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shlight
bright(flashlight)
North Carolina 블로거

Blog Open 11.20.2015

전체     138305
오늘방문     94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3 명
  달력
 
울산,부산,마산이 흔들리면 나라경제가 위태롭고,젊은이들은 갈곳이 없다.
01/19/2020 08:38
조회  302   |  추천   4   |  스크랩   0
IP 97.xx.xx.62

부산,마산,울산의 조선업이 흔들리고 울산방어진의 불빛이 꺼져가더니 결국은 한진부도로 추락하는 사태까지 일어났습니다.

이 강의가 2016년 4월 부처님오시는날이었습니다.

부산,마산,울산의 끝 글자 산이 흔들리면,도산,파산,걱정이 태산처럼 밀려온다.


부산이 예전에 6.25사변이 일어났을때 모두들 부산으로 피신한 것처럼,부산은 자동차로 보면 온도계이며,부산의 위기는 나라의 위기가 가속화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는 주역의 글자를 보면 흐름을 알수있기에 볼수있는 것입니다.

천부경의 말씀

일적십거무궤화삼

하나가 적(쌓이면 )십거가 된다.

여기서 적이란 가감승제로 1곱하기 2,3,4,5,6,7,8,9계속하다보면 십거가된다.

한민족이 처음으로 십진법을 말했다.

십거란?

억,조,영,해,자,양,고,만_실수/항,아, 불,무,십거-허수로 십거는 10/96승이다.

예를 들어 정자하나가 점점커져서 되는 것이 창조이다.

수는 우주의 법칙이며 늘어나는 것이 성장이다

저는이해를 잘 못하지만 올려봅니다.

아이슈타인은 허수를 잘못계산하여 달의 인공위성을 쏘아올리면 다른 곳으로 도착하는데,그 것을 보완한 것이 GPS이며 오차는15센티미터이다.

다시돌아가서

부자는 천원짜리를 아낀다.

모든 숫자는 일이 있어야 시작이다.천원을 아껴야 백억,수천억이 뒷에 따라붙기에 

정말 부자는 천원을 아낀다.

여자와 돈은 같다.만약 사업하는 사람이 가끔 아는 여자한테 전화가 아니오면 부도를 생각해야한다.

여자는 컴퓨터처럼 그 사람이 돈이 있는지 없는지 앞으로 없어질지 안다.

집에 가서 여자와 싸우면 돈이 달아나고,이혼하면 재산분할등으로 돈이 반쪽나는 이치와 같다.

십거

우주는 수로 되어 있다.

수가 없어지면 모든 것이 없어진다.

빛도 수이고

소리도 수이다.

빛과 소리도 수이기에 물질이다.

양자도 물질이다.

우리마음의 파장도 물질이다.

결국,점,선,면,입체가 우주의 진리이다.

우주는 수로 되어 있다.

수학이 철학이며,과학과 문학이다.

성경도 미적분으로 풀어야 한다.

내몸이 육적이나 영적으로 볼수 있어야 한다.

무궤화삼

사람이 눈으로 보지 말고 보아야 하며,

사람이 귀로 듣지 말고 귀로 들을수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시아버지가  초파일에 절에 갈 것을 안다면?

며느리는 시아버지 입에서 돈이라는 말을 꺼내기전에 이만원을 드려야 효도인것이다.

이미 돈이야기가 나오면 늦은 것이다.

지금 젊은이들이 고시방에서 라면먹고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루에 200여통전화를 받는데,젊은이드은 거의10%가 자살이야기이다.

젊은이들이 살려달라고 해도 외면하며,공부못한 너의 죄로 돌린다.

공부못한 젊은이부터 공장에 취직시켜야 하는 것이 정치인들의 일이다.

귀에 들리지 않아도 듣는 것이 정치인이고

실업자가 광화문에서 데모하지 않아도 실업자가 쏟아지면 대책을 세워야 한다.

정치인들은 귀와 눈을 보지도 듣지도 않고 경제 살릴 정책을 하지 않는다.

지금 젊은이들은 사각지대에 놓여서 정치인들은 신랄하게 밟고 있다.

경제대책없다.실업자 대책없다.경제살릴 대안도 없다.

너가 공부안한 너의 능력이라며 젊은이들을 코너로 몰고 있습니다.

덜 배운사람일수록 공장에 취업을 시켜야 하는 것이 정치인이고 나라경제를 살릴사람의 뜻이 아닙니까?

여러분 예수를 부정하는 사람은 용서를 받았지만

 다음에 인류를 통일하는자에게는 그런 용서가 용납되지 않습니다.

재벌과 대기업들은 노조에 시달려서 한국에 투자를 아니하고 해외에 공장을 지으니 한국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화삼-즉 천,지,인이다.

하늘과 사람,인간이다.

지금 버스회사이야기 해 볼까요?

서울시내 버스회사는 66개가 있는데 서울시에서 3600억을 줍니다.

그리고 회사는 적자라하며 또 돈을 챙깁니다.

이사 연봉이 5억인데 4명이면 20억을 가져갑니다.

운전사 임금-200만원

이사자리는 낙하산인사라 서로 들어갈려고 싸운다.

회사감사같은 것은 아예안합니다.

저는 버스를 볼때마다 피가 꺼꾸로 솟는 듯합니다.

고물버스로 매연은 풀풀나게 하면서 돈은 엉뚱한 놈들이 가지고 가니,여러분을 도둑놈소굴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한반도에 전쟁이 발발할까봐 재벌들은 몽땅 돈을 가지고 해외에 투자하여 다른민족을 먹여살리고,한민족은 굶어죽게 될 판이다.

울산,부산,마산해운업은 중국이 다 가져갔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일구어놓은 것을 다빼앗기고 또,공적자금7000조라는 돈을 쏟아붓고도 적자라고 돈을 요구하는 결국은 망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정신차려야 합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울산,부산,마산이 흔들리면 나라경제가 위태롭고,젊은이들은 갈곳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