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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경험하지 못했던 한국과 북한의 축구경기
10/16/2019 21:32
조회  368   |  추천   5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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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축구현장이 북한에 거주하는 스웨덴대사인 요아킴 베리스트림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사진때문에 그나마 지금 영상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베리스트림대사는 근대아시아 역사를 연구하는 학자라고 합니다.

그가 올린 영상으로 뉴스로 방송되었으며,한국으로 돌아온 인천공항에서 손홍민선수와 축구관계자와  인터뷰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베리스트림대사가 올린 사진에는 한국국기인 태극기와 북한의 인공기 제막식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관중석에 갔을때 너무 놀랬다고 합니다.

아무도 없어서 말입니다.



무관중,무응원단,무취재진,무승부라는 불가사의한 경험을 하고 돌아온 선수들이었습니다.

최영일 평양원정선수단장은 북한에서는 모든 것이 쌀쌀했다고 경험을 토로했습니다.

들어갈때 부터,남한에서 가져온 모든 소지품과 음식을 다 못가게했다고 합니다.

거의 잠도 못잤으며,가장 소름끼친 장면은 경기장에 들어갔는데,아무도 없는 것에 너무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들이 지시하는 것외에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인터넷도 안되었다고 합니다.

관중석에는 누가 있었난요?
북한관리와 외국사람들이 관중석에 보였다고 했습니다.

지금 관중석에는 곳곳에 안전요원들이 서 있습니다.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세상을 

 다시금,여러분은 보게되었습니다.

북한에 대해서 전혀 몰랐던 젊은세대들에게 충격을 주었다고 확신합니다.




지금 북한선수들이 너무 많은 욕설과 격렬한 몸짓에 다툼을 벌이는 장면을 올린 것인데요?



남한대표 손흥민과 북한대표 리명직 ,박관룡이 선수들의 충돌상황을 적극적으로 말리는 장면입니다.

#리명직-일본에서 태어났으며,일본프로에서 뛰고 있는 선수

#박광룡-북한태생이나,오스트리아 데스리가에서 황희찬과 활동중인 선수

충돌상황의 중심에 있는 선수는 김문환과 북한은 김철범선수로 보여진다고 했습니다.



4번정도 충돌이 있었는데요?

그는 트위터에 '아이들 앞에서는 싸워서는 안된다.라고 쓴뒤



"오늘,이 경기에는 아이들이 없구나.'

관중이 없다는 것을 비꼬아 올린글이었습니다.


그럼 이렇게 전세계에서 찾아볼수 없었던 장면,

관중석에 일반인이 참가할 수없다.

응원단이 갈 수가 없다.

취재진을 할 수가 없다.

생중계방송을 할 수가 없다.

경기는 그렇다하더라도,다치지 않고 와서 다행이다라며 손홍민선수가 말했습니다.



아무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왜 이럴까요?

의문을 갖고,태영호전 영국대사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무방송,무관중,무응원단,무취재진,무승부라는 불가사의한 축구경기에 대해서

 태영호전안보전략연구원 자문위원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승부라는 것은 북한에게  최고의 승과를 얻었으며,김정은의 체면을 세워주었고,그래도 남한선수들이 

북한선수들의 처지를 이해한 것같아서,그래도 한민족에 대한 애정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은 10월13일 로동신문에서 인민체육발전사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영원하리라며,체육강국이 되었다며,연일 방송을 하였으며,금메달로써 애국을 보여줬다며,계속 광고를 하였다.

10월 15일 남한이 와서,경기를 잘하여,남한이 이기면,지금껏 광고한 것과 동시에 김씨 정부에 체면이 손상되는 최악의 상황이 나온다.만약 남한이 이기면,이것은 만회할수 없다.어쩌면 살아돌아오더라도 부상으로 인해 더이상 선수생활을 못하는 조건으로 몰고간다.

만약 먼저 한국이 골을 넣었다면,북한 선수들은 자신한테 어떤 운명이 주어지는지 알기에 거의 미쳐서 날뛸 것이다.

무승부는 북한축구관계자 생명을 살려주었으며,한국선수들은 북한의 선수들을 이해와 처지를 이해한 한민족이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지금 김정은은 백두산에서 내려왔다며,북한은 유물론에 기초한 사회주위 동시에 미신을 강조합니다.

김씨 일가는 단군처럼 하늘이 내린분이라는 뜻으로,김정은은 정책적 고비마다 백두산에 올라가서 를 받고 온다.

김정은은 백마타고 백두산행을 하며,백두신화설을 창조한다.


김정은이 이번에 백두산에 올라가서 세계를 놀래고,웅대한 새로운 작전이 펼쳐질 것이다라고 선포하였다.

북한은 핵실험을 완성하였으며,한국과 미국과 대화해도 아무것도 없었다.

2020년부터는 판을 바꿀것이다라며,이미 김정은은 4월부터 말을 해오고 있었다.

그런 그가 다시 백두산에 올랐다.



그는 어떤 중대결심을 하였을까?

북한은 2개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1.12월까지 미국이 입장을 바꾸지 않으면,나중에 끔찍한 일이 일어날 것이다.

   협박성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국이 강요한 고통에 분노하고 있으며,지금 협상기간이 북한에게 유리한 지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미국의 약점을 잡았다라고 생각하여 기고만장합니다.

그럼 북한이 본 미국의 약점은 무엇일까요?

미국이 실질적 비핵화가 아닌 재선에 중점을 둔다는 판단하며,트럼프재선일정이 김정은에게 약점잡히는 격으로 보는 것입니다.


2.하노이 회담실패하고,볼턴국장도 사임하고,미상일을 발포해도 화해와 시종일관 침묵으로 대하며,

대화로 이끌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지금 비정상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것이,시간은 자기의 편이라고 생각하여,트럼프에게 더 압박을 가하면,하향적지시가 가능하다고하여,끝까지 밀어본다.

그러면 대륙간탄도미사일까지도 할 수있다는 말씀처럼 들립니다.

그렇죠

김정은은 이제 자기말을 듣지않으면,제 3의 길을 가겠다라고 한 것이지요.


북미협상결렬후 미국의 긴침묵이유는?

실제로 스톡홀롬 북미협상은 상견레처리로 서로 기선제압내지는 심리전이다.

 김정철에서 이용호로 바뀌었고,대남라인에서 외무성으로 바뀌어,미국과 첫 상견레이다.

이는 합의점이 아닌 심리전이기에 성과가 없어보여도 이 흐름은 지속된다.

결론적으로 북한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미국이 대선을 위해서 물러설 것인가?

아니면,대선정치일정과 관련없이,그대로 밀어부쳐야만 결론이 날것으로 보인다.라고 의견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제 3차대전을 부르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여러가지 설이 많지요.

트럼프대통령은 머리가 상당히 비상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총재님은 서로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통째로 북한에게 넘겼다가,한반도 전체를 먹어버릴 계획을 갖고 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요동치는 한반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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