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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창-이제는 말할수 있다.-봇물 이룬다-손석희의 본색
09/29/2019 20:23
조회  511   |  추천   12   |  스크랩   0
IP 97.xx.xx.62

이제는 말할수 있다.


지금  조국사태로 나라는 전환점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범죄를 저질러도,조국수호를 외치는 무리들,

그들은 과연 박근혜대통령에게는 어떻게 하였을까요?




우종창 월간조선 편집위원

테블릿 PC사건 전한국을 떠들게 했으며,박근혜탄핵소추까지 가야했던 그 테블릿 PC

우종창기자가 용기를 가지고 지금껏 있었던,역사를 왜곡하고,

나라를 위청거리게 만들었던 대통령탄핵사건의 전말을 밝힙니다.

우종창 기자님은 법정에서 참석하여,일어난 일들을 구체적으로 사실에 입각하여 적었다고 합니다.

이제는 말할수 있다.

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이라는 책을 가지고 나오셨습니다.

여러분 놀라지 마세요.


2017년 국립과학수사원감정결과


이 테블릿 PC는 문서수정기능이 


없다.


라는 판정을 내렸습니다.


자 그럼 어떻게 되었을까요?

법정에 심수미,김필준,손영석(손석희),조택수(JTBC)에서 최서원(최진실)이 문서수정했다는 방송을 처음에 안했다고 했답니다.

방송을 틀어주니 아무도 말이 없었다고 합니다.

자 그들은 몰랐을까요?

알았다면 허위방송으로 사과방송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도 안하고 있다고 합니다.

https://youtu.be/BQ4WFjrpEh8

2016년 2,18일 박근혜 탄핵소추하기 전날에 손석희와 심수미는 장장 12분9초간 테블릿PC문서를 조작했다고 방송을 보냈었습니다.

그리고 

손용석 JTBC팀장이 문서수정기능이 없다는 것을 시인한 날이 (법정에서)2018,12,19일입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방송사과 안하고 있다.

또 문제의 메일-JC9876

대통령의 유세공동메일 게시판이었다.누구나 들어가서 글을 쓸수가 있었다.


이 것은 대통령유세에서 사용한 것으로,2012년 6월에서 2014년 8월까지 사용한 것으로 

이 곳에 글을 올린사람이 정우성,최서원,김유정등 의견을 내놓은 것이었으며,

대통령당선된 후,사용하지 않은 이 테블릿PC가 2년이 지난후

고영태책상서랍안에 나타난 것이다.

국가기밀문서,전혀 없습니다.


그럼 누가 이 테블릿PC를 손석희에게 주었나요?

홍석현중앙일보사장이 임원들에게 말하였고,녹음파일도 있습니다.

제가 9,19일 변희재언론인증언대에 섰습니다.

제일 먼저 테블릿PC에 의문을 제시한 사람이었죠.

변희재가 제시한 테블릿PC는 공소기각사건이다.

아예 사건자체가 안되는 이야기예요.


그리고 법정에는 기자석이 있어요.

열심히 좌판을 두들고 있기에,그렇게 썼는데,왜 기사가 안나오느냐?

물었습니다.

그러자 젊은 기자가 대답을 이렇게 하더군요.

 현재 법정에서 엄청난 사실을 확인하고 PC로 보내어도

 데스크에서 방송을 안보낸다고 합니다.


미르재산권

안종범과 차원택(미르재산이사장,사무장,혼자 다 역임하였다)이,박대통령한테 다 떠 넘겼다.

아이구..

이봉규언론인이 말을 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저도 예전에 최순실테블릿PC에 대해 말한 것이 실수였네요.

아이고 죄송해라,그 때는 정말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우종창기자는 법정기록과 사실을 확인한 결과를 가지고 책으로 내었습니다.

이제는 당당히 말할수 있다..법정에서 발로 뛰어다니면서 사실을 가지고 만든 책이라고 합니다.

이 봉규티비-2019년 9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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