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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계획표-2
10/22/201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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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축구

세상에 경험하지 못한 축구,무중계로 축구시합을 하여놓고 ,17억 중계료반환안되고 있습니다.

 어디로 갔을까요?

살벌했다는 선수들의 뒷이야기는 놔두고 

오히려 손흥민을탓하는 사람들

사상유래없는 축구경기를 보고도,선수를 탓하는 무리들때문에 한국의 안보가 참으로 위태롭습니다.

여기에 저널리스트의 예언시를 올려봅니다.





문의  자충수3인

이들의 손에 의해 정권은 무너진다.

문대통령 자충수 3인

검찰총장 윤석열

법무장관 조국

비서 실장 임종석

하늘이 움직였다.

세상이 악함이라

악함이 선을 이기고 선이 악함의 누명을 쓴다.

우매한 국민들을 속이고

순수한 생명들이 악의 바다에 제물이 된다.

하늘을 진노케함이라

악의 사자가 성수를 그리는 폭력과 거짓 비리와 탈법은

어둡고 악한 촛불뒤에 숨긴다.

헌법은 재간둥이 입에서 갈기 갈기 찢어지고

선동에 겁먹은 인민재판으로 

밝은해는 잠시 사라지고

어두운 달이 뜬다.

이것은  지나가는 개기일식 같은것

달이 잠시 해를 가릴수는 없듯이

자연은 하늘이 정한 법칙이요.

세상은 하늘이 정한 이치라

그들은 달의 시대가 50년이라 외칠때 하늘의 심판도 시작되었다.

밝은 해를 손으로 가린 배신자들마다 

그 자식들이 대신 그 짐을 질것이요.

달의 시대를 열게한 자들의 행동은

그들 스스로를 옭아매는 자충수가 될 것이다.


이것이 심판의 혼돈시대에 

달빛아래서 춤추는 권력의 모습이라

적군의 배신으로 얻은 정권은

아군의 배신으로 망하게 될 것이다.

작은 촛불로 빼앗은 정권

그것이 불씨가 되어 더 큰 불로 망할 것이라

하늘은 3년전에 움직였으니

지금은 그 계획표대로 

일각의 시간 한치의 오차도 없이 틀림없이 움직인다.

보라

그들의 자충수를

하늘을 대적하니 자충수요

민심을 대적하니 자충수라

가면쓴 50년 권력을 지켜주고

양의 탈을 쓴 늑대를 위해

달빛아래서 춤추게 하려던

호위무사 3인방은 

이제 자충수가 되어 

달의 몰락을 가져올것이다.


첫번째 자충수

검찰총장 윤석열 행동예고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그는 달빛아래에서 춤을 추지 않는다.

없는죄 있게 하는 능력자

작은죄 크게하는 능력자

그러나

있는 죄 없게하거나 

큰죄 작게하는 능력은 없다.

달빛에 체조하는 영장담당


두번째 자충수

법무장관 조국 행동예고

나는 달빛아래 불쏘시개였다.

철가면으로 무장한 조국

이제 그 불쏘시개 불똥은 문의 권력과 비리를 불태우며

달의 몰락을 가져올것이다.

멈출수 없는 하늘의 심판.


세번째 자충수

비서실장 임종석

보이지 않는 손

주군이 따로 있는 실제 비서실장

정권시작부터 파워게임돌입하여 친노세력제거작전

안희정 제거

이재명 제거

김경수 제거시 친노세력들이 

눈치를 채고 반격시작

문재인과 조국이 손잡고 임종석 제거하여 비서실장물러나게한다.

임종석은 앙심을 품고 때를 기다린다.

하늘은 이 형국을 이용해 악의 세력의 가면을 벗기고

우매한 국민들을 깨닫게 함이라.

하늘의 움직임으로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임명

이것이 좌파몰락의 전주곡이다.

윤석열은 하늘이 내린 트로이 목마

천검을 손에 쥔 윤석열을 극빈대우

이때 문재인은 최종 후계자 등장하며,조국 법무무장관을 임명한다

밤하늘 달빛에 비친

좌석열 우조국의 꿈은 환상이고

때를 기다리던 임종석

조국에 관한 모든 정보를 흘리고

윤석열은 일복이 터졌다.

친노세력의 마지막 후계자 조국장관 공격

천검을 손에 쥔 윤석열은 문의 권력을 막았고

민노총을 손에 쥔 임종석은 언론 권력의 열쇠를 풀었다.

견디지 못한 문의 조국손절

떠밀려 물러난 조국장관

만신창이가 된 불쏘시개

조국의 불쏘시개 불똥은 어디로 튈까?

이제 보이지 않은 손 임종석과 

자기를 지켜주지 않고 손절한 문재인

두 곳을 향하게 될 것이다.

이 번에는 조국과 윤석열이 한편을 먹고 싸워야 할  차례이다.

이 것이 무슨 운명이란 말인가?

하늘의 심판은 무섭기만하다.

문의 차기 후계자는 떠밀려 민노총의 세력

보이지 않은 손 임종석의 힘이다.

임종석이 다시 문을 지키는데

여기서 딜레마에 빠진다.

조국만 쳐내어야 하는데

문과 조국은 한 몸이라,

조국이 문의 아킬레스건을 잡고 있다.

조국은 자신을 지켜주지 않은 

문을 원망하고 있을 것이며

문의 가족을 지켜준 자신을 달래듯

등산을 하며 마음을 정리한다.

조국의 웬수는 윤석열

그러나 윤석열을 이용해야 문과 임을 압박할 수있다.

구속영장 발부되면

그 때 조국은 나팔을 불게 될 것이다.

나팔을 불면 나팔소리에 문의 게이트는 열린다.

그 것을 공수처로 막을 수 있을까?

아니면 철철철로 막을 수 있을까?

이미 세대는 기울어졌다.

거짓촛불의  광화문은 분노의 태극기로채워졌고

이제

우파가 그만 싸움의 기술을 배워버렸다.

민심이 곧 천심이다.

좌파는 공수처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꿈을 깨시고

우파는 공수처가 통과되면 모든 것이 끝이라는 걱정을 하지 마시라

하늘이 하시는 일이라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자충수로 심판하니

패스트트랙은 또 한번 그들을 무너뜨리는 자충수라.

이제 점점 다시 어두워 질것이다.

내부의 적이 점점 많아진다는 뜻이다.

정치에서 보이는 정적은 무섭지가 않다.

내부의 가면을 쓴 배신자가 무서우며,그것으로 권력은 무너진다.

지금 문재인정권은 완전히 중심을 잃었다.

삼권분립도 없고

국민들의 시선도 없다.

양심도 없고

정치적 상대도 없고 오직 그들뿐이다.

말할때 마다 유체이탈 화법이요.

질문을 하면 동문서답이다.

미국도,일본도,북한도,중국도 

모두 멀어진 외톨이 외교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

이 대선 공약 딱 하나 지켰다.


(예전에 허경영총재와 이봉규티비 대담)

윤석열이 검찰총장에 임명되었는데,어떤사람입니까?

이봉규씨가 물었습니다.

음,,

예전에 안대희라는 국회의원밑에 있는 사람이었죠.

문은 자기편이라고 생각하고 임명하였는데,윤석열은 좌파계열은 아닙니다.

앞으로 상당히 다른 판도가 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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