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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기도
12/27/2019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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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꿈을 꾼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정조임금은 요순시대를 꿈꾸었으며,요순임금처럼 지배를 하고 싶어했다.

칼날같은 현실은 만만하지 않았다.

배가고픈 서민들은 바다에 나가서 이어도를 꿈꾸었다.

이어도 이어도 

따뜻한 쌀 밥한그릇을 늘 먹을 수 있는

이어도의 꿈을 키웠다.

김정은은 백마를 타고 백두산에 오른 사진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하늘에서 내려온 백두민족자손임을 알린다.

신천지의 교주도 백마를 타고 사람들에게 알린다.

요한계시록의 예언은 거듭거듭나고 있다.

지금은 심판의 시대라며 울부짖는다.

성스러운 마음으로 올린 기도소리에 응답한다.

인간의 소리와 갈망은 무에서 탄생케하는 선지자가 출현할 수밖에 없는데

우리는 그 선지자의 소리가 너무 많아서 두렵기만하다.

통곡한다

벽을 보며 하늘을 향해 뜨거운 기도를 올린다.

지배자는 더 지배하기 위해

가난한자는 이 지독한 가난과 억울함을 벗어나기위해

날마다 울리는 소리는 하늘을 진동케한다.

너무나 많은 거짓선지자들에게 속은 우리의 아픔마저 더 한다.

그리하여 바람처럼 다가오는 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에 흘려보낸다.

 음과 양의 양면지처럼

 세계평화의 틀을 정리를 해 놓지 않으면

우리는 윤회처럼 전쟁과 기아와 삶의 모순에 다시 허덕거려진다.

한반도의 위기가 전세계의 위기이다.

허경영의 예언과 말씀이 한반도의 미래이다

우리에게 남아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 보인다.

30년전부터 외치고 외친 말씀과 예언이 유트브에 걸려있다.

점점 다가오는 한국의 앞날을 우려와 통곡과 비탄에 젖지 말고

희망을 노래하며,한 반도  민족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동방의 등불로 그를 추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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