제부모님제사도 모셔야 하고,두분을 섬길수는 없습니다."

이런저런얘기를 주고 받다가 양아들로 승낙을 하고,저는 돈 오천원을 도로 돌려주었습니다.

"공부할 시간을 주시는데,돈은 필요없습니다."

그말에 이 병철회장은 몹시도 놀라워하셨습니다.

식사가 끝나고 나자 당장 운전수에게 짐을 같이 가져오라고 하였지만,

저는 그 꼭대기에 올라가야 하기에 저 스스로 오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 외에도 복막염이 터져서,학교에서 졸도를 하여,

청량리에 있는위생병원에서 공짜로 복막염수술을 받았습니다.

제가 퇴원하려고 하는데 간호원들이 울고 있었습니다.

"왜 누나들이 웁니까"?

물었더니 수술하기위해 내 배를 깨끗이 딲는데 많이 울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 저는 내복이 없어서 신문지 10장정도로 제 몸을 감싸고 교복만 입었습니다.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났지만,이때문에 내복을 입을 수가 없었습니다.

산꼭대기에 사니 이가 너무 많았으며,교실에는 난로를 켜니 이가 더 많아서 

신문지로 대신 몸을 감싸야 했습니다.

병원규칙상 환자는 3일후에 퇴원을 하는 것이라 하여,누나들이 병원장한테 사정도 하기도 했지만,

공짜수술받은 것으로 끝내야 한다고 하자,간호사누나들이 돈을 모아서 저에게 주었습니다.

수술을 했지만 영양실조에다 배가 남산만큼 커져있었는데,저는 흥국사에 행자승을 하였습니다.

그 절에는 재벌인 누나가 페결핵말기환자로 절에 쉬고 있었는데,

누나는 살고 싶지 않다며,그 약을 저한테 다주어서 저는 그 약을 먹고 나았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흥국사는 부처도 아미타불도 없는 약사여래불이 있는 절이었습니다.

이렇게 불안속에 평안을 찾는 것이 진짜 평안이요

평안속에 평안으로 추구하는 것은 가짜 평안입니다.

지금 박근혜대통령이 통일은 대박이라는 말을 상당히 위험합니다.

한국을 전쟁속으로 휘말리게 할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통일을 안하는 것이 우리에게 낮다고 생각하며,급한사람이 우물팔데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이 강의는 2014년 4월에 한 것입니다.


(통일 대박-김정은은 남한 흡수통일안을 들고 나오자,

박근혜대통령을 끌어내려라 명령한 사실을 강명도 티비에서 보았습니다.촛불뒤에 있는 세력은 고정간첩들이며,어떠한 형태로 내리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여러분 저는 북한에 아주 높은지위에 있었습니다.위기때 김정일도 스위스로 망명할려고 했으며,

지금 소문은 김정은의 망명설이 나돕니다.여러분 왜 북한을 옹호하십니까?
북한은 정말 법도 질서도 없습니다.김정은의 공포정치에 모두들 죽어나가느데,어떻게 옹호를 하십니까)

      

 나라의 앞날에 대에 이토록 선견지명이 있으신분이 있습니까?    

토요강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의동 돈화문로 5가길 피가디리극장6층

02-6285-3315

섭외문의-1688-3750

하늘궁강의 -일요일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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